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들어오면서 그 새로뜨는 창이 맨날 거실려서 안보다가 잠도 안오고 버적거리다 며칠전에 있던일이 떠올라서 써봅니다~ 걍 짧아요 버스를 탔습니다 천원을 냈지요 아저씨가 갑자기 200원을 거실러줬습니다 어멍ㅋㅋ 난 학생으로 보이는구나 그저 당연한듯 거스름돈을 집어들고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볼일을 보고 집에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ㄲㄲㄲ 난 학생으로 보여 굳임 굳이야 적어도 4년은 젊게봐주는거야 ㅋㅋ 난 최강 동안훼이크냐 떨렁떨렁 팔백원을냈지요 당당히 걸어들어가는데 아저씨가 세발짜국도 못걷는데 소리질렀습니다 아 아줌마~ 얼마냈어요어 거어 사람들도 많은데 왜이러세요어 그 아저씨의 요어~ 발음은 어떻게 표현할수 없지만 좌우지간 나는 승객 여섯명이 뚫어져라 쳐다보는 앞에서 이백원을 더내고 한정거장 가고 내리기버튼을 눌렀습니다 거~ 아줌마 참 왠만하면 좀 걸어다^%*^%*^%.. 잠시 일을보고 돌아오는 사이에 나는 4년은커녕 10년은 더 늙었었나봅니다 후아 ㅋㅋㅋ 그래도 뭐 한번은 학생으로 봐줬으니 기쁜마음 즐거운마음~
아줌마와 학생의 커트라인은 바로 나
네이트온 들어오면서 그 새로뜨는 창이 맨날 거실려서
안보다가 잠도 안오고 버적거리다 며칠전에 있던일이 떠올라서 써봅니다~
걍 짧아요
버스를 탔습니다
천원을 냈지요
아저씨가 갑자기 200원을 거실러줬습니다
어멍ㅋㅋ 난 학생으로 보이는구나
그저 당연한듯 거스름돈을 집어들고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볼일을 보고 집에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ㄲㄲㄲ 난 학생으로 보여 굳임 굳이야
적어도 4년은 젊게봐주는거야 ㅋㅋ 난 최강 동안훼이크냐
떨렁떨렁 팔백원을냈지요
당당히 걸어들어가는데
아저씨가 세발짜국도 못걷는데 소리질렀습니다
아 아줌마~ 얼마냈어요어
거어 사람들도 많은데 왜이러세요어
그 아저씨의 요어~ 발음은 어떻게 표현할수 없지만
좌우지간 나는 승객 여섯명이 뚫어져라 쳐다보는 앞에서
이백원을 더내고
한정거장 가고 내리기버튼을 눌렀습니다
거~ 아줌마 참 왠만하면 좀 걸어다^%*^%*^%..
잠시 일을보고 돌아오는 사이에 나는 4년은커녕 10년은 더 늙었었나봅니다
후아 ㅋㅋㅋ
그래도 뭐 한번은 학생으로 봐줬으니 기쁜마음 즐거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