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 친화력 포용력 깎아 먹는 도 넘는 친명

천주교의민단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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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국정 운영 철학과 대국민 포용력, 친화력에역행하며 지지율 하락에 악영향 끼치면서는 친명이라고는할 수 없겠습니다.이재명 대통령님 연설 마다 언급되는 대동 세상은국민들이 모두 연대하여 하나로 되어 국민 모두가행복한 나라를 지향하고 있는데그런 국정 철학을 지지한다든지그런 입장이 아니고친명이냐 아니냐로 몰아 가면그것이 대통령님 지지율부터 깎아 내리는데그런 것이 친명이 될 수 있겠습니까그러지 않아도 이진숙 김태규 두 분이 국회에 오셔서국민들은 마음이 매우 불편합니다.이진숙 의원의 국회 첫 연설을 보면기가 막힙니다.이 와중에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정 철학과 그 정책들에 관하여의견을 나누면서 국민 주권 정부를 지켜 나가야 하는데친명이냐 아니냐에 과도한 열기를 불어넣는 것은목적을 상실한 듯한 인상을 강하게 주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입니다.불필요한 일입니다.정치인은 국민들을 위한 봉사자여야 하지 않겠습니까정치에 참여하는 국민들 역시 국민들 편에서늘 정의를 이야기 해야 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