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스불한살인 좋은친구를둔 남자입니다 친구가 톡을 자주 하길래 여기다 쓰면 혹시 볼까 해서 쓰게 되었어요 친구가 피로누적으로 입원을했는데 오늘 오후에 퇴원하네요 꼭 이글을 친구가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To 분신에게 고등학교 3년 정말 지겹도록 붙어있엇네 같이 야자도 안하고 놀고 학교에선 선생님한테 맞기 일수고 노래한다고 학원다니고 노래연습한다고 노래방에서 혼자 5시간씩 살다가 죽겠다고 불르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네.. 큰물에서 놀아야 내가 얼마나 작은지 안다고 대학도 서울로가고 거기다 지가원해서 간거라고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싫다고 알바해서 학비대고 생활비도 대고..독한새끼라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혼자 서울가서 수척해지는거 보고 섭섭하기도 했어 방학때라고 내려와서는 밤에는 새벽까지 알바하면서 낮에는 자기관리한다고 헬스장가고 음악학원가고 과로로 쪽팔리게 입원이나 해제끼고 그래도 대학교에서 밴드하면서 공연도 하고 그러는거 보면서 좀 자랑스러웠어 누가써주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까지 목에 피토하면서 노래하고 알아주지도 않는데말야.. 근데 니가 하고싶다고 하고 하고싶어하고 그만큼 노력하니까 안말리는겨..성공해라 싸이월드에서 불펌한 친구사진이에요.. 내싸이 www.cyworld.com/01029276250 친구싸이 www.cyworld.com/K-Paradise 퇴원축하한다.. 2
[사진有]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하세요
올해 스불한살인 좋은친구를둔 남자입니다
친구가 톡을 자주 하길래 여기다 쓰면 혹시 볼까 해서 쓰게 되었어요
친구가 피로누적으로 입원을했는데 오늘 오후에 퇴원하네요
꼭 이글을 친구가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To 분신에게
고등학교 3년 정말 지겹도록 붙어있엇네
같이 야자도 안하고 놀고 학교에선 선생님한테 맞기 일수고
노래한다고 학원다니고 노래연습한다고 노래방에서 혼자 5시간씩
살다가 죽겠다고 불르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네..
큰물에서 놀아야 내가 얼마나 작은지 안다고
대학도 서울로가고 거기다 지가원해서 간거라고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싫다고
알바해서 학비대고 생활비도 대고..독한새끼라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혼자 서울가서 수척해지는거 보고 섭섭하기도 했어
방학때라고 내려와서는 밤에는 새벽까지 알바하면서
낮에는 자기관리한다고 헬스장가고 음악학원가고
과로로 쪽팔리게 입원이나 해제끼고
그래도 대학교에서 밴드하면서 공연도 하고 그러는거 보면서 좀 자랑스러웠어
누가써주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까지 목에 피토하면서 노래하고
알아주지도 않는데말야..
근데 니가 하고싶다고 하고 하고싶어하고 그만큼 노력하니까
안말리는겨..성공해라
싸이월드에서 불펌한 친구사진이에요..
내싸이 www.cyworld.com/0102927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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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