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0월에 2층구옥 1층에 월세로 들어갔어요.
2층이 주인할머니가 거주하고 있구요.
옆집 세입자 소음이 너무 심해 힘들었는데
한동안 안들어오는거같더니 올해 5월초에 이사갔어요.
그러고 주인할머니가 옆집으로 내려온다고 공사를 시작했고
2층에 손녀부부가 들어온다고 공사를 하더라구요.
근데 한달내내 주말마다 새벽부터 공사를 해대서
소음땜에 너무 힘들어서 저번주 주말에 방뺀다고 말햇어요.
공사땜에 주말에 쉴수가 없다 해도 무시해서요.
운좋게 괜찮은집 구했고 지금 사는집 세입자도 계약을 해서
8월중순에 이사예정이에요.
근데 할머니가 새벽부터 밤까지 문을 열어놔서
출입을 불편하게 하는거에요.
첨에 좋게 출입할때 불편하니 문을 열어놓지마시라고 부탁드렸는데 계속 열어놔요.
어제도 퇴근하고 왔는데 문이열려있어서 그문을 닫고
저희집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그집딸이 큰소리로
엄마!!!!!!문열어!!!!왜문을닫고난리야!!!!하더라구요.
나가서 한마디하려다가 어차피 이사할거고 보증금도
받아야하니 그냥 넘겼는데 오늘 아침에도 문을 열어놨더라구요.. 그냥 참아야할까요?
집주인 갑질 참아야하나요
2층이 주인할머니가 거주하고 있구요.
옆집 세입자 소음이 너무 심해 힘들었는데
한동안 안들어오는거같더니 올해 5월초에 이사갔어요.
그러고 주인할머니가 옆집으로 내려온다고 공사를 시작했고
2층에 손녀부부가 들어온다고 공사를 하더라구요.
근데 한달내내 주말마다 새벽부터 공사를 해대서
소음땜에 너무 힘들어서 저번주 주말에 방뺀다고 말햇어요.
공사땜에 주말에 쉴수가 없다 해도 무시해서요.
운좋게 괜찮은집 구했고 지금 사는집 세입자도 계약을 해서
8월중순에 이사예정이에요.
근데 할머니가 새벽부터 밤까지 문을 열어놔서
출입을 불편하게 하는거에요.
첨에 좋게 출입할때 불편하니 문을 열어놓지마시라고 부탁드렸는데 계속 열어놔요.
어제도 퇴근하고 왔는데 문이열려있어서 그문을 닫고
저희집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그집딸이 큰소리로
엄마!!!!!!문열어!!!!왜문을닫고난리야!!!!하더라구요.
나가서 한마디하려다가 어차피 이사할거고 보증금도
받아야하니 그냥 넘겼는데 오늘 아침에도 문을 열어놨더라구요.. 그냥 참아야할까요?
아래 사진에 파란문이 저희집 문이고 열려있는 회색문이
옆집 주인집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