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왜 학벌이 좋아야하는지 깨달았네요.

ㅇㅇ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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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현지회사 다니는 30대 여자입니다.

여기서 임원급 그중에서 전무 정도인 분이 계신데

정말 친근하셔서 평소엔 그렇게 괜찮은분인줄 몰랐거든요?

이번에 다른 회사에서 온 사람들이랑 같이 회의하는데.. 전무님이 진짜 카리스마도 있고 어휘자체도 되게 고급진걸로만 쓰고 정말 논리적이더라고요.

아이비리그 나오신건 알고는 있었는데, 왜 공부를 잘해야되는지도 좀 알게된거 같아요.

말을 할때도 굉장히 신중하고, 침착하다고 해야되나? 아무래도 자기가 다 책임지는 자리니까 합리적인것만 수용하려고도 하시고..

제가 하던 저급 회화영어가 좀 부끄러워졌네요 ㅋㅋ 하 명문대생들 영어는 진짜 다르긴 하구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