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조카 돌보다가 동생한테 한마디 들었는대요

ㅇㅇ2026.06.11
조회8,341
식당가서 자리잡고 동생이랑 올케가 동시에 화장실 간다고 조카좀 봐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돌지난 조카 옆에 앉아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는거예요. 달래려고 할 참에 동생이 와서는 애도 똑바로 못보냐고 타박을 주더라구요
순간 당황도 되고 어이없어서 암말 못했는데 제가 한소리 들을정도로 잘못한건가요? ㅜㅜ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 나고 동생한테 서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