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스키장을 2번 놀러 다녀온 뒤 여친에게 쓴 금액을 엑셀로 정리해서 보내면서 정확하게 1/n 했으니 돈을 보내라 는 상황 전제 결단코, 남친이 100% 결제 한 건 아님. 첫번째 50 대 45선 두번째 20대 80선 상대적으로 2번째 여행에서 많은 돈을 썻기에 경비계산해서 알려달라 여친이 요청한 상황 에서 터진 문제임 문제 1. 엑셀 내역을 보니, 내가 (여친님) 쓴 결제한 금액은 쏙 빠지고, 자기가 결제한 금액 위주로만 1/n 한 사실. 2. 기차표를 카드결제하면서 K 카드 할인이 가능하여 40%할인을 받았음에도 원금을 요청한 사실 3. 소소하게 사먹은 3-4천원 부분까지도 1/n 한 사실 4. 3번을 청구하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여친님이 쏘기로한 저녁 카드계산값까지 어찌알았는지 그것도 1/n 5. 아무리 엑셀로 정리해서 금액이 나온다지만 도저히 출처를 알수없는 합계 금액 (예로 들어 합계가 16만 5천원이라면 내게 청구하는 금액이 225,320만원이란 돈을 요청 아무리 계산해도 답이 안나와 225,320원 다 줘야 하는거냐라는 물음에 "그럼 계산하기 편하게 25만원 줄래?" 라는 뻔뻔스런 대답 -->걍 생각인데 접때 그 h 스키장 다녀오면서, 신호위반으로 걸려서 찍혔다는 사실에 그 범칙금을 1/n 한거 같음 그럼 계산이 맞음 6. 여친한테 청구서 날리는것도 웃기지만, 몇십원 단위에 함께 먹고 즐긴 소소한 금액까지 1/n 하는 어이없는 발상에 급 실망. 쪼잔함에 화가남. 난 도대체 어떤 사람과 스키장을 다녀왔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기 시작. 말없이 잠수 2일타게됨. 7. 잠수 3일차 오전에 협박성 비슷하게 문자 날라옴 "정산하자는 말에 이딴식으로 행동하냐? 너 이런여자였어? 정말 실망이다 쫑이다" 8. 전화했더니 전원꺼져있음 안그래도 전화할려던 참인데 타이밍 참 절묘했음 9. 문자 날림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발신자 문자에(자기 번호 안찍고 문자 보냈음), 전원꺼놓고 (생각에는 수신거부 같음) 유치하게, 나이 서른 넘어서.. 이성찾음 전화해 싫음말고" -> 걍 돈 보내줄라고했음 암만 생각해도 걍 주는게 좋을거 같아서 뭐 상황은 이렇습니다. 어쨋든 쫑이 난 상황에서 굳이 돈을 줘야 할 이유는 없지만 여친이 왜 말없이 잠수를 탓는지에 대한 물음 보다 "정산" 이라는 단어 부터 먼저 나오는 그넘의 개념 안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78년생 정도면 개념이 있는줄 알았는데, 좀 실망이 크더군요. 휴 .. 걍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남자친구에 대해 참 많이 실망했네요 이전에 함께 캐리비안 놀러 갔을때 입장료 11만원 가량을 제 카드로 일시불 결제하고도 안에서 고작 햄버거 하나 사먹고 싹 잊어버리고는 .. 이젠 자기가 많이 썻으니 결제를 원하는가 봅니다. ㅎㅎ 참 웃기는 일입니다.
여친에게 여행경비 청구서 날리는 남친
상황
스키장을 2번 놀러 다녀온 뒤 여친에게 쓴 금액을 엑셀로 정리해서 보내면서
정확하게 1/n 했으니 돈을 보내라 는 상황
전제
결단코, 남친이 100% 결제 한 건 아님. 첫번째 50 대 45선 두번째 20대 80선
상대적으로 2번째 여행에서 많은 돈을 썻기에 경비계산해서 알려달라 여친이 요청한 상황
에서 터진 문제임
문제
1. 엑셀 내역을 보니, 내가 (여친님) 쓴 결제한 금액은 쏙 빠지고, 자기가 결제한 금액
위주로만 1/n 한 사실.
2. 기차표를 카드결제하면서 K 카드 할인이 가능하여 40%할인을 받았음에도 원금을
요청한 사실
3. 소소하게 사먹은 3-4천원 부분까지도 1/n 한 사실
4. 3번을 청구하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여친님이 쏘기로한 저녁 카드계산값까지
어찌알았는지 그것도 1/n
5. 아무리 엑셀로 정리해서 금액이 나온다지만 도저히 출처를 알수없는 합계 금액
(예로 들어 합계가 16만 5천원이라면 내게 청구하는 금액이 225,320만원이란 돈을 요청
아무리 계산해도 답이 안나와 225,320원 다 줘야 하는거냐라는 물음에
"그럼 계산하기 편하게 25만원 줄래?" 라는 뻔뻔스런 대답
-->걍 생각인데 접때 그 h 스키장 다녀오면서, 신호위반으로 걸려서 찍혔다는
사실에 그 범칙금을 1/n 한거 같음 그럼 계산이 맞음
6. 여친한테 청구서 날리는것도 웃기지만, 몇십원 단위에 함께 먹고 즐긴 소소한 금액까지
1/n 하는 어이없는 발상에 급 실망. 쪼잔함에 화가남.
난 도대체 어떤 사람과 스키장을 다녀왔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기 시작.
말없이 잠수 2일타게됨.
7. 잠수 3일차 오전에 협박성 비슷하게 문자 날라옴
"정산하자는 말에 이딴식으로 행동하냐? 너 이런여자였어? 정말 실망이다 쫑이다"
8. 전화했더니 전원꺼져있음 안그래도 전화할려던 참인데 타이밍 참 절묘했음
9. 문자 날림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발신자 문자에(자기 번호 안찍고 문자 보냈음), 전원꺼놓고
(생각에는 수신거부 같음) 유치하게, 나이 서른 넘어서.. 이성찾음 전화해 싫음말고"
-> 걍 돈 보내줄라고했음 암만 생각해도 걍 주는게 좋을거 같아서
뭐 상황은 이렇습니다. 어쨋든 쫑이 난 상황에서 굳이 돈을 줘야 할 이유는 없지만
여친이 왜 말없이 잠수를 탓는지에 대한 물음 보다 "정산" 이라는 단어 부터 먼저
나오는 그넘의 개념 안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78년생 정도면 개념이 있는줄 알았는데, 좀 실망이 크더군요.
휴 .. 걍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남자친구에 대해 참 많이 실망했네요
이전에 함께 캐리비안 놀러 갔을때 입장료 11만원 가량을 제 카드로
일시불 결제하고도 안에서 고작 햄버거 하나 사먹고 싹 잊어버리고는 ..
이젠 자기가 많이 썻으니 결제를 원하는가 봅니다. ㅎㅎ 참 웃기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