회사 상사가 저를 2년동안 괴롭혔습니다.
저를 소개해준 작은아버지와 이 상사가 사이가 안좋은데
그 화살이 저한테 직격으로 내리 꽃혔습니다.
작은아버지와 이 인간은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서
(참고로 직급은 작은아버지 보다 이 상사가 더 높습니다.)
해코지를 하려고 해도 한계가 있는지라 어떤때는
작은아버지한테 일적으로 스트레스받은걸 저한테
다 풀때도 많았습니다.
신원이 탄로날까 업무상 디테일한 설명은 못하지만
쉽게 말해 제 순서를 빼먹고 일감을 줘서 제 월급이
줄어들게 만들어버리거나
이 일을 시켰다가 갑자기 도중에 중단 시키고 저 일을
시키는 바람에 엄청난 시간 낭비를 할때가 많았습니다.
저한테 전화를 해서 보고를 할때가 많은데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할만큼 웅얼대다가
전화를 끊어버려서 이를 빠득빠득 갈고 다시
전화해서 업무내용을 확인하면 대뜸 저한테
화를 버럭버럭 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인간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해대는터라 타 직원보다 월급을 3배
이상 벌어가고(한달에 1500만원 정도 벌더군요)
이놈한테 줄선 인간들도 콩고물을 많이 받아먹습니다..
2주전에 이 인간이 폐암3기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고
이 인간과 한패였던 인간들은 혀를 차면서 안됬다고
어떡하냐고 병문안 가야겠다고 야단법석인데요..
저는 쌤통이란 생각이 듭니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습니다.그렇게 남들 조롱하면서 죽어라 돈에 미쳐있던
인간이 이젠 살아갈날이 얼마나 더 남았나 한탄해야하는
모습을 지을걸 생각하니 어깨가 덩실덩실 댑니다..
측은지심이 안생기는데 저 싸이코에요?
저를 소개해준 작은아버지와 이 상사가 사이가 안좋은데
그 화살이 저한테 직격으로 내리 꽃혔습니다.
작은아버지와 이 인간은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서
(참고로 직급은 작은아버지 보다 이 상사가 더 높습니다.)
해코지를 하려고 해도 한계가 있는지라 어떤때는
작은아버지한테 일적으로 스트레스받은걸 저한테
다 풀때도 많았습니다.
신원이 탄로날까 업무상 디테일한 설명은 못하지만
쉽게 말해 제 순서를 빼먹고 일감을 줘서 제 월급이
줄어들게 만들어버리거나
이 일을 시켰다가 갑자기 도중에 중단 시키고 저 일을
시키는 바람에 엄청난 시간 낭비를 할때가 많았습니다.
저한테 전화를 해서 보고를 할때가 많은데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할만큼 웅얼대다가
전화를 끊어버려서 이를 빠득빠득 갈고 다시
전화해서 업무내용을 확인하면 대뜸 저한테
화를 버럭버럭 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인간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해대는터라 타 직원보다 월급을 3배
이상 벌어가고(한달에 1500만원 정도 벌더군요)
이놈한테 줄선 인간들도 콩고물을 많이 받아먹습니다..
2주전에 이 인간이 폐암3기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고
이 인간과 한패였던 인간들은 혀를 차면서 안됬다고
어떡하냐고 병문안 가야겠다고 야단법석인데요..
저는 쌤통이란 생각이 듭니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습니다.그렇게 남들 조롱하면서 죽어라 돈에 미쳐있던
인간이 이젠 살아갈날이 얼마나 더 남았나 한탄해야하는
모습을 지을걸 생각하니 어깨가 덩실덩실 댑니다..
제가 싸이코인가요?....
그 인간이 암에 쳐 걸린게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