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며느리 명의가 아닌데 집해줬다는 시어머니

ㅇㅇ2026.06.14
조회11,440
15억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시댁 지원 12억받고 15억 매매로 들어왔어요
근데 자꾸 집을 해줬다고 합니다
좀 어이가 없어서 제 명의가 아니라 정확히 팩트체크 하면
해주신건 아니죠 하니까
꿀먹은 벙어리처럼 있더라구요
제 명의도 아닌데 이게 집을 해준건가요?
초등학생도 그정도는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