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톡커에요~ 이 글을 올릴까말까 고민하다가 해결방법을 찾고싶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어려서 언니와 저는 시도때도 없이 싸웠는데요 어린 저는 싸우고나서 뭐가 억울했던지 왕창 울어버리고 눈물을 억지로 짜려해도 나오지 않을때 언니와 또다시 장난을 쳤습니다 그때 언니는 제게 말하더군요... "너 울다가 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아~~" 어렸지만 영리했던ㅋㅋ 저는 그건 울지말라고 어른들이 지어낸 얘기라며 무시하고 잘살아왔죠^^ 그러던 20대가 되었던 어느날!!!!!!!! 엉덩이 골사이가 매우 살짝살짝 간지러운겁니다..............손가락넣고긁었지....^^^^^^^^ 엄마한테 말했더니 회충 아니냐며 그날 바로 가족들이 다함께 회충약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계속 간지럽길래 또긁다가............ㅠㅠ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손을 살포시 뒷 골목사이에 대어보았습니다......... 헉!!!!!!!!!!!!!!!!!!!!!!!!!!! 대박!!!!!!!!!!!!!!!!!!!!!!!!!!!!!!!! 자그마한 모들이 자라나고 있었던 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마이갓............ 그때 영상이 흐르듯 떠오르더라구요..... 너 울다가 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 너 울다가 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 너 울다가 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 사실이었습니다............... 지금 제 털들은 무럭무럭 자라나 제 몸의 일부가 되었죠...... 또한번 엄마한테 조언을 구했더니 뽑으라십니다...........................................제발....... 한번 시도했는데 어찌나 끈질긴 생명력이던지 눈물쏙빠질만큼 따가워서 포기ㅠㅠ 톡커님들~ 저처럼 은밀한 부위에 털나시는분 있으신가요???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생긴건 멀쩡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제 얼굴 공개...!!....^^...차라리톡안되는게......... 4
울다가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는말이 사실인가봐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톡커에요~
이 글을 올릴까말까 고민하다가 해결방법을 찾고싶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어려서 언니와 저는 시도때도 없이 싸웠는데요
어린 저는 싸우고나서 뭐가 억울했던지 왕창 울어버리고
눈물을 억지로 짜려해도 나오지 않을때 언니와 또다시 장난을 쳤습니다
그때 언니는 제게 말하더군요...
"너 울다가 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아~~"
어렸지만 영리했던ㅋㅋ 저는
그건 울지말라고 어른들이 지어낸 얘기라며 무시하고 잘살아왔죠^^
그러던
20대가 되었던 어느날!!!!!!!!
엉덩이 골사이가 매우 살짝살짝 간지러운겁니다..............손가락넣고긁었지....^^^^^^^^
엄마한테 말했더니 회충 아니냐며 그날 바로 가족들이 다함께 회충약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계속 간지럽길래 또긁다가............ㅠㅠ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손을 살포시 뒷 골목사이에 대어보았습니다.........
헉!!!!!!!!!!!!!!!!!!!!!!!!!!!
대박!!!!!!!!!!!!!!!!!!!!!!!!!!!!!!!!
자그마한 모들이 자라나고 있었던 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마이갓............
그때 영상이 흐르듯 떠오르더라구요.....
너 울다가 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
너 울다가 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
너 울다가 웃으면 X구멍에 털난다~~
사실이었습니다...............
지금 제 털들은 무럭무럭 자라나 제 몸의 일부가 되었죠......
또한번 엄마한테 조언을 구했더니
뽑으라십니다...........................................제발.......
한번 시도했는데 어찌나 끈질긴 생명력이던지
눈물쏙빠질만큼 따가워서 포기ㅠㅠ
톡커님들~
저처럼 은밀한 부위에 털나시는분 있으신가요???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생긴건 멀쩡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제 얼굴 공개...!!....^^...차라리톡안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