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오해

캔디뿜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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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5살딸이 있는 엄마입니다
떨이 메론 4개를 택배로 받아서 한개는 썩어서 날파리가 날라다니길래 썩기 전에 먹어라 했더니 엄마도 예전에 썩은 과일을 준적 있다며 말하더군요 매번 그래요 내가 잘해준건 기억안하고 나쁜 기억만 머리속에 담고 있어요
예전엔 가성비 좋아했던건 인정합니다 기억은 안나지만 싼과일 사와서 먹였다가 썩은 과일인 줄 모르고 줬겠지요 자기 자식한테 일부러 그런거 먹이는 엄마가 어디 있습니까 참 억울하네요 매번 사람을 나쁜쪽으로 매도하는 딸 정말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