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성령을 힘입었으니 이제 믿을 차례가 맞습니다.

까니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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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강제로 개신교처럼 천주교에게 중보기도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라.



당신은 성령을 힘입게 되었습니다.
강제이지만, 말입니다.




3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3절



이제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성령을 힘입어 버렸기에, 이는 곧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를 할 수 있는 상태가 강제지만

그렇게 되었기에, 이젠 예수님을
믿어야 할 차례가 아니겠습니까?




더 확인 해 나아가야만 하겠습니다.

그 수많은 성모님의 발현과 발언 그리고 수많은 세계 곳곳의
기적들이 예수님보다 훨씬 더 많은 사실도 알아야겠습니다.




보십시오.
그런데도 성모님이 그저 여인일 뿐입니까?



이래도 천주교가 잘못되었다는 개신교는 오히려 증거면에서
매우 취약하게도 우리나라 악신에게 진 역사는,

개신교를 만신창이로 만들어 버렸으니,
천주교와 개신교 둘중에 어느것이 더 바람직합니까.





개신교 의 회개기도는
물음표가 되어 버렸습니다.



절대자의 지옥이 견딜수 없는 목마름이라는 사실을 샤워기로 40분도 견디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고통보다도 아니 고통도 제외시킬수 없을정도로 뜨거운 물이라는 고통도 쎄지만, 그에 버금가는 목마름이 당신을 수없이 찌르기에 뜨거운 고통보다 훨씬 괴롭게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다, 하나를 더 추가해야만 하며, 그래야 객관적으로 보아도 영락없는 지옥이자 대충이지만, 대강은 꼴을 갖춘 셈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그것은 씻지 못하는 괴로움이자 심각하게 더러울 것이기에 고통의 범주에도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지옥에 가서는 안되겠습니까.


아니, 씻지 못하는 괴로움을 모르신다고요?



봅시다.
장마철에 비가 억수로 내리게 됩니다.

그 비가 억수로 내릴때, 일부러 우산을 안쓰고 옷을 입은채 다 젖어봅니다.

그후, 젖은채로 들어와서 다다음날까지 이틀째는 견디어보아야 지옥의 엄청난 시간인 십만년에 가깝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지옥의 영원한 시간이 그 자체로 엄청나기에, 이틀째 젖은 상태로 있어야 하는 단 하나의 유일한 이유가 될것 입니다.


당신은 이 결과로, 왜 실제 지옥과 같은 상황에 잠식을 당해보아야, 지옥이 실제는 어느정도일까 하고 가늠할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다, 전에 쓴 음악장비도 200만원정도 고가이지만 천국을 느끼기에, 가성비가 뛰어난 고가로 음악장비를 셋팅해본 결과는 절대로 후회가 없게 할 것입니다.

이 두가지 요소로, 천국에도 다녀오고, 연이어 지옥도 다녀온 간접체험은 왜 천국에 있어야만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선택지가 없다는 사실도 빨리 알아차리시기를 바랍니다.


천국 그리고 지옥을 아는것은, 연옥은 알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연옥에서의 고통은 지옥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순한맛이기에, 이 두가지만 아셔도 되지 않겠습니까.


중간값은 제외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