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회사 다니면서 제일 빡치는 유형이 있음지가 일 안 해놓고 퇴근 10분 전에 와서"이거 오늘 안에 가능하죠?" 이지랄 하는 사람아니 시발 그걸 오전에 줬으면 진작 했지알고 보니까 그 업무는 지가 일주일 전부터 알고 있던 거임일주일 동안 놀다가 퇴근 직전에 던져놓고 갑자기 긴급 건이라고 함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야근해서 처리하면"고생했어요" 끝.회의 들어가서는 또 본인이 한 것처럼 설명함진짜 이런 인간들 보면, 무능한 사람이 높은 자리에 있으면 조직이 얼마나 피곤해지는지 몸소 체험하게 됨.직원들이 일이 많아서 퇴사하는 줄 아나?일은 많아도 납득되면 함.근데 지 무능함을 직원 야근으로 메꾸는 새끼들 때문에 다들 도망가는 거지.진짜 회사에서 제일 좆같은 건 업무가 아니라 사람이다.오늘도 야근 확정이다. 하 씨발...[출처] 욕바지 3
아.. 개빡친다 씨발..
아 진짜 회사 다니면서 제일 빡치는 유형이 있음
지가 일 안 해놓고 퇴근 10분 전에 와서
"이거 오늘 안에 가능하죠?" 이지랄 하는 사람
아니 시발 그걸 오전에 줬으면 진작 했지
알고 보니까 그 업무는 지가 일주일 전부터 알고 있던 거임
일주일 동안 놀다가 퇴근 직전에 던져놓고 갑자기 긴급 건이라고 함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야근해서 처리하면
"고생했어요"
끝.
회의 들어가서는 또 본인이 한 것처럼 설명함
진짜 이런 인간들 보면, 무능한 사람이 높은 자리에 있으면 조직이 얼마나 피곤해지는지 몸소 체험하게 됨.
직원들이 일이 많아서 퇴사하는 줄 아나?
일은 많아도 납득되면 함.
근데 지 무능함을 직원 야근으로 메꾸는 새끼들 때문에 다들 도망가는 거지.
진짜 회사에서 제일 좆같은 건 업무가 아니라 사람이다.
오늘도 야근 확정이다. 하 씨발...
[출처] 욕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