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2026.06.11
조회232
당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알았지만,
그 마음을
끝까지 책임질 용기는 없었다.

과거에도
여전히
앞으로도
두더지 땅치고 올려보듯 용기없는
그런 삶으로 반복하며 인생을 마무리 하는
당신이 가엽다.

그냥 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