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학을 갔는데 전학교 무리 친구들중
5명 중 1명한테만 받았어요
제일 친한 친구는 생일 축하도 안 해주고요
걔가 인스타를 안 하거든요? 집이 엄해서
근데 카톡에 다 뜨는데..
그리고 한 명은 제가 줬는데도 안
전 학교 친구들로만 비계에 사람이 7명이 있는데
한 명은 생일 축하도 안 해주고
뭐 어떤 이유로 작년에 걔한테 생일선물도 못 받았는데..
제가 전학을 갔더라도 가까워서 자주 만날 수 있는데 맨날 바쁘다 못 만나요
제가 이런걸로 서운해하는사람이 진짜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왤케 서운한지 모르겠어요
제가 전학 왔다고 다 멀어진느낌이고 나도 돈 아까운데 친구니까 선물 줬던건데 같은 무린데 만원쓰는게 그렇게 아까운가 싶어요
매년 베라 선물이 막 오는데 저는
좋아하는거 싫어하는 거 막 따지면서 고르는데
맨날 베라.. 베라 깊티만 8개에요..
당연히 주는 것 만으로도 고마운데
그냥 너무 제 자신이 쪼잔하게 느껴지는데
저도 중3이고 오래된 친구들인데 선물도 매년 똑같은 거 같고 모르겠어요 너무 서운하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고 짜증도나고 슬프기도 해요..
생일 쪼잔..
제가 오늘 생일인데요
생일 축하는 다 해주는데
생일 선물을 안 주거든요..
아 당연히 제가 안 주거나 별로 안 친하면
상관없는데
제가 전학을 갔는데 전학교 무리 친구들중
5명 중 1명한테만 받았어요
제일 친한 친구는 생일 축하도 안 해주고요
걔가 인스타를 안 하거든요? 집이 엄해서
근데 카톡에 다 뜨는데..
그리고 한 명은 제가 줬는데도 안
전 학교 친구들로만 비계에 사람이 7명이 있는데
한 명은 생일 축하도 안 해주고
뭐 어떤 이유로 작년에 걔한테 생일선물도 못 받았는데..
제가 전학을 갔더라도 가까워서 자주 만날 수 있는데 맨날 바쁘다 못 만나요
제가 이런걸로 서운해하는사람이 진짜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왤케 서운한지 모르겠어요
제가 전학 왔다고 다 멀어진느낌이고 나도 돈 아까운데 친구니까 선물 줬던건데 같은 무린데 만원쓰는게 그렇게 아까운가 싶어요
매년 베라 선물이 막 오는데 저는
좋아하는거 싫어하는 거 막 따지면서 고르는데
맨날 베라.. 베라 깊티만 8개에요..
당연히 주는 것 만으로도 고마운데
그냥 너무 제 자신이 쪼잔하게 느껴지는데
저도 중3이고 오래된 친구들인데 선물도 매년 똑같은 거 같고 모르겠어요 너무 서운하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고 짜증도나고 슬프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