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뜻대로 무섭도록 100% 정확하게 맞아들어가는 이토록 무섭게 돌아가는 이세상이 두렵지 않은가.

까니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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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또, 이 질문이 이어진다.


전세계 1/2의 신자수와 우리나라 악신을 이긴데다가 또 온통 실제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지옥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가?




곧바로, 또 다음 질문이 이어진다.



지옥이 두렵지 않은가?



지옥일 확률이 수직상승해도 너무나 가파르게 수직상승해버렸단 말이다.



그러면, 다음 마지막 질문으로 끝을 맺는다.



하나의 신이 전세계의 1/2이 모두 신자수가 된다는게 쉬운가?
절대자이신 확률이 95%보다 높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어디에서 결격사유가 생기는지 나의 의견을 지적해 보아라.



전세계 1/2이 모두가 다 하나의 신의 신자들이며,
그 말씀은 천주교의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 중에 드러났으며, 믿지 않는다면 성모님의 이름으로 나타난 모든 기적의 셀수 없는 수부터 왜 그런지 더나아가서 성모님을 하느님의 어머니로 공경하는 천주교는 어떻게 우리나라 모든 신을 제압한 악신 위에서 있고, 또 그 악신의 등을 밟고 위에 서있는지부터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성모님을 기적의 치유와 그 밖에 기적들로 믿는다.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




전세계에서 1/2이 여러종교이지만 다 본질은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과 하나의 신이 가질수 있다는 신자 규모가 1/2인데다가 어째서 모두 실제만을 증거로 서술하고 있는건지,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말이 안되므로 이는 증거로까지 나아가게 된다.



창조주께서 일부러 힌트를 남기셨다로 볼수 있는 어마한 규모의 신자수이기에, 이는 또 절대자인 증거로 이어지게 됩니다.

어디가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시기에 결격사유가 되는가?

다만, 개신교의 하나님은 아니다.

다시, 보라.

한 종교의 신이, 여러종교가 표면적이 아니라 실제로 궁극적으로는 그 여러종교가 믿는 신으로 일치하여 하나로 이어지는 이 신비가 어떻게 가능하게 되며, 하필 또 천주교의 하느님을 말한다.


이처럼, 신들마저 그리고 종교마저 지혜로 보아야 하느님의 일부분들이 된다면, 우리가 여태까지 알고 있던 하느님과 베엘제불의 싸움이 현실화 되기에, 우리는 너무나 확신하고 있을 따름에 불편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신들을 믿는자들만 불편해하는 건, 그들은 자신의 신을 절대자로 밝혀낼 객관적인 논리를 드러낼 자신이 없는 동시에, 하느님께서 절대자가 아닌 사실을 또 증거를 가지고 명백하게 드러내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불교를 예를들면, 왜 부처가 신인지 그리고 부처가 하느님에 의해 만들어진 신들일수도 있다는 사실은, 불편하겠지만 우리 인간도 너희는 신들이며로 불리기에,

심지어 우리 천주교 신자는, 비록, 성령회관 강사들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수 있지만, 성경에서처럼, 독을 마셔도 죽지 않으며, ㅡ 성경

진짜 신인 모습을 지니고 있다는 예시들이 존재하므로, 불교의 부처는 증거도 아예 없는게 치명적인단점이자 우리도 신이라는 사실이 부처와 멀어지게 하는건 사실입니다.




그토록 센 신이었던 가장 센 악신이, 또 하필 천주교의 하느님께 졌다는 역사라는 기록.

이건, 또 무엇을 말하겠는가.
또, 절대자이심을 드러내는 증거가 늘어났다.





게다가, 또. 너무나 정확하다.
이는,지옥이 진짜라는 말이 된다.




“이 세상의 형체가 진짜로 사라졌다.”
인공위성 덕분이다.




영원한 시간이라는 지옥이, 영원하다는 시간이 그저 체감이 안되기 때문일 것이라고도, 생각하기에 십만년을 지옥의 형량이라고 아예 정확히 해두는게 체감상 훨씬 와닿습니다.

그러면, 현재 세상의 최고 형량이 70년에 해당합니다.

지금이 2026년이고, 만년의 1/4도 미치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태어나신지 2026년 밖에 안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던 시기에 태어나서 죽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그 형량이 만년의 반의 반도 안되었다는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요.

거기에다 하느님께서는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가지고 있으며, 또 그 신의 기적들은 모두 실제입니다.

그렇다면?

믿지 않는다는 고집투성이인 당신은, 지옥도 각오해야지 않겠습니까.

악인도 실제 고통으로 아파하는 것도 당신은 기어이 느끼겠다고 나오니 말입니다.



모르시나본데,
“악인들은 실제로 현실에서 지금도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습니다.”


“악신을 믿는 악인들이 그것도 실제로 고통을 느끼고 몸부림친다.”
이는, 실제다.


어떻게 하겠는가.




실제와 상상 중에 당신은, 고집으로 상상을 선택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꼴지가 답을 몰라 상상으로 선택하는 것처럼, 그 주관적인 답을 고집으로 당신은 고르고 있습니다.


고집으로 지옥에 간다?
세상에서 가장 멍청하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다 무시한 결과물인
상상은 주관적인 추측이자 제멋대로인데다가, 예술에서만 쓰이는 현상을 당신은 기어이 고집으로 실제와 증거인 종교와 맞붙어버리는 상상초유의 오답을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까?


“실제와 고집이 맞붙어 버렸다.”


틀릴것입니다.

이미 당신은 경험으로도, 주관적인 고집으로 나오는 경우인, 이 경우 틀렸었다는 경험이 매우 많기에, 당신은 미래이지만 예감으로도 확정적으로 틀렸습니다.


그럴게 같다가 아니라, 틀렸다.
경험이 틀렸다를 뼈에 새겨진 기억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를 누리려는 고집 단하나 이유 때문입니다.

고집 때문에 지옥에 있다?
훗날, 자손들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