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노인 한 명이 입원 했는데 3.15 부정선거 떄 자기가 청도에 있는 초등학교 급사로 있었는데 경감 하고 경위가 지프차 타고 와서는 밤새도록 술을 먹였는데 투표용지를 한 묶음 가져 왔다고 하더군요. 투표 하는 날 한번 투표 하고 한참 있다가 또 다시 투표 하고 했다고 하더군요. 내가 말하길 2007년인가 정동영과 이명박이 대결 했을 때 동네 방범 대원들이 감독관을 했는데 부정선거를 했다고 했는데 이번에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서 투표 용지를 적게 배분한 모양 입니다.
몇년 전에 노인 한명이 입원 했는데
초등학교 급사로 있었는데 경감 하고 경위가 지프차 타고 와서는 밤새도록
술을 먹였는데 투표용지를 한 묶음 가져 왔다고 하더군요. 투표 하는 날
한번 투표 하고 한참 있다가 또 다시 투표 하고 했다고 하더군요.
내가 말하길 2007년인가 정동영과 이명박이 대결 했을 때 동네 방범 대원들이
감독관을 했는데 부정선거를 했다고 했는데 이번에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서
투표 용지를 적게 배분한 모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