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종일 바빴어.

ㅇㅇ2026.06.11
조회215
복잡해

방금 글 다 지운 사람 너야?

믿음이 없는 사람인건지

내가 너에게 믿을 만한 사람이 아닌건지

변덕이 죽을 끓듯 하니 어떻게 신뢰가 되지?

너가 바라는 사람은 내가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해
네가 다 지운 글 내용을 보면



 [ 애인이랑이도 그런기분만
느끼고 싶어
별다른건 없어 ] 

이 내용도 매우 가벼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