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제 중 3 되는 남자입니다 . 악플들은 정중히 사양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떄는 2월 1일 일요일 오늘이죠 . 저는 평상시와 같은 스케줄이였습죠 저희 어머니가 일하시는 병원에서 조금한 일손되고자 (돈도 쫌 받고 ㅋㅋ ) 따라갔죠 뭐 여느떄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만들고 식판에 옴겨놓고 방문 똑똑 두드리곤 음식을 가져다 주는거였죠 저도 방문 똑똑 두드리곤 음식을 내려놓으려고 그 병원 누워있는 침대(?) 시트같은거 보면 앞에 식탁올리는게 있자나요 그걸 올리는 찰나에 그밑에 있으시던 그아주머니께서 슬금 슬금 손이내려가더니 엉덩이쪽으로 가요???????????? 읭?읭?읭???? 전 순간 개깜짝 놀라가지고 근데로 벙쪄있고 뒤에있으시던 어머니 꼐서도 벙쪄서 ㅋㅋㅋ 저는 다급히 ' 식사요 식사 .. ;;;; ' 말하곤 내려놓고 바루 튀튀 하려고 뒤를 돌아보는순간 읭?읭?읭? 뭥미 .. 그옆에 자고있던 20대 여자분꼐선 옷이 가슴까지 올라와서 거의다 보이는??? 진짜 무슨 ... 양옆에서 쌍으로 .......... ;;; 저 또 그대로 벙찌고 어머니도 벙찌고 .. 저희 모자 진짜 그거 보곤 저 쪽팔려서 눈가리고 아웅 하구 튀튀했습니다 ㅠㅠ.. 그이후 저희어머니와 대화를했습죠 .. ' 철아( 편하게부를꼐요 ) 그아줌마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모르겠어요 ㅋㅋ 그 아줌마 둘다 정신줄 놓고오신듯 .. ' ' 근데 그아줌마들 되게 쪽팔렸겠다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 ' ' 그럴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옆에 자던 누나? 꼐서는 거의다 보였어요 ㅠㅠ ' ' 좋왔지? ' 이대답듣고 순간 읭읭? ㅋㅋ ' 아니에요 ' ( 근데 좋왔습더 !! 어머니 죄송 .. ) ' 언능 끝내고 가자 ' ' 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ㅋㅋ
여자분이 자기 바지 내려버린 사건..
안녕하세요 .
이제 중 3 되는 남자입니다 .
악플들은 정중히 사양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떄는 2월 1일 일요일 오늘이죠 .
저는 평상시와 같은 스케줄이였습죠
저희 어머니가 일하시는 병원에서
조금한 일손되고자 (돈도 쫌 받고 ㅋㅋ )
따라갔죠
뭐 여느떄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만들고
식판에 옴겨놓고
방문 똑똑 두드리곤 음식을 가져다 주는거였죠
저도 방문 똑똑 두드리곤 음식을 내려놓으려고
그 병원 누워있는 침대(?) 시트같은거 보면
앞에 식탁올리는게 있자나요
그걸 올리는 찰나에 그밑에 있으시던 그아주머니께서
슬금 슬금 손이내려가더니
엉덩이쪽으로 가요????????????
읭?읭?읭????
전 순간 개깜짝 놀라가지고
근데로 벙쪄있고
뒤에있으시던 어머니 꼐서도
벙쪄서 ㅋㅋㅋ
저는 다급히
' 식사요 식사 .. ;;;; '
말하곤 내려놓고 바루 튀튀 하려고
뒤를 돌아보는순간
읭?읭?읭?
뭥미 .. 그옆에 자고있던 20대 여자분꼐선
옷이 가슴까지 올라와서 거의다 보이는???
진짜 무슨 ... 양옆에서 쌍으로 .......... ;;;
저 또 그대로 벙찌고 어머니도 벙찌고 ..
저희 모자 진짜 그거 보곤 저
쪽팔려서 눈가리고 아웅 하구 튀튀했습니다 ㅠㅠ..
그이후 저희어머니와 대화를했습죠 ..
' 철아( 편하게부를꼐요 ) 그아줌마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모르겠어요 ㅋㅋ 그 아줌마 둘다 정신줄 놓고오신듯 .. '
' 근데 그아줌마들 되게 쪽팔렸겠다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 '
' 그럴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옆에 자던 누나? 꼐서는 거의다 보였어요 ㅠㅠ '
' 좋왔지? ' 이대답듣고 순간 읭읭? ㅋㅋ
' 아니에요 ' ( 근데 좋왔습더 !! 어머니 죄송 .. )
' 언능 끝내고 가자 '
' 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