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실업급여 타기위해 직장 짧게 다니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다.

ㅇㅇ2026.06.11
조회2,413
50대 시누이부부는 월세 살고 맨날 우리부부한테 돈빌려달라고 하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 같음.시누이는 최저임금 받는데 퇴직금 나올때쯤 되면 직장 관두고 악착같이 쉬고,시누이남편도 중소기업 실직했는데 실업급여를 거의 7-8개월 받으면서 놀았음.
 자기남편 재취업 안한다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정작 본인도 직장 1년 남짓 다니면 악착같이 실업급여 받으려고 일 그만두고 실업급여 수령받으며 몇달 놀다가 다시 재취업 반복...

난 실업급여 한번도 안받아봤는데 이런사람들 때문에 누구는 돈만 내고 누구는 열심히 타먹고 진짜 문제가 많다. 
하필 이런 인간들이 내 시댁이라 아 정말 싫다.
저러면서 맨날 세상의 정의는 지 혼자 외침 민주당 극렬 지지자 ㅋㅋㅋ
돈 빌려달라는거 거절하면 오히려 화내는데
진짜 남편의 누나만 아니었으면 진짜 ㅋㅋㅋ 아 사람취급도 안해줄텐데 아 싫다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