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메거진 2580을 보고 나이가 먹으면 먹어갈 수록 사회에 조금 더 관심을 보이게 된다. 내가 살아갈 사회에 대한걱정, 어느 순간이오면 나홀로 헤처나가야 한다는 불안감 그 이유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난 지금 어쩜 편한한 삶속에서 살고있지도 모른다. 매정하고 뼈가 시린 사회속에서 아직은 든든한 부모님의 그늘안에서 살고있기때문이다. 용산철거민 주민이야기와, 고대입시의 만행, 또한 김장수 전 국방장관과의 인터뷰 화면이 매 분을 거쳐지나갈때마다 '아, 이건아닌데' 라는 생각만 몇 번을 고뇌인다. 난 안정된 삶은 영위하고있지만 부유하거나 풍족한 삶은 아니기에 서민의 가슴아픈 삶을 어느정도는 공감한다. 무엇을할때 돈에 얽매여야하고, 내가 하고싶은것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나보다 나의 주위사람을 한 번 더 생각해야하는 현실속에서 얼마나 넉넉함 따뜻함을 그리워만 하는지 직접겪어야 알게 될 것이다. 머리가 크고나서 경제한파는 또 다시 시작되었다. 99년 IMF당시 난 너무 어려서 경제한파에 대한 피부와닿음은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곧 사회에 발을 내딛어야하는 현실에있어서 얼어붙은 고용시장, 치솟는 물가, 말라가는 인정, 인심 그 모든것이 날 걱정하게 만든다. 용산철거를 겪은 수많은 주민들은 땅을치고 통곡할것이다. 정부에선 더 낳은 경제, 더낳은 나라로 진보시키기위해서 어쩔수 없이 겪어야하는 단계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것이다. 어느단계에 있어서 필요악일수도 있을법한일,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하나 라는 의구심또한 든다. 지금같은 어려운 사회현실에 있어서, 겨우 몇천만원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심정을 정부에선 알까? 잘 못된 법규정은 하루속히 바뀌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법개정하나를 놓고서도 서로의 정당의 이익을위해 또 한편으론 한 부류의 부창출을 위해 서민만 뼈깍는 아픔을 겪고있는건아닌지 용산철거사태에서 70대노인또한 숨졌다는 소식을듣고 그 노인은 무었을위해 그 생을 마감했어야하는지 안타까움을 금치못했다. 내가족, 내아버지 내부모님, 나의 자식이었다면 그렇게 매정하게 극에달한 대치를 할 수 있었을까? 한번만 더 상대방의 처지를 알아줄 순 없을까? 무엇이 민주주의고, 무엇이 공산국가이며, 무엇이 독재정치인지, 그 정치판의 흐름을 알 수 없다. 난 정치에 관심도 없는사람이지만, 답답한 현실에있어서 분노하게 만든다. 어느 부분에선 강인한 정부이면서 어느 부분에선 초라한 정부이고, 어느 부분에선 비굴한 정부이기도 하는 나의 나라가 안타까울 뿐이다. 고대입시!!! 난 입시의 길로를 지나쳐간 사람이지만, 나의 동생은 앞으로도 겪어야 할 상황이기에 안타까울 뿐이다. 어린아이들의 꿈이 짖밟혔다! 말 그대로..... 납득할 수 없고, 납득해서도 안되고, 정부는 이러한 일에대해서 현실도피만 반복, 우리의 관할이아니다! 이 말은 정부가 가장많이하는 비겁한 현실도피다. 애끓는 국민들 나의 아이가 이러한 상황을 겪게된다면, 그 또한 납득가능할까? 부가 부를 낳는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부를가진사람은 내자식에게 더 낳은 환경 더 낳은 지위를 줄 수있지만 서민들은 내 아이에게 내아이가 좋아하는 공부도 시켜줄 수 없는 현실에 가슴아파해야하는 외고외고!!! 아무리 정부가 사교육비를 줄이려고해도 현실을 도피할 수 없는것 배워야 더 잘 한다는것을 세상모든사람들은 알고있다. 돈 많으면 더 낳은 현실에서 공부할 수 있고 돈 없으면 사회에나와 돈을 벌어야 공부할 수 있다. 이게 부의 대물림을 낳고 가난의 대물림을 낳는다. 고대입시에 합격한 합격생들, 그 노고를 비하하는것은아니지만 그저 열심히 했어도 정당한 처우를 받지 못한 내 동생들이 불쌍하다. 더 낳은 나라를 위해 없애야 할 것은 정부의 부패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다. 과연 정부는 정말 청렴결백하게 정치를 하고 있는것일까? 우리부모가내는 세금은 과연 용도에 맞게 사용되고 있는것일까? 아이러니다. 가장 믿고 의지해야 할 정부가 어떨땐 나의 억장을 무너지게 하는 벽과 같은존재가 되는것은 김장수 전 국방장관과의 인터뷰 정상회담당시 악수 그리고 제2의 롯데월드 건설 반대 이번 임기가 끝나면 다신정치에 발을들이지 않겟다는 그말 자신의 언변에 대하여 할 말과 피해야 할 말을 가릴 줄 아는 사리판단을 잘하는 정치 옹호자와 반대자 사이에 충분히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말들이었지만 어쩌면 저런 언변자 한명한명의 파장이 더 좋은 사회로의 길로 앞장서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시사프로그램을 볼때마다 안타까움은 어쩔 수 없지만, 명쾌한 해답은 내릴 수 없다. 그게 현실이기에 더욱 가슴아프고 안타깝다. 하지만 희망은 버릴 수 없다. 난 이 나라를 무척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땅에 태어났고, 만족스런 삶을 살 수는 없지만, 힘들 때 함께 이겨낼 수 있고, 국가의 위기사태에 국민모두가 동참하며, 독도에 대해 함께 사랑하고 눈물흘리고, 나라를 위해 금을 모으고, 나의 적은 살림살이에도 남을 도울 수있는 그런 사람들이 아직존재하기 때문이다.
비통함, 하지만 믿음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시사메거진 2580을 보고
나이가 먹으면 먹어갈 수록 사회에 조금 더 관심을 보이게 된다.
내가 살아갈 사회에 대한걱정,
어느 순간이오면 나홀로 헤처나가야 한다는 불안감
그 이유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난 지금 어쩜 편한한 삶속에서 살고있지도 모른다.
매정하고 뼈가 시린 사회속에서
아직은 든든한 부모님의 그늘안에서 살고있기때문이다.
용산철거민 주민이야기와,
고대입시의 만행,
또한 김장수 전 국방장관과의 인터뷰
화면이 매 분을 거쳐지나갈때마다
'아, 이건아닌데'
라는 생각만 몇 번을 고뇌인다.
난 안정된 삶은 영위하고있지만
부유하거나 풍족한 삶은 아니기에
서민의 가슴아픈 삶을 어느정도는 공감한다.
무엇을할때 돈에 얽매여야하고,
내가 하고싶은것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나보다 나의 주위사람을 한 번 더 생각해야하는 현실속에서
얼마나 넉넉함 따뜻함을 그리워만 하는지
직접겪어야 알게 될 것이다.
머리가 크고나서
경제한파는 또 다시 시작되었다.
99년 IMF당시 난 너무 어려서
경제한파에 대한 피부와닿음은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곧 사회에 발을 내딛어야하는 현실에있어서
얼어붙은 고용시장,
치솟는 물가,
말라가는 인정, 인심
그 모든것이 날 걱정하게 만든다.
용산철거를 겪은 수많은 주민들은
땅을치고 통곡할것이다.
정부에선 더 낳은 경제,
더낳은 나라로 진보시키기위해서
어쩔수 없이 겪어야하는 단계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것이다.
어느단계에 있어서 필요악일수도 있을법한일,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하나 라는 의구심또한 든다.
지금같은 어려운 사회현실에 있어서,
겨우 몇천만원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심정을 정부에선 알까?
잘 못된 법규정은 하루속히 바뀌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법개정하나를 놓고서도
서로의 정당의 이익을위해
또 한편으론 한 부류의 부창출을 위해
서민만 뼈깍는 아픔을 겪고있는건아닌지
용산철거사태에서
70대노인또한 숨졌다는 소식을듣고
그 노인은 무었을위해
그 생을 마감했어야하는지
안타까움을 금치못했다.
내가족, 내아버지
내부모님, 나의 자식이었다면
그렇게 매정하게 극에달한 대치를 할 수 있었을까?
한번만 더 상대방의 처지를 알아줄 순 없을까?
무엇이 민주주의고,
무엇이 공산국가이며,
무엇이 독재정치인지,
그 정치판의 흐름을 알 수 없다.
난 정치에 관심도 없는사람이지만,
답답한 현실에있어서 분노하게 만든다.
어느 부분에선 강인한 정부이면서
어느 부분에선 초라한 정부이고,
어느 부분에선 비굴한 정부이기도 하는
나의 나라가 안타까울 뿐이다.
고대입시!!!
난 입시의 길로를 지나쳐간 사람이지만,
나의 동생은 앞으로도 겪어야 할 상황이기에
안타까울 뿐이다.
어린아이들의 꿈이 짖밟혔다!
말 그대로.....
납득할 수 없고,
납득해서도 안되고,
정부는 이러한 일에대해서
현실도피만 반복,
우리의 관할이아니다!
이 말은 정부가 가장많이하는
비겁한 현실도피다.
애끓는 국민들
나의 아이가
이러한 상황을 겪게된다면,
그 또한 납득가능할까?
부가 부를 낳는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부를가진사람은 내자식에게 더 낳은 환경
더 낳은 지위를 줄 수있지만
서민들은 내 아이에게 내아이가 좋아하는 공부도
시켜줄 수 없는 현실에 가슴아파해야하는
외고외고!!!
아무리 정부가 사교육비를 줄이려고해도
현실을 도피할 수 없는것
배워야 더 잘 한다는것을
세상모든사람들은 알고있다.
돈 많으면 더 낳은 현실에서 공부할 수 있고
돈 없으면 사회에나와 돈을 벌어야 공부할 수 있다.
이게 부의 대물림을 낳고
가난의 대물림을 낳는다.
고대입시에 합격한
합격생들,
그 노고를 비하하는것은아니지만
그저 열심히 했어도 정당한 처우를 받지 못한
내 동생들이 불쌍하다.
더 낳은 나라를 위해
없애야 할 것은 정부의 부패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다.
과연 정부는 정말 청렴결백하게
정치를 하고 있는것일까?
우리부모가내는 세금은 과연 용도에 맞게
사용되고 있는것일까?
아이러니다.
가장 믿고 의지해야 할 정부가
어떨땐
나의 억장을 무너지게 하는 벽과 같은존재가 되는것은
김장수 전 국방장관과의 인터뷰
정상회담당시 악수
그리고 제2의 롯데월드 건설 반대
이번 임기가 끝나면 다신정치에 발을들이지 않겟다는 그말
자신의 언변에 대하여
할 말과 피해야 할 말을 가릴 줄 아는
사리판단을 잘하는
정치 옹호자와 반대자 사이에
충분히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말들이었지만
어쩌면 저런 언변자 한명한명의 파장이
더 좋은 사회로의 길로
앞장서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시사프로그램을 볼때마다 안타까움은 어쩔 수 없지만,
명쾌한 해답은 내릴 수 없다.
그게 현실이기에
더욱 가슴아프고 안타깝다.
하지만 희망은 버릴 수 없다.
난 이 나라를 무척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땅에 태어났고,
만족스런 삶을 살 수는 없지만,
힘들 때 함께 이겨낼 수 있고,
국가의 위기사태에 국민모두가 동참하며,
독도에 대해 함께 사랑하고 눈물흘리고,
나라를 위해 금을 모으고,
나의 적은 살림살이에도 남을 도울 수있는
그런 사람들이 아직존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