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가 20대 중반인데 원래 10대때부터 꾸준히 인간관계 고민을 달고 쭉 살아왔는데 중2때 친구 잘못 사겨서 힘들었었고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다행히 별문제 없이 보내고 졸업하고 대학왔는데 나만 이런거 느낄지 모르겠고 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사바사겠지만 대학 인간관계는 진실된 것 보다 머리 커서 만나서 비즈니스 느낌이 되게 강해 근데 이런게 이해가 가는게 초중고때처럼 아침부터 오후까지 계속 붙어있는게 아니라 제각각 수업도 다르고 학교 끝나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는 한 다 자기 볼 일 보러 가니까 가까워질 수 없다? 내 일반화된 의견이니 공감못할 내용인 것도 잘 알아 지금 잘 모르겠어 10대때 사귄 애들이랑 지금 만나면 결도 안 맞고 멀어진 애도 있고 뒷통수 맞은 애들도 있고 상황 자체가 되게 다양해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서 내가 얻은 결론은 인간은 결코 믿을 수 없는 존재이며, 어차피 내 뜻대로 흘러가는 관계는 거의 없고 다 부질없다?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봤는데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거 같애 다들 어떤 인간관계를 보내? 나만 현타오는거 아니지? 아직도 솔직히
잘 모르겠어 살짝 회피하는것고 있고 만나는것도 어쩔땐 또 부담스러워 아직 20대 중반이긴 하지만 30대가 되면 또 달라질 거 같고 다들 어떻게 생각해?
인간관계 현타오는데 나만 이런가요?
지금 나이가 20대 중반인데 원래 10대때부터 꾸준히 인간관계 고민을 달고 쭉 살아왔는데 중2때 친구 잘못 사겨서 힘들었었고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다행히 별문제 없이 보내고 졸업하고 대학왔는데 나만 이런거 느낄지 모르겠고 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사바사겠지만 대학 인간관계는 진실된 것 보다 머리 커서 만나서 비즈니스 느낌이 되게 강해 근데 이런게 이해가 가는게 초중고때처럼 아침부터 오후까지 계속 붙어있는게 아니라 제각각 수업도 다르고 학교 끝나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는 한 다 자기 볼 일 보러 가니까 가까워질 수 없다? 내 일반화된 의견이니 공감못할 내용인 것도 잘 알아 지금 잘 모르겠어 10대때 사귄 애들이랑 지금 만나면 결도 안 맞고 멀어진 애도 있고 뒷통수 맞은 애들도 있고 상황 자체가 되게 다양해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서 내가 얻은 결론은 인간은 결코 믿을 수 없는 존재이며, 어차피 내 뜻대로 흘러가는 관계는 거의 없고 다 부질없다?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봤는데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거 같애 다들 어떤 인간관계를 보내? 나만 현타오는거 아니지? 아직도 솔직히
잘 모르겠어 살짝 회피하는것고 있고 만나는것도 어쩔땐 또 부담스러워 아직 20대 중반이긴 하지만 30대가 되면 또 달라질 거 같고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