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상점에 제복입은 경찰관이 일적으로 찾아옵니다. 그런데 경찰 순경 한명이 말합니다. "장관님이십니다." 그런데 뭔가 기뻐야 하지 않아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 상점에서 힘든 걸 버텨야 하는데 그 있는동안 여기서 사고나면 안된다 하는데 그걸 버티니까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예전에 어느 공공기관에서도 힘든 걸 버티다가 갑자기 인턴사원이 "청와대 가십니다."하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그런가보다."하는데 순간 폭행죄 하나 발생할 뻔했다. 하다가 그걸 또 버티니까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아무런 생각도 없다. 부산순경이 저 보고 "장관님이라시네요." 그 순경이 제복입고 사기를 치지는 않겠죠. 진지하던데요. 야... 그러면 예전에 어떤 여자애가 길에서 한 말이 맞다. "오빠야가 부산에서 제일 높다." 그러면 장관이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 장관되는 애랑 했다.^^1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상점에 제복입은 경찰관이 일적으로 찾아옵니다. 그런데 경찰 순경 한명이 말합니다.
"장관님이십니다."
그런데 뭔가 기뻐야 하지 않아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 상점에서 힘든 걸 버텨야 하는데 그 있는동안 여기서 사고나면 안된다 하는데 그걸 버티니까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예전에 어느 공공기관에서도 힘든 걸 버티다가 갑자기 인턴사원이 "청와대 가십니다."하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그런가보다."하는데 순간 폭행죄 하나 발생할 뻔했다. 하다가 그걸 또 버티니까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아무런 생각도 없다.
부산순경이 저 보고 "장관님이라시네요."
그 순경이 제복입고 사기를 치지는 않겠죠. 진지하던데요.
야... 그러면 예전에 어떤 여자애가 길에서 한 말이 맞다.
"오빠야가 부산에서 제일 높다."
그러면 장관이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 장관되는 애랑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