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물건도 구매해보시고 저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이나 주위사람이나 이같은 경우 제가 당당히 어떻게 요구를 해야되는지 조언 간곡히 부탁드려요.
너무 답답해서 알아볼 곳이 없어 여기에 자문 구하네요.
품질보증기간(1년)내에 일어난 사건이며..아직 일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상세히 쓰다보니 너무 장황한 글이 되었네요. 서문을 읽고 도움말 주실분 댓글부탁드려요.
주부로써 알뜰이 돈 백원도 벌벌떨지만 둘째까지 그리고 아기의 안전을 위해 수십만원을 들였는데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작년 4월말 백화점에서 유모차를 샀습니다. 아기를 키우는 주부에겐 큰 액수를 들여 샀지요.둘째도 생각했구요. 다른 오프라인매장이나 일반매장이 같은 메이커의 같은종류 유모차가 5-6만원 더 샀지만 백화점 직원 말대로 품질면이나 AS서비스 측면에서 둘째까지 생각했던터라 백화점에서 구입했습니다.
다들 같은 전자제품이라 하더라도 백화점,일반메이커매장,종합전자상가등 어디에 들어가냐는 물건의 등급에 의해 결정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동일품목에 비해서 백화점이 제일 비싸고 여러 제품이 모여있는 종합전자상가의 물건이 제일 싼걸로 알고 있어요.제품번호도 조금씩 차이나구요.
암튼 작년 4월말에 백화점에서 구매한 유모차...
보름도 안되어 바퀴에서 소음이 들렸습니다. 쇠긁는 소리...정말 듣기 싫죠.
매장에 방문했떠니 수입할때 윤활제를 바퀴에 안뿌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에 소음을 호소하지만 한번 뿌리고는 다들 문제없이 사용한다며 바퀴에 윤활제를 뿌려주었습니다.
고가의 물건이라 제가 다시한번 확인했어요.
다시 소음이 발생하면 어쩔꺼냐는 질문에 매장직원은 시간을 끌더니
손님들이 쇄도하자 그냥 바퀴교체해주겠다며 돌려보내더군요.
근데 집에 돌아가자 보름후 또 다시 소음이 났고 전 매장 방문하기도 귀찮아
그냥 윤활제를 직접사다 뿌리면 된다는 매장 직원이야기를 듣고 뿌리는 위치도 설명 들었기에 그냥 소음이 심할때만 틈틈히 뿌려주었습니다.
근데 작년 11월 윤활제를 뿌려주어도 아무 소용이없더라구요.
마트나 백화점,거리에 나가면 바퀴소음으로 주변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리며 쳐다보기 일쑤였습니다. 안되겠다싶어 매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매장직원은 고장상태를 상세히 듣고는 제 물건을 받아 AS센터에 보내준 일밖에 하지 않더군요. AS센터에 보내지고 3일후 센터기사가 전화왔습니다. 단순히 바퀴사이 먼지가 심하게 끼였다고 그것만 제가 하면 괜찮을꺼라했습니다.
그래서 전 알겠따고 했고 그렇게 먼지만 제거한채 일주일만에 다시 저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돌아왔을 당시 전 친정에 가있는 상태라서 수리해온 유모차를 한달간 거의 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와 두세번 거리에 나갔을까요.
수리 했다는 한달만에 지난 12월 다시 소음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매장에 전화했고 이번에도 역시 매장직원은 고장상태만 묻고 AS센터에 제 물건을 받아 보내주는 일만 하더군요.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 유모차...8일이 지났을까 매장직원이 배송착오로 물건이 이제 센터에 도착했다며 죄송하다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센터기사가 전화와서는 이상하게 제 유모차 바퀴만 유독 먼지가 잘 끼인답니다. 이런 건 처음본다며 제가 잘못 사용한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 지난달 수리 받고 한달간 친정 다녀와서 저번 수리한 유모차 받아서 한달동안 사용도 안하다가 집앞 슈퍼 두번 다녀오고 다시 소음이 나서 물건을 보낸거라했떠니
계속 바퀴에 먼지가 많다고 바퀴엔 전혀 이상없고 유모차도 이상없답니다.
먼지만 이번에도 제거해주겠다고 하기에...
전 두번 끌고 나갔고 바로 지난달에 먼지 제거했는데 또 심해서 소리난다면 유모차 결함이 아니냐..결함을 찾아내라..저번에도 먼지만 제거했지만 두번 끌고 나갔다가 이게 무슨짓이냐고 했더니,,,
센터기사 아저씨말이 가관입니다. 밖에 나가서 사용하는거라 먼지가 끼여 소리가 나는건 당연하답니다.
제가 다른 싼 중소기업 제품도 멀쩡히 소리한번 안나고 잘만 사용하더라.
그리고 우리동네 동일제품 많이 같이 끌고 다니지만 소리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백화점 매장직원도 지금껏 판매했지만 나처럼 소음이 두번이상 발생해서 AS보낸건 처음이라고 했다. 그럼 내 유모차가 이상한거 아니냐 했더니
밖은 지저분하고 이물질이 많이 굴러다니고 간혹 끼여 소리가 나는건 당연한건데 제가 이상하답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 사용하는것처럼 이야기합니다.
저희집 시골 비탈진 모레길도 아니고 도시..아스팔트만 다니고 겨울이라 외출도 거의 안하는데 말이죠..
암튼 두번째 수리도 결국 제가 더이상 전화를 주고 받을 상황이 아니라
그럼 다음에 소리 또나면 어떻게 할꺼냐니 그냥 윤활제 보내줄테니 소리날때마다 뿌리던지 아님 불편하더라도 매번 먼지제거 해줄테니 물건을 보내랍니다.
갈때마다 열흘정도 소요되는데...아기엄마에게 유모차가 없음 얼마나 불편한데...
암튼 불편하면 보내지말고 윤활제 저더라 뿌리면서 사용하라며 그렇게 통화가 끝나고
다시 먼지제거만 하고 저희집으로 온게 지난달....
한달 지난 지금,,다시 소음이 발생..사실 그 이전에 소음이 났지만 유모차를 당장 또 센터에 보내면 제가 많이 불편했기에 참고 참았습니다.
세번째로 또다시 매장직원에게 전화했더니..이젠 절 알아보더군요.
서비스는 저만 받는다며...
암튼 매장 직원이 대뜸하는 말이 새로 교체한 바퀴는 잘 쓰냐고..
제가 무슨 말이냐 했떠니
두번째 센터 갔을때, 자기도 수년간 물건판매해도 이렇게 서비스자주 받는건 처음이라며 본사랑 통화해서 새바퀴 교체로 이야기를 끝냈다는겁니다.
제가 아니라고...그때 아저씨랑 이런 마찰이 있었고 어의없는 소릴해댔다고 상세히 이야기했더니 매장직원이 본사랑 전화해서 알아보고 내일 전화준답니다.
하지만 담날 오후 늦게까지 연락없는 매장 직원...
기다리다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어떻게 본사랑 이야기 되었냐고...
근데 매장직원 대답 정말 어의 없습니다.
"고객님이랑 먼지가 요인이라고 먼지제거만 해주기로 해서 그렇게 처리해서 보냈다고 하던데요?"
멍...
제가 한말 다 어디로 듣고.
제가 본사랑 뭐 새바퀴 교체니..제가 교체되어서 잘 사용하고 있는줄 알았다고 하지 않았냐니까 딱 잡아때면서 그런말 자긴 한적없답니다.
그러면서 본사랑 이야기 해봤는데 물건을 봐야 요인을 알고 고쳐준다고...
일단 센터로 보내서 센터 직원이랑 이야기 해보랍니다.
자기도 본사에 계속 항의 해보겠다면서...(그냥 하는 말이겠지요.)
전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이번에도 보내면 먼지제거만 할꺼라고 상태가 상활이 똑같다.
그럴꺼면 아예 보낼 필요도 없다. 당장에 하루도 유모차가 없으면 내가 불편하다.
했더니..일단 물건을 무조건 보내잡니다.
보내면 뭐..저랑 센터기사랑 이야기하고 자긴 또 쏙 빠지겠죠..
자긴 뭐 물건만 보내주면 전부인가요?
벌써 세번째 수리이고 최초 매장 방문까지 치면 4번째입니다.
하지만 백화점측에선 수리후 차후 어떻게 되었는지 저한테 전화한통 없고
센터로 제 물건 보내준거 말고는 해준일이 없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제 문제점을 고쳐줘야하는거 아닙니까..센터에 전화해서..
자기도 물건을 팔아도 지금껏 처음 있는 일이라면 이건 물건의 하자가 아닐까요?
그럼 벌써 몇번째인데 제가 교환이나 환불을 매장직원에게 강력히 요구해도 되는 상황이 아닐까요?
센터측에선 유모차는 전혀 이상없이 제 바퀴만 이상하게 유독 먼지가 잘끼인다고만 말하면서 먼지제거만 해주는 상황...
매장직원측에선 제가 하소연하고 호소하면 제 불편을 이해해준다고만 할뿐 제물건 센터로 보내주는거 말고는 아무 차후관리나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센터 직원이나 백화점 판매직원에게 요구할수 있는건 무엇일까요?
제가 직접 유모차 본사에 전화해봤지만 자기들은 AS접수만 받지 차후 관리에 대해선 물건보내고 그 수리해주는 기사분이랑 알아서 협의하랍니다.
<방제이탈>백화점에서 산 유모차가 벌써 3번째 AS인데요...
방제이탈인건 알지만 여러 주부님들이 오랜 결혼생활을 하시고 아기도 키워보시고
백화점에서 물건도 구매해보시고 저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이나 주위사람이나 이같은 경우 제가 당당히 어떻게 요구를 해야되는지 조언 간곡히 부탁드려요.
너무 답답해서 알아볼 곳이 없어 여기에 자문 구하네요.
품질보증기간(1년)내에 일어난 사건이며..아직 일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상세히 쓰다보니 너무 장황한 글이 되었네요. 서문을 읽고 도움말 주실분 댓글부탁드려요.
주부로써 알뜰이 돈 백원도 벌벌떨지만 둘째까지 그리고 아기의 안전을 위해 수십만원을 들였는데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작년 4월말 백화점에서 유모차를 샀습니다. 아기를 키우는 주부에겐 큰 액수를 들여 샀지요.둘째도 생각했구요. 다른 오프라인매장이나 일반매장이 같은 메이커의 같은종류 유모차가 5-6만원 더 샀지만 백화점 직원 말대로 품질면이나 AS서비스 측면에서 둘째까지 생각했던터라 백화점에서 구입했습니다.
다들 같은 전자제품이라 하더라도 백화점,일반메이커매장,종합전자상가등 어디에 들어가냐는 물건의 등급에 의해 결정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동일품목에 비해서 백화점이 제일 비싸고 여러 제품이 모여있는 종합전자상가의 물건이 제일 싼걸로 알고 있어요.제품번호도 조금씩 차이나구요.
암튼 작년 4월말에 백화점에서 구매한 유모차...
보름도 안되어 바퀴에서 소음이 들렸습니다. 쇠긁는 소리...정말 듣기 싫죠.
매장에 방문했떠니 수입할때 윤활제를 바퀴에 안뿌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에 소음을 호소하지만 한번 뿌리고는 다들 문제없이 사용한다며 바퀴에 윤활제를 뿌려주었습니다.
고가의 물건이라 제가 다시한번 확인했어요.
다시 소음이 발생하면 어쩔꺼냐는 질문에 매장직원은 시간을 끌더니
손님들이 쇄도하자 그냥 바퀴교체해주겠다며 돌려보내더군요.
근데 집에 돌아가자 보름후 또 다시 소음이 났고 전 매장 방문하기도 귀찮아
그냥 윤활제를 직접사다 뿌리면 된다는 매장 직원이야기를 듣고 뿌리는 위치도 설명 들었기에 그냥 소음이 심할때만 틈틈히 뿌려주었습니다.
근데 작년 11월 윤활제를 뿌려주어도 아무 소용이없더라구요.
마트나 백화점,거리에 나가면 바퀴소음으로 주변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리며 쳐다보기 일쑤였습니다. 안되겠다싶어 매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매장직원은 고장상태를 상세히 듣고는 제 물건을 받아 AS센터에 보내준 일밖에 하지 않더군요. AS센터에 보내지고 3일후 센터기사가 전화왔습니다. 단순히 바퀴사이 먼지가 심하게 끼였다고 그것만 제가 하면 괜찮을꺼라했습니다.
그래서 전 알겠따고 했고 그렇게 먼지만 제거한채 일주일만에 다시 저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돌아왔을 당시 전 친정에 가있는 상태라서 수리해온 유모차를 한달간 거의 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와 두세번 거리에 나갔을까요.
수리 했다는 한달만에 지난 12월 다시 소음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매장에 전화했고 이번에도 역시 매장직원은 고장상태만 묻고 AS센터에 제 물건을 받아 보내주는 일만 하더군요.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 유모차...8일이 지났을까 매장직원이 배송착오로 물건이 이제 센터에 도착했다며 죄송하다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센터기사가 전화와서는 이상하게 제 유모차 바퀴만 유독 먼지가 잘 끼인답니다. 이런 건 처음본다며 제가 잘못 사용한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 지난달 수리 받고 한달간 친정 다녀와서 저번 수리한 유모차 받아서 한달동안 사용도 안하다가 집앞 슈퍼 두번 다녀오고 다시 소음이 나서 물건을 보낸거라했떠니
계속 바퀴에 먼지가 많다고 바퀴엔 전혀 이상없고 유모차도 이상없답니다.
먼지만 이번에도 제거해주겠다고 하기에...
전 두번 끌고 나갔고 바로 지난달에 먼지 제거했는데 또 심해서 소리난다면 유모차 결함이 아니냐..결함을 찾아내라..저번에도 먼지만 제거했지만 두번 끌고 나갔다가 이게 무슨짓이냐고 했더니,,,
센터기사 아저씨말이 가관입니다. 밖에 나가서 사용하는거라 먼지가 끼여 소리가 나는건 당연하답니다.
제가 다른 싼 중소기업 제품도 멀쩡히 소리한번 안나고 잘만 사용하더라.
그리고 우리동네 동일제품 많이 같이 끌고 다니지만 소리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백화점 매장직원도 지금껏 판매했지만 나처럼 소음이 두번이상 발생해서 AS보낸건 처음이라고 했다. 그럼 내 유모차가 이상한거 아니냐 했더니
밖은 지저분하고 이물질이 많이 굴러다니고 간혹 끼여 소리가 나는건 당연한건데 제가 이상하답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 사용하는것처럼 이야기합니다.
저희집 시골 비탈진 모레길도 아니고 도시..아스팔트만 다니고 겨울이라 외출도 거의 안하는데 말이죠..
암튼 두번째 수리도 결국 제가 더이상 전화를 주고 받을 상황이 아니라
그럼 다음에 소리 또나면 어떻게 할꺼냐니 그냥 윤활제 보내줄테니 소리날때마다 뿌리던지 아님 불편하더라도 매번 먼지제거 해줄테니 물건을 보내랍니다.
갈때마다 열흘정도 소요되는데...아기엄마에게 유모차가 없음 얼마나 불편한데...
암튼 불편하면 보내지말고 윤활제 저더라 뿌리면서 사용하라며 그렇게 통화가 끝나고
다시 먼지제거만 하고 저희집으로 온게 지난달....
한달 지난 지금,,다시 소음이 발생..사실 그 이전에 소음이 났지만 유모차를 당장 또 센터에 보내면 제가 많이 불편했기에 참고 참았습니다.
세번째로 또다시 매장직원에게 전화했더니..이젠 절 알아보더군요.
서비스는 저만 받는다며...
암튼 매장 직원이 대뜸하는 말이 새로 교체한 바퀴는 잘 쓰냐고..
제가 무슨 말이냐 했떠니
두번째 센터 갔을때, 자기도 수년간 물건판매해도 이렇게 서비스자주 받는건 처음이라며 본사랑 통화해서 새바퀴 교체로 이야기를 끝냈다는겁니다.
제가 아니라고...그때 아저씨랑 이런 마찰이 있었고 어의없는 소릴해댔다고 상세히 이야기했더니 매장직원이 본사랑 전화해서 알아보고 내일 전화준답니다.
하지만 담날 오후 늦게까지 연락없는 매장 직원...
기다리다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어떻게 본사랑 이야기 되었냐고...
근데 매장직원 대답 정말 어의 없습니다.
"고객님이랑 먼지가 요인이라고 먼지제거만 해주기로 해서 그렇게 처리해서 보냈다고 하던데요?"
멍...
제가 한말 다 어디로 듣고.
제가 본사랑 뭐 새바퀴 교체니..제가 교체되어서 잘 사용하고 있는줄 알았다고 하지 않았냐니까 딱 잡아때면서 그런말 자긴 한적없답니다.
그러면서 본사랑 이야기 해봤는데 물건을 봐야 요인을 알고 고쳐준다고...
일단 센터로 보내서 센터 직원이랑 이야기 해보랍니다.
자기도 본사에 계속 항의 해보겠다면서...(그냥 하는 말이겠지요.)
전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이번에도 보내면 먼지제거만 할꺼라고 상태가 상활이 똑같다.
그럴꺼면 아예 보낼 필요도 없다. 당장에 하루도 유모차가 없으면 내가 불편하다.
했더니..일단 물건을 무조건 보내잡니다.
보내면 뭐..저랑 센터기사랑 이야기하고 자긴 또 쏙 빠지겠죠..
자긴 뭐 물건만 보내주면 전부인가요?
벌써 세번째 수리이고 최초 매장 방문까지 치면 4번째입니다.
하지만 백화점측에선 수리후 차후 어떻게 되었는지 저한테 전화한통 없고
센터로 제 물건 보내준거 말고는 해준일이 없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제 문제점을 고쳐줘야하는거 아닙니까..센터에 전화해서..
자기도 물건을 팔아도 지금껏 처음 있는 일이라면 이건 물건의 하자가 아닐까요?
그럼 벌써 몇번째인데 제가 교환이나 환불을 매장직원에게 강력히 요구해도 되는 상황이 아닐까요?
센터측에선 유모차는 전혀 이상없이 제 바퀴만 이상하게 유독 먼지가 잘끼인다고만 말하면서 먼지제거만 해주는 상황...
매장직원측에선 제가 하소연하고 호소하면 제 불편을 이해해준다고만 할뿐 제물건 센터로 보내주는거 말고는 아무 차후관리나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센터 직원이나 백화점 판매직원에게 요구할수 있는건 무엇일까요?
제가 직접 유모차 본사에 전화해봤지만 자기들은 AS접수만 받지 차후 관리에 대해선 물건보내고 그 수리해주는 기사분이랑 알아서 협의하랍니다.
하지만 이 기사는 도대체가 말이 안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