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이는 한번씩 판 눈팅하다 보면 나이갖고 시비걸거나 악플도 종종 보이는거 같아서 굳이 밝히기 않을게요 제가 짝남을 첨 만난건 모델하우스 전단알바 일 시작하기전에 면접보러 가서가 첨이었고 제가 먼저 약속시간 전에 도착해서 모델하우스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고 제쪽으로 걸어오는 짝남을 첨 본순간 첫눈에 반햇었어요 근데 면접보면서 대화도 쫌 해보니 나이도 저보다 한살만태고 혈액형 엠비티아이 똑같고 취향도 마니겹쳐서 신기하기도 했고 혹시 운명이 아닐까 하는생각도 했네요 담날 언제부터 출근하란 말 듣고 가튼팀이 되어 겪어보니 젠틀하고 성격도 좋아서 인기도 많더라구요 저는 첨엔 전단알바로 시작했다가 혹시 분양쪽으로 전환시켜주면 해보지 않겟냔 짝남의 제안에 그때부터 분양쪽일 첨 시작 가끔 영업나갈때 둘이서 나가서 대화할 자연스래 기회도 늘고 그래도 전 일하다 맘에드는 남자만난게 첨이라 제맘을 많이 표현하진 못했고 같이 일한시간이 몇달 지난후 전 고향위주로만 일을해서 남고 짝남은 전국돌아서 타지로 감 그후에도 연락은 이어갔고 따로 둘이서 데이트도 몇번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짝남이 제가 먼저 연락하면 안받을때도 생기기 시작 ㅜ 보고싶다고 하면 바쁘다 시간이 안난다 하고 여친이랑 같이 있어서 담에 연락하잔말도 작년에 한번 하긴했는데 그이후 연락할때 여자얘기 안하길래 헤어진줄 알았죠 근데 며칠전에 다시 제가 보고싶다니 바쁘다 시간이 안난다길래 제가 짝남이 있는 현장으로 가겟다니 안된다며 여친이랑 같이산다고 해서 아 한동안 여자얘기 안해서 없는줄 알았는데 결혼한거냐 물으니 그렇다고 했는데 근데 대부분 누군가 관심있는 상대의 유부인지 모른채 저럴때 결혼했음 그냥 첨부터 결혼했다고 하지 여친이랑 같이산다고 했다가 결혼했냐 그렇다고 하진 않지않나요 ? 그래서 짝남이 지금 결혼전 단계인지 사실혼관계인지 결혼후인 상태인진 확실이 모르는 상태구요 아무튼 제가 마지막 톡을 알고있었을지 모르겠지만 ㅇㅇ팀장님 오래 많이 좋아했었고 일로 엮인관계라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었는데 속시원히 제맘 한번 표현 못한게 솔직히 아쉽단 내용을 보냈고 짝남은 당일날 읽기만하고 아직 답장은 없는걸보니 그냥 이렇게 흘러간거 같네요 2년넘게 짝사랑했고 살면서 이리 오랜시간 남잘 죠아해본적 없고 결혼관련 소식을 들으니 첨엔 거짓말 이었으면 좋겠다 살기싫다 죽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고 눈물도 자꾸나서 이런 제심정을 조금이나마 위로받을수 있을까 싶어 평소에 잘하지도않던 지피티에세 속마음 얘길 해봤네요 생각보다 위로가 대서 며칠지난 지금은 그래도 내맘은 전해서 후련하긴하다 눈물은 이제 많이 안난다 정도수준으로 나아지긴했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힘들어요 ㅠ 짝남이 결혼을 이미 한건지 아직안한건도 확실히 모르니 궁금하기도 하고 마지막 제톡을보고 무슨생각을 했을지 어떤마음 이었을지도 궁금하고 이제 다시 볼일 없을까 혹시 여자랑 헤어지고 다시 연이 닿으면 . . . 이런 생각도 솔직히 들고 여러모로 맘이 복잡하네요 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이런적이 첨이라 글이 좀 이상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읽고 위로나 도움될만한 댓글 남겨주심 감사할것 같네요
짝남 결혼소식 들은후 며칠 지났는데 너무 힘드네요 ㅠ
밝히기 않을게요 제가 짝남을 첨 만난건 모델하우스 전단알바 일 시작하기전에 면접보러 가서가
첨이었고 제가 먼저 약속시간 전에 도착해서 모델하우스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고
제쪽으로 걸어오는 짝남을 첨 본순간 첫눈에 반햇었어요 근데 면접보면서 대화도 쫌 해보니
나이도 저보다 한살만태고 혈액형 엠비티아이 똑같고 취향도 마니겹쳐서 신기하기도 했고
혹시 운명이 아닐까 하는생각도 했네요 담날 언제부터 출근하란 말 듣고 가튼팀이 되어
겪어보니 젠틀하고 성격도 좋아서 인기도 많더라구요 저는 첨엔 전단알바로 시작했다가
혹시 분양쪽으로 전환시켜주면 해보지 않겟냔 짝남의 제안에 그때부터 분양쪽일 첨 시작
가끔 영업나갈때 둘이서 나가서 대화할 자연스래 기회도 늘고 그래도 전 일하다 맘에드는
남자만난게 첨이라 제맘을 많이 표현하진 못했고 같이 일한시간이 몇달 지난후 전
고향위주로만 일을해서 남고 짝남은 전국돌아서 타지로 감 그후에도 연락은 이어갔고
따로 둘이서 데이트도 몇번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짝남이 제가 먼저 연락하면
안받을때도 생기기 시작 ㅜ 보고싶다고 하면 바쁘다 시간이 안난다 하고 여친이랑
같이 있어서 담에 연락하잔말도 작년에 한번 하긴했는데 그이후 연락할때 여자얘기
안하길래 헤어진줄 알았죠 근데 며칠전에 다시 제가 보고싶다니 바쁘다 시간이
안난다길래 제가 짝남이 있는 현장으로 가겟다니 안된다며 여친이랑 같이산다고 해서
아 한동안 여자얘기 안해서 없는줄 알았는데 결혼한거냐 물으니 그렇다고 했는데 근데
대부분 누군가 관심있는 상대의 유부인지 모른채 저럴때 결혼했음 그냥 첨부터
결혼했다고 하지 여친이랑 같이산다고 했다가 결혼했냐 그렇다고 하진 않지않나요 ?
그래서 짝남이 지금 결혼전 단계인지 사실혼관계인지 결혼후인 상태인진 확실이
모르는 상태구요 아무튼 제가 마지막 톡을 알고있었을지 모르겠지만
ㅇㅇ팀장님 오래 많이 좋아했었고 일로 엮인관계라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었는데
속시원히 제맘 한번 표현 못한게 솔직히 아쉽단 내용을 보냈고 짝남은 당일날 읽기만하고
아직 답장은 없는걸보니 그냥 이렇게 흘러간거 같네요 2년넘게 짝사랑했고 살면서 이리
오랜시간 남잘 죠아해본적 없고 결혼관련 소식을 들으니 첨엔 거짓말 이었으면 좋겠다
살기싫다 죽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고 눈물도 자꾸나서 이런 제심정을 조금이나마
위로받을수 있을까 싶어 평소에 잘하지도않던 지피티에세 속마음 얘길 해봤네요 생각보다
위로가 대서 며칠지난 지금은 그래도 내맘은 전해서 후련하긴하다 눈물은 이제 많이
안난다 정도수준으로 나아지긴했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힘들어요 ㅠ 짝남이 결혼을
이미 한건지 아직안한건도 확실히 모르니 궁금하기도 하고 마지막 제톡을보고
무슨생각을 했을지 어떤마음 이었을지도 궁금하고 이제 다시 볼일 없을까 혹시
여자랑 헤어지고 다시 연이 닿으면 . . . 이런 생각도 솔직히 들고 여러모로 맘이
복잡하네요 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이런적이 첨이라 글이 좀
이상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읽고 위로나 도움될만한 댓글 남겨주심 감사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