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세상의 중심이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나르시시스트 사소한 일도 자극적인 소설로 만들어서 관심 구걸하는 연극성 인격 장애 사람 관계까지 밥 먹듯이 속이고 없는 말도 지어내는 허언증 속은 텅 비어서 결핍과 열등감으로 가득 찬 사람 남들한테는 들키기 싫은 너란 사람의 본모습 잘봤어 412
너라는 사람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나르시시스트
사소한 일도 자극적인 소설로 만들어서 관심 구걸하는 연극성 인격 장애
사람 관계까지 밥 먹듯이 속이고 없는 말도 지어내는 허언증
속은 텅 비어서 결핍과 열등감으로 가득 찬 사람
남들한테는 들키기 싫은 너란 사람의 본모습
잘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