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디자이너쪽으로 잘몰라서 그러는데요웹디자이너, 게임디자이너, 3D디자이너들은 극한의 직업맞나요?한달내내 야근, 밤새고 기본 12시간 근무(야근비X, 재택X, 3D디자이너)1년내내 이렇게 하고있는데 이 업종은 이게 기본인가요?누가보면 교대근무자인줄 알아요...남편이 이직해서 1년내내 저러고 있는데...(30대중반)처음엔 일이 재미있고 월급이 많아서 본인이 만족하면서 다녔는데1년이 지나니까 힘들어하더라구요...그래도 다른곳보다 월급이 많아서 참고 다니는거 같은데이런걸로 말하면 격려나 해달라고 그외는 다 잔소리래요..1년이 넘어가니 말하는게 의미없겠다 싶어요본인이 힘들어 나가떨어질때까지 그냥 두는게 맞는거죠?업무량에 비해 월급이 많은것도 아니고 연봉협상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저는 일반 사무직을 10년 했지만 디자인업계는 이해 할 수가 없네요매일 몸을 갈아서 일하는걸 보니.. 이게 맞나 싶은데이 모든건 본인 선택이지 옆에서 모라고 해도 안되는거잖아요...디자인업은 감안하고 다니는게 맞나요?=======================================================추가) 결혼 전 3D디자이너로 이직함(건물,설계도면 디자인하다 1년전 중소기업 드론디자이너로 이직, 디자인전공X, 1년독학)다니는 이유를 물어보니 전보다 많은 연봉, 성취감, 발전가능성 높음, 전문성, 자부심 이것때문에 참고 다니는거라함.한달기준 토,일(휴무) 바쁘면 주말재택근무, 평일 매일야근(새벽3~4시기본) 달에한번 마감일은 집에못옴이걸 1년째하는중 옆에서 답답한 마음에 말하면 당장 이직 할 게 없고이직할 마음도 없음이제는 그냥 지켜보고 있는중입니다직업관련하여 아는게 없으니 관련직종하시는분들 디자이너직업이 이런건지 조언듣고싶습니다.
3D디자이너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