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오래보진 않았지만 짧은 시간 곁에서 지켜본 결과 나와 같은 언어로 말하는 사람이구나 우리는 많이 다르지만 결이 같아 힘들 때마다 가장 먼저 찾았고 존재 자체로 위로가 됐어174
다 알겠더라
짧은 시간 곁에서 지켜본 결과
나와 같은 언어로 말하는 사람이구나
우리는 많이 다르지만 결이 같아
힘들 때마다 가장 먼저 찾았고
존재 자체로 위로가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