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반 직딩여이에요. 요즘 고민 거리가 생겼습니다... 제 주위에 남자를 둘러보면 모두 백수에 중딩을 연상시키는 부모돈받고 사는 무능력남 뿐, 현재 사귀는 남친도 오크수준에 전역을 앞둔 병장 입니다. 직딩이 군화나 만나고 얼마나 급했으면 저럴까.란 시선 잠시만 접어 두시고요 요점은 이겁니다-> 피부와 못생긴 얼굴, 피부는 잡티 투성이에 피지 분비가 너무 원활하여 번들거립니다 ㅜㅜ 그리고 얼룩덜룩 검다는게 촌삘 날리는 것에 한몫을 합니다. 얼굴 자신있는 곳은 없습니다 메롱메롱 거리도록 눈두덩이 두꺼운 돌출안구와 고속도로를 연상케하는 밋밋한 콧등 ㅠㅠ 무턱에 발달한 광대뼈 옆이 넒은 윤곽 전형적인 몽골인 + 동남아 人입니다 이제 저도 남자답고 멀쩡하게 생긴분 (딱 평범이라도 조켔음) 만나고 싶습니다. 근데 제 상태가 이모양인지라 인증샷은 커녕 남자복이 박복하다고 여기며 전생의 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ㅜㅜ 여자친구들이야 괜찮다 하지만 남자들의 생각이 어디 그런가요 ㅜㅜ 거기다가 멀쩡한 허리라인만 빼두고 공방을 펼치는 탄탄한 슴가 팔뚝 엉덩이 허벅지 밥은 굶어 살찌는 음식은 입에도 안되는데 절대 안 빠집니다 아ㅏㅏㅏㅏㅏㅏㅏ;; 저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저는 왜케 못났죠 ㅜㅜ
이십대 중반 직딩여이에요. 요즘 고민 거리가 생겼습니다...
제 주위에 남자를 둘러보면 모두 백수에 중딩을 연상시키는 부모돈받고 사는 무능력남 뿐,
현재 사귀는 남친도 오크수준에 전역을 앞둔 병장 입니다. 직딩이 군화나 만나고 얼마나
급했으면 저럴까.란 시선 잠시만 접어 두시고요 요점은 이겁니다-> 피부와 못생긴 얼굴,
피부는 잡티 투성이에 피지 분비가 너무 원활하여 번들거립니다 ㅜㅜ
그리고 얼룩덜룩 검다는게 촌삘 날리는 것에 한몫을 합니다.
얼굴 자신있는 곳은 없습니다 메롱메롱 거리도록 눈두덩이 두꺼운 돌출안구와
고속도로를 연상케하는 밋밋한 콧등 ㅠㅠ 무턱에 발달한 광대뼈 옆이 넒은 윤곽
전형적인 몽골인 + 동남아 人입니다
이제 저도 남자답고 멀쩡하게 생긴분 (딱 평범이라도 조켔음) 만나고 싶습니다.
근데 제 상태가 이모양인지라 인증샷은 커녕 남자복이 박복하다고 여기며 전생의
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ㅜㅜ
여자친구들이야 괜찮다 하지만 남자들의 생각이 어디 그런가요 ㅜㅜ
거기다가 멀쩡한 허리라인만 빼두고 공방을 펼치는 탄탄한 슴가 팔뚝 엉덩이 허벅지
밥은 굶어 살찌는 음식은 입에도 안되는데 절대 안 빠집니다 아ㅏㅏㅏㅏㅏㅏㅏ;;
저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