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명당 무조건 잡아준다고 입금까지 다 받아놓고 큰소리 치던 직장 언니가 결국 일반석도 못 잡고 추첨 다 떨어졋거든 ㅋㅋ 알엠도 정국도 코앞에서 봣다 자랑하던 그 입으로 이번엔 서버가 이상햇단다 돈 미리 안 보낸 나만 살아서 옆에서 듣는데 어찌나 고소하던지
팬덤 줄선 거 가지고 유세떨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