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기념일에.. 불현듯 그 시절이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너무 오랜 세월이라 무척 많이 까~먹었지만 기억을 되내깁니다 혹여 도움을 줄 여지가 있지 않나해서요 제가 선을 본 기간은 10년이 넘는 기간이었는데.. 어머님은 절 25살 이전에 결혼을 시켤려구 했었지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결혼을 할 맘이 없었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글케요 이어짐.. 아마 1992년..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차 여차해서 여름 피서를 정작 만나야할 아가씨의 동생, 그리구 그 친구들이랑 2박 3일로 가게 되었습니다 설명하긴 무척 복잡하지만 그게.. 아마 인연이란 것일련지요 뭐 전생이라면 그렇겠지요 그런데 어떤 이유에선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 "솔로.. 그리고 사랑의 전쟁"이 시작 되었나요 거창하게 말할 이유는 없고 그 이후 5년간 짝사랑에 빠졌다는 거지요 "바보아냐! 여자 찿아가지.." 그러시겠지만 당시 하필 술에 취해 전화를 했고 "죄송합니다 다시는 전화드리지 않겠습니다" 했지 뭡니까 그 약속.. 미련하게두 지켰구요^ ^ 선을 보면 그랬네요 그 여인과 닮았는지.. 그것만이 최대의 이슈였지요 이후 정신을 차리고 결혼을 했지만 결국 그 여인과 같은 나이.. 같은 학번, 대학이 현 부인입니다 여지껏 그 애긴 안 했어요..비밀.. 서론은 이쯤..해두구.. 암튼 맞선을 보시면 무엇보다 첫 마디를 꺼내기 무척 어색하진 않으셨는지요 아니.. 첫 마디가 그 이후 한 시간을 좌우한다면? 그래요 그냥 인사만 빗빗하게 하는것 보단 재치있는 농담 한자루가 잔득 긴장되어 있는 상대를 무엇보다 편안하게 해주죠 허긴 인사하구 나면 그 다음엔 별로 할 애기가 없잖아요 전 이렇게 했습니다 약 1시간 분량의 대화를 연구하고 연구하여 미리 짜 둡니다 가령.. 이런말을 하면 상대는 어김없이 이런 답변이 나올것이라는.. 거의 틀리지 읺아구요 그렇게 똑 같은 레파토리로 300번 가량의 선에 써 먹엇습니다 지금은 거의 까 먹어 짧은 시간에 기억하는건 무리인지라.. 차후 적기로 하구 또 다른 방법 하나를 적어 올릴께요 대화를 할때 자기만 애기하는것 보단 상대에게 대답을 요구하는 질문을 자주 하세요 즉 군대 레파리식 일방적인 애기는 상대를 정말 짜증나게 만들잖아요 글구 이를테면 고리타분한 대답을 요구 대신.. 제 예~를 들어 볼께요 이를테면 가족 소개 대목이 자주 나오잖아요 전 형제두 많구 모두들 잘 되어 있어요 이 대목에선 힘이 많이 들어가죠 물론 상대도 자존심이 있고 듣기 싫어 한다는 사실두 잘 알구 있구요 하지만 이로운 점은 필경 강조해야 잖아요 그래서.. 일단 가족들 애기를 줄줄이 다~ 합니다 상대가 들어서 짜증나기 시작할 시간대를 계산(6~7분 정도)해서 그 시간대에 다 애기할수 있도록 미리 내용과 연습을 해 두었지요 상대가 짜증난다는 눈치를 간파하면 "듣기 싫으시죠" 물론 상대의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가족이 잘되어 잇다고 우리가 잘 된건 아니니까.." "그냥 배경만 그렇다는 거구요" "전 그냥... 여기 있네요" 어깨를 약간 으쓱이며 멋 적다는듯 애기합니다 그리고 턱을 꾀는 재스츄어를 취하면서 이렇게 애기하죠 "우리 애기 해요" 상대가 대답할 준비도 못 할 것이며.. 20초 가량의 약간의 시간을 둡니다 "옛날 미팅했을땐 어떤 애기를 했죠" "그것두 세월이라구 다 까먹었네.." 물론 상대가 대답을 하든 안하든 별~ 상관은 없습니다 그 다음 준비된 애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상대의 대답은 필경 그 다음 대화속에 묻어 있습니다 "취미? 묻나요.. 참, 전 요즘 ***하구 있는데요" 물론 제 취미는 아닙니다 흔히 여자라면 좋아할 내용의 그런 것이겠지요 물론 요즘과 세대차는 있겠지요
선볼때 차이기만하는 남성들을 위하여-300번 선본 남자
안녕하세요
결혼 기념일에..
불현듯 그 시절이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너무 오랜 세월이라 무척 많이 까~먹었지만 기억을 되내깁니다
혹여 도움을 줄 여지가 있지 않나해서요
제가 선을 본 기간은 10년이 넘는 기간이었는데..
어머님은 절 25살 이전에 결혼을 시켤려구 했었지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결혼을 할 맘이 없었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글케요
이어짐..
아마 1992년..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차 여차해서 여름 피서를 정작 만나야할 아가씨의 동생, 그리구 그 친구들이랑 2박 3일로 가게 되었습니다
설명하긴 무척 복잡하지만 그게.. 아마 인연이란 것일련지요
뭐 전생이라면 그렇겠지요
그런데 어떤 이유에선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 "솔로.. 그리고 사랑의 전쟁"이 시작 되었나요
거창하게 말할 이유는 없고 그 이후 5년간 짝사랑에 빠졌다는 거지요
"바보아냐! 여자 찿아가지.."
그러시겠지만
당시 하필 술에 취해 전화를 했고
"죄송합니다 다시는 전화드리지 않겠습니다" 했지 뭡니까
그 약속.. 미련하게두 지켰구요^ ^
선을 보면 그랬네요
그 여인과 닮았는지.. 그것만이 최대의 이슈였지요
이후 정신을 차리고 결혼을 했지만
결국 그 여인과 같은 나이.. 같은 학번, 대학이 현 부인입니다
여지껏 그 애긴 안 했어요..비밀..
서론은 이쯤..해두구..
암튼 맞선을 보시면
무엇보다 첫 마디를 꺼내기 무척 어색하진 않으셨는지요
아니..
첫 마디가 그 이후 한 시간을 좌우한다면?
그래요
그냥 인사만 빗빗하게 하는것 보단 재치있는 농담 한자루가 잔득 긴장되어 있는 상대를 무엇보다 편안하게 해주죠
허긴 인사하구 나면 그 다음엔 별로 할 애기가 없잖아요
전 이렇게 했습니다
약 1시간 분량의 대화를 연구하고 연구하여 미리 짜 둡니다
가령..
이런말을 하면 상대는 어김없이 이런 답변이 나올것이라는..
거의 틀리지 읺아구요
그렇게 똑 같은 레파토리로 300번 가량의 선에 써 먹엇습니다
지금은 거의 까 먹어 짧은 시간에 기억하는건 무리인지라..
차후 적기로 하구 또 다른 방법 하나를 적어 올릴께요
대화를 할때 자기만 애기하는것 보단 상대에게 대답을 요구하는 질문을 자주 하세요
즉 군대 레파리식 일방적인 애기는 상대를 정말 짜증나게 만들잖아요
글구 이를테면 고리타분한 대답을 요구 대신..
제 예~를 들어 볼께요
이를테면 가족 소개 대목이 자주 나오잖아요
전 형제두 많구 모두들 잘 되어 있어요
이 대목에선 힘이 많이 들어가죠
물론 상대도 자존심이 있고 듣기 싫어 한다는 사실두 잘 알구 있구요 하지만 이로운 점은 필경 강조해야 잖아요
그래서..
일단 가족들 애기를 줄줄이 다~ 합니다
상대가 들어서 짜증나기 시작할 시간대를 계산(6~7분 정도)해서 그 시간대에 다 애기할수 있도록 미리 내용과 연습을 해 두었지요
상대가 짜증난다는 눈치를 간파하면
"듣기 싫으시죠"
물론 상대의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가족이 잘되어 잇다고 우리가 잘 된건 아니니까.."
"그냥 배경만 그렇다는 거구요"
"전 그냥... 여기 있네요"
어깨를 약간 으쓱이며 멋 적다는듯 애기합니다
그리고 턱을 꾀는 재스츄어를 취하면서 이렇게 애기하죠
"우리 애기 해요"
상대가 대답할 준비도 못 할 것이며.. 20초 가량의 약간의 시간을 둡니다
"옛날 미팅했을땐 어떤 애기를 했죠"
"그것두 세월이라구 다 까먹었네.."
물론 상대가 대답을 하든 안하든 별~ 상관은 없습니다
그 다음 준비된 애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상대의 대답은 필경 그 다음 대화속에 묻어 있습니다
"취미? 묻나요.. 참, 전 요즘 ***하구 있는데요"
물론 제 취미는 아닙니다
흔히 여자라면 좋아할 내용의 그런 것이겠지요
물론 요즘과 세대차는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