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복지관에서 근무하는데(공익) 거기 시니어직원(할머니)이 자신의 엉덩이를 자꾸 때리고 만진대요. 한 3번당하니까 아들도 기분이 나빠서 기분나쁘다고 솔직하게 말해드렸는데 그럼에도 만진다네요. 아들이 오늘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그 시x년 미x년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아들이 받은 피해가 공감가고 화도나고 그 할머니가 미친것 같지만 아들한테 할머니한테 그런 욕 쓰지말라고 했어요. 솔직히 20대가 노인에게 그렇게 적나라한 욕쓰는게 그렇게 좋게보이진 않잖아요. 예의상 욕은 할머니한테 하지말라고 했는데 아들이 어떻게 그 할망구 편을 들 수 있냐고 울면서 엄청 화내고 방에서 안나오네요. 제거 잘못한 점이 있나요? 분명히 할머니에 대한 비난은 저도 같이했고 아들의 아픔에는 공감을 해주었습니다.116
아들이 너무 서운해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거기 시니어직원(할머니)이 자신의 엉덩이를 자꾸 때리고 만진대요.
한 3번당하니까 아들도 기분이 나빠서 기분나쁘다고 솔직하게 말해드렸는데 그럼에도 만진다네요.
아들이 오늘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그 시x년 미x년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아들이 받은 피해가 공감가고 화도나고 그 할머니가 미친것 같지만 아들한테 할머니한테 그런 욕 쓰지말라고 했어요.
솔직히 20대가 노인에게 그렇게 적나라한 욕쓰는게 그렇게 좋게보이진 않잖아요. 예의상 욕은 할머니한테 하지말라고 했는데 아들이 어떻게 그 할망구 편을 들 수 있냐고 울면서 엄청 화내고 방에서 안나오네요.
제거 잘못한 점이 있나요? 분명히 할머니에 대한 비난은 저도 같이했고 아들의 아픔에는 공감을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