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2009.02.01
조회78

너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한테 기울었다..

근데 그따위로 햇다 이말이구나..

누가 일을 그렇게 하래?

처음부터 지는 살겠다고.

너 가면살이하고..

대먹지도 않은..

여장 흉내 내가면서

얼마나 사람 피곤하게 햇냐

 

입에 담고 싶지도 않고.

 

거짓과 진실 명제

왜 내가 그 타겟이 되었어야 했는지

모르겠다

 

사랑이라고 하면서 기다렸다고 하지만.

정작..넌 아냐

추하고 더러워

악해

 

넌..역시 니 안에 작은 악마를 이기지 못해

나 역시 사람이다

날 돌봐주고 아껴줄 사람을 필요로 하지

사기치고

인간 답지않게.

제 멋대로

이랬다 저랬다 하는 넘

 

필요없지.

그런 사람이랑 무슨 한 배를 타고 ....지랄이니

 

호구조사하고

우리집 욕하고

해킹 쳐하고

되먹지도 않은 말이나 하고

 

아프다고해도..

지 ㄴ잘났다고

변덕이나 부리는 씹새를

 

다른사람이 너보다 더 잘하는거 알어?

 

경찰서 가서 말해라

 

니가 억울하면......

아니면 그넘이..쳐 당할꺼니까

 

잘해주고 못해주고

까는소리 한다

애당초.

이 사건에 연관되게안했어야 해

 

나란사람..사랑같은거 모르지만

그나마.

끈질긴...너 근성하나보고

 

추해도 이제까지 참아왔던거지만

솔직히...

내 인생에 니가 개입되서

득이 된게 없다

아냐?

 

미쿡에서도..

한국에서도.

그지 깽깽 이 같은거

사람 시켜서

 

노예개념이나 만들고

정작 너란 새끼는

머야

 

온라인에서 그지랄이나 떨고

아프다고 쳐 하고

 

말은...보고싶다 사랑한다.

 

왜..??그딴말 하냐?

 

니 진심이 먼데

 

니속에 악마한테 그딴 이야기 해?

 

개나 줘버려

그따위사랑

 

널 좋아하는 여자한테 가지 그랬냐

되먹지도 않은

이 판에서

널 좋아해달라고?

 

누굴 좋아해?

 

여성을?

남성을?

 

개지랄 떨어라

 

ㅡㅡ

 

내가남자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