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알바하는데 재료 준비할 때 이런 걸로(사진 속 제품보단 봄 더 전문적이고 업소용 같은 느낌)채소 다지거든 양파 4등분해서 저기에 넣고 다져야 했는데 진짜 내 체중 다 써서 거의 걍 몸으로 누른다 싶을 정도로 악을 쓰고 개ㅈㄹ을 떨면서 눌러도 잘 안 썰리는 거임 약한 척이 아니라 나 그래도 또래 여자애들 중에서도 힘 센 편에 마른 편도 아닌데 진짜 안간힘을 써도 안 됐음 결국 다른 남자 알바생이 자기가 할테니까 놔두라 해서 넘겨줬는데 그사람은 걍 힘 좀만 줘도 턱턱 잘 썰리더라ㅆㅂ 약간의 두근ㅋㅋ거림과 동시에 남자여자 타고난 힘 차이에 약간의 씁쓸함을 느꼈긔 4
오늘 알바하면서 있었던 일
양파 4등분해서 저기에 넣고 다져야 했는데 진짜 내 체중 다 써서 거의 걍 몸으로 누른다 싶을 정도로 악을 쓰고 개ㅈㄹ을 떨면서 눌러도 잘 안 썰리는 거임
약한 척이 아니라 나 그래도 또래 여자애들 중에서도 힘 센 편에 마른 편도 아닌데 진짜 안간힘을 써도 안 됐음
결국 다른 남자 알바생이 자기가 할테니까 놔두라 해서 넘겨줬는데 그사람은 걍 힘 좀만 줘도 턱턱 잘 썰리더라ㅆㅂ
약간의 두근ㅋㅋ거림과 동시에 남자여자 타고난 힘 차이에 약간의 씁쓸함을 느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