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룰 밖에서 생각하고, 여잔 룰 안에서 생각한다

쓰니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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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룰이 지켜지는 경우와 지켜지지 않는 경우를 산정하며 계획을 짜지만


여자는 룰이 지켜지는 경우만을 산정하며 계획한다


때문에, 남자의 전략에 있어 룰은 단순한 명분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본전제로 둔다


이는 곧 1, 규칙이란 이익이 될 때 지켜진다. 2, 규칙이 이익이 되지 않으면 어겨질 수 있다 3. 그러니 규칙을 맹신해서는 안 된다로 이어진다


여기서 또한 여러가지 가치판단이 파생되는데, 가령, ''이익이 되지 않는 경우''란 무엇이며 어디까지 참을 수 있는가? 를 예로 들어볼 수 있다


비록 자신이 리스크를 염두에 두고 투자를 했다고해도 손해가 난다면 그 사람은 룰을 지키지 않고 배째를 시전하지 않을까?


에이, 그래도 인간인데 지키겠지. 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면, 룰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위태로운 것이니까


이와 같은 논리에 힘입어 선도거래 시장에는 기관이 중간에서 보증을 서주는 형태, 즉 ''배째면 가만 안둔다''라는 위협을 배치해준다


이는 마치 도박판에서 많이 딴 놈이 어깨를 고용해서 돈을 나누는 것과 같은 원리다


비록 내가 따서 이겼더라도 애초부터 도박이나 하는 것들이 그 결과에 순순히 응할 것이라고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남자에게 있어 최악의 경우의 수는 룰 자체가 무용지물이 되는 상황이며


때문에 남자의 전략은 다양한 안전장치의 리스크분산으로 이어진다. 한 마디로, 몸을 최대한 가볍게 만들어서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것을 심적으로 더 선호하게 된다




이에 반해, 여자는 룰이 깨지는 상황을 절대로 염두에 두지 않는다


이유? 몰라 저능해서 그렇겠지. 머리 좀 쓰는 여자라할지라도 나는 이 한계를 벗어나서 사고할 줄 아는 여자를 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때문에 여자의 전략은 남자의 분산투자와 달리, 결과적인 한 우물파기가 된다


리스크가 매우매우 높지만, 본인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물론 그렇다할지라도 리스크관리는 한다. 단, 어디까지나 룰의 안쪽에서 할 수밖에 없는 생각.


즉, 룰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개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18세 미만과는 성관계를 할 시, 자유의사가 없다고 판단, 성폭행으로 규정합니다''라는 규정이 있다면


여자는, 18세인 척하면서 성매매를 하고나서, 그 이후 ''아 나는 만으로 17세니까 성폭햄임 ㅅㄱ''를 날린다


남자로서는 가히 상상할 수 없는 말장난이다. 법이 나를 지켜주기 이전에 피해자의 분노에 찬 주먹이 먼저라는 것을 알고, 상대가 이를 순순히 받아들일지 아닐지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자는 도도하게, 치명적이게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며 티배깅을 한다


이는 전세계를 가리지 않고, 저능한 여자악역의 표본으로서 구현된다


차이가 있다면, 타국은 이를 조롱하지만 나거한은 이를 대단한 것마냥 그려낸다는 것.




여자의 사고방식은 매우매우 위험하다. 남자들이 속으로만 상상하는 최악의 상황을 빠르게 앞당기기 때문이다


남자는 룰이 사실은 무의미한 종이쪼가리라는 것을 알기에 이를 지키기 위한 여러 개념들(정의, 신의, 명예, 의리 등등)을 만들어내고 이를 지키려고 노력한다


반대로 여자는 이 종이쪼가리가 마치 신의 선물이라고 여기며 남용한다. 룰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자충수를 두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이것이 과거, 살림은 여자에게 맡기라는 말이 존재하던 이유이다.


남자라면 결코 할 수 없는 추태들을, 여자들은 남자가 지탱해주는 가정이라는 룰 안에서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되려, 절대로 가정 내에서 나와 사회로 진출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이런거다. 100원 이익보겠다고 포인트카드 주렁주렁 들고 다니면서 카페해서 계산하는 여자와


그냥 카페에 안 가고 말지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차이다


여자는 100원 아꼈다고 꺄르륵되지만, 남자는 커피값, 디저트값 족히 10000원은 아꼈다


그러나 현명하다고 취급받는쪽은 여자다. 이 얼마나 재미없는 코미디인가.




때문에 기득권은 여자를 좋아한다. 여자는 미련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주도적인 가축은 세상에 따로없다


여자는 자신이 룰 안에서 이익을 보고 있다고 만족하지만, 애초에 그 룰이 잘못되었다고는 결단코 생각해보지 못한다


그리고 다른 구성원들도 이 무의미한 종이쪼가리를 믿고, 따를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 믿음은 결국 무너진다. 우선, 룰을 지키지 않겠다고 선언한 남자들이 떠나고 그 후 룰을 지키던 호구들이 죽고


마지막으로 룰을 갖고 놀줄만 알았던 자신들 중에서는 룰을 지킬 자가 없기에, 서로에게 씨알도 안먹히는 가스라이팅을 하다가 죽게된다


때문에 여자의 전략은 필연적으로 물귀신의 성격을 갖게 된다.


남자는 정말 최후에만 쓰는 비장의 수가, 여자에게 있어서는 어린 아이도 노인도 상관없이 똑같이 구사한다


단지, 어디까지 뒤에 빽이 붙어있는가의 차이로 기간이 결정될뿐이다. 이 간단한 사실을 오직 여자만이 모른다


그러니 그녀들은 절대 틀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틀밖에 나오지 못하기에 가히, 해탈할 수 없다고 표현한다


해탈의 길은 룰을 믿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니 오직 남성만이 가능하다


때문에 반대로, 이런 권리를 부여받은 남성이 여자와 오래토록 접하거나 혹은 여자처럼 집단을 이뤄 룰에 기대려고 하는 순간


남자는 자신이 갖고 있던 권리를 스스로 헌납하게 된다


그러한 권리란 무엇인가. 아까의 예시로 돌아가자면, 룰을 지키는 호구들이 그 권리를 스스로 헌납한 자들에 해당한다


알기쉽게, 잃을게 많은 것들. 엉덩이가 무거운 자는 변화에 느리다


이것이 한녀-586-영포티-젊꼰 계보로 이어져내려온 한반도의 저주의 정체라고 생각하며, 이번 인류가 기울어가는 현상의 근본적 원인이자 모든 문명의 변하지 않는 멸망테그라고 또한 나는 생각한다


선악과와 이브, 아담의 관계 또한 이 논리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결국, 해탈이란 함께하는 것이 아닌 혼자가는 것. 사회, 공동체, 모두를 위한다는 생각이 근본부터 잘못되어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집단의 멸망은 기 기간의 차이만이 존재할뿐 확정되어있기 때문이다


왜냐면 세상의 반은 여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