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

2009.02.02
조회114

어떤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는 할 수 없다고 믿든 아마도 당신이 믿는 그대로 될 것이다.(헨리 포드)

유머1) 교장선생님과 초보 여선생~~

어느날

한 여교사가 늦게까지 업무를 마치고

혼자서 학교를 빠져 나가고 있었다.

마침. 차를 타고 퇴근하던 교장선생님이

여교사 앞에서 차를 세우고 물어보았다.

" 이 선생님, 같은 방향이면 타시죠"

여교사는 처음엔 거절했지만

교장 선생님이 계속 채근하자

어쩔수 없이 교장선생님의 차를 타게 되었다.

이상하게 스리

말한마디 없이 차를몰던 교장선생님이

신호에 걸리자 말을 건네왔다.

" 마징가?"

당황한 여교사는 뭐라고 할말이 없었다.

다시 계속해서 운전을 하고 가다 신호에 또 걸리자

교장선생님이 또 말을 건네왔다.

" 마징가? "

여교사는 이번에는 대답하지 않으면 안될것같고

교장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아닐것같아

조용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 제트 "

그러자 교장선생님이 한마디 더 했다*
*
*
*
*
*
*

*
*
" 그럼 막낸가?"

(교장선생은 경상도 사람이었다)

유머2) 탱돌이 엄마가 심부름을 시켰다

" 애!탱돌아!!
빵집에 가서 곰보빵 좀 사와라"
" 예! 엄마 " 그런데 탱돌이가 빵집을 가면서 생각해보니 그 빵집 아줌마가 곰보가 아닌가?

마음이 여린 탱돌이는
곰보빵을 달라고하면 아줌마가
마음이 상할까봐 한참을
끙끙 거리다가 좋은 생각을 해냈다."곰보빵을 소보루 라고도 하니까 소보루 빵을 달라고 하면 되겠구나!!"탱돌이는 자기의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니까 신이났다 드디어 빵집에 도착한 탱돌이 크게 외쳤다. 곰보빵 주세요~"
*
*
*
*
*
*
*
" 소보루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