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엄살아니다!!!그런데 왜 죽지않고...이런곳에 글을 올리냐고!!!!그러게 말이다.!!
만약 내가 홀로사는 고아가 아니었다면 ,아니 정확히 말해서 혈육이 한명이라도있다면..
이런글은 올리지 않았을꺼다!!!왜냐면 난지금 무지 외롭다!!!돈때문에도 많이 힘들지만..
나에게 있어서 더 힘들고,,,,삶으포기하고픈 것은 외로움때문이다!!!정말 외롭다!!!!
물론 이글을 읽는 대다수 사람들은 절대 공감하지 못할것이다.!!!왜냐면 그대들에겐...
부모,형제,,아니면 친척한명이라도,그것도 아니면 친구한명은 있을테니...내가 말하는것은 그냥 친구가아니다!!!!!모든것을 털어놓고,,위로받을 친구말이다!!!난 가족이 없다!!!초등학교때부터 가족없는 서러움 정말 많이 경험했다...소풍,운동회.수학여행,등등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 나와서는 오히려 무감각해지면서 살아왔다....!!1그냥 내주위에 있는 모든사람이 가족이라 생각하고 살아왔다...!!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문제는 거기에 있었다.!!!난 조금만 안면있어도 가족이라 생각하고,,,최대한 호의를 배풀고,,,잘해주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내주위의 모든사람들이 날 이용만 한것같다!!그대들은 절대모를것이다!!교과서 내용같은 말로는 이해할수있을것같다고 하겠지만 사나이가 밤마다 배게가 완전 젖을정도로 울어본적있는가?일부러 부모와 통화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혼자서 통화쇼해본적있는가 ?있지도 않은 가상의 부모를 떠올리면서 혼자서 떠들고,,,혼자서 투정부리고,혼자서 ^^무슨말인지 모를것이다...!!이해못해도 괜찮다!!!어차피 이해해달라는것 나만의 욕심일테니...!!!기꺼 해달라는것 다해주고,정말 아끼고,잘해주었는데...부모,형제없는 고아라고 고백했더니 슬그머니 연락두절된것도 한두번아니다!!!그래서 장가도 포기했다...!!물론 지금은 갈수있는 형편도 아니다!!!완전히 알거지되었으니!!!하여튼 이런글로 그대들께
동정구하려는 의도는 절대아니다!!!지금도 그냥 외로워서 그냥 대화라도 속시원히 하고픈데..그럴사람이
내곁에 한명도 없으니 그냥 넋두리쯤 생각하시라...!!!단!!!이글을 읽고,,내가 죽어야할지!!!아니면 살아야할지!!!정확하고 냉정한 판단을 내려주기 바란다!!!!사회나와서 잘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살았다.!!나름대로 좋은일도 하려고했고,,혼자라면 으레 나쁜놈,,,비행을 떠오르는것이 사회의 일반상식인것같아서 일부러 더 열심히 살았다...!!!머리나빠서 고졸에,,,특별히 잘하는것도 없어서 그냥 이것저것하면서 열심히 살아왔다....!!없는놈은 흔히 사람이 재산이라고 해서 만나는 사람,,아니정확히 말하면 !!내가 스치고,또 나에게 스쳐지나가는 사람 모두에게 잘해줬다!!!길거리에서 돈빌려달라고하면 한번도 거절한적없다.!!지하철에서 동냥하는분들 한번도 적선하지 않은적없다!!지금도 그렇지만 난 항상 천원짜리 몇장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지갑에 넣고다니면 그분들이 지나갈때 타이밍놓쳐서 돈을 못줄때도 있으니까..나 자랑하려고하는것이 아니다.!!!단지 외로워서인지..아니면 혼자살아서인지...정이 많은 놈인것같다!!겉으론 으르렁 대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강자에게 먹히지 않으려고 본능적으로 대적할 자세를 취하는것뿐..
한번도 ARS자동응답 불우이웃돕기 참여하지 않은적도없다!!!모르겠다!!!왜 그러는지..!!!ㅡ그냥 불쌍한 이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습성이 있다!!한번은 지하철에서 작년 성탄절이었을꺼다!!종로에서 술마시고,집에오는도중 동냥을 하길래.....다른 동냥하는분들보다 훨씬 애처롭게 보여서 주머니에있는 돈을 전부준적있다...!!!ㅓ정확히 3만5천5백원이었을꺼다!!!그런데 옆에있는 동료는 나에게 너 완전 미쳤냐?라고 하더라!!하지만 난 개의치않았다...!!!그냥 내 마음가는데로 움직였을뿐....건네주면서 자존심상할까봐 "즐거운 성탄절되십시요"했더니 날 끌어안고 울더라!!!퀴퀴한 냄새로 인해서 옆에있던 모든사람들 전부 자리옮기고,나또한 약간 취기가 있었는데도 고약한 냄새로 인해서 술이 확 깼다..!!!그리고 왠지 나도 모르게 한없이 눈물이 나왔다...!!그래서 같이 엉엉 울어버렸다..!!그리고 열심히 사세요!!라고 다시한번 강조하고 지하철을 내린적도있다!!!하여튼 나란 인간 별종이다!!!그대들과 살아온 환경이 너무 상반되어서인지 생각하는것도,행동하는것도 별종이다.!!!가끔은 나랑 다니는 일행들이 나보고 바보란다!!사회를 왜이리 구분못하냐고!!그럼 난 그냥 웃고만다!!!!왜냐면 그네들은 사회친구들일뿐.....내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모르니까!!이 욍설수설글을 읽고 있는 그대들도 웃기는 짬봉이라고 생각하면서 어이없어하면서 내 글을 읽을지도 모르겠다!!괜찮다!!!어차피 자존심은 모두 버렸으니까!!죽기를각오한 마당에 뭐가두려우랴!!!그런데 그럼 그냥 소리없이 자살하지!!왜이렇게 욍설수설하냐고?이유는 한가지다!!!좀억울한 생각도들어서다!!!하루에도 몇번씩 죽고픈 마음있지만 그래도 막상한강물에 빠지려면 그냥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엇그저께는 동작대교위에서 빠지려고했는데..././어떤 연인이 차에서 내려 무작정 날 끌어안고 말리더라!!!처음부터 차안에서 날 주시했다나!!!왜 죽으려고하냐고!!!왜 죽으면 해결되냐고!!!난 아무말도 못하다가 천연덕스럽게 짧막하게 말했다"죽긴 누가 죽는다고요!!미쳤어요!!내가 왜 죽어요 !!!얼마나 살기좋은 세상인데!!!나 지금 산책중인데요"하면서 애써 웃음을 보였더니...울다가 둘다 웃더라!!
그래서 또 미수에 그치고 만것이다.!!!아이고 죽는것도 쉽지않더라!!!나란인간 !!쇼도많이했다!!수면제도 30알먹어봤는데..그떡없고,,,,농약도먹어봤는데....먹다가 토해서 그것도 실패했다!!!정말 편하게 잠에 들어서 영원히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밤마다 한다.!!!내나이 31살 진짜나이인지도,진짜내이름인지도 모르겠다!!!지금 난 고시원에서 지낸다!!방값도 2달치 밀려있다!!!작년 보증한번서주고,빌려준돈 때문에 정확히 8천만원 빚이있다<놀라지마시라!!>...!!!지금 내 수중에 있는돈은 정확히 5만2천원!!^^그러니까 이 못난놈은 죽어야 다른사람에게 피혜를주지않을까 생각한다!!하지만 난 단지 돈때문에 목숨을 버리려는것은 아니다!!!엄청난 빚때문이기도하지만.....가장 큰 이유는 외로움때문이다.!!!난지금 대화상대가 필요하다!!!그냥 속이고,부풀리고,쇼하는 대화가 아니라 있는그대로 내 이야기를 받아줄 사람이 필요하다!!잘난사람말고,,돈많은사람도말고,그냥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인생사는 이야기,할수있는 형,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어떻게해서라도 이용하려는 사람말고,,,잘난것없지만 아무것도 가진것없지만 마음만은 진실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그런데 없다!!!내 주위에 아는 사람들은 모두 내가 잘난줄 안다!!!물론 자존심때문에 평소에 좀 센척했다!!남자라면 공감하는 분들도 있을꺼다!!
그정도지!!너무 오버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아무도 내가 고아라는것,,,,모른다!!!가족과 더불어사는 사람이 혼자생활하는 사람의 정신적 외로움을 이해할수있을까?아마 혼자라고 ,,고아라고 고백한다면 난 무지 피곤할꺼다!! 왜냐면 날 이상한 놈취급할테고,그리고 이해하지못할 사람들에게 열심히 열변을 토해서 설명해야하니까^^그래서 되도록이면 가족이야기 언급 않는다!!간혹나오면 대충 미리 써둔 시나리오로 간단명료하게 가족사를 말하고,화재를 돌려버린다.!!!웃기지!!그래 마음껏웃어라!!아니 비웃어도 좋다!!!하여튼 난 지금 무지 괴롭다!!!또 내가 외롭다는것은 흔히 젊은남자들이 이성에 대해 말하는 외로움만은 아니다.!!!단지 맘편히 대화하고,각본쓰지않고있는 그대로를 말하면서 외로움을 나눌 그런사람이 그리운것뿐이다.!!!
난 얼굴도 못생겼다!!!키도 작고,,,몸도 통통한놈이다.!!!힘도별로없고,,,,안경착용해서 겉보기엔 똑똑해보이는데.절대 똑똑하지 않다!!그렇다고 대화상대못할정도는 아니다!!!이글읽고,,,정말 나같은 사람있을까 생각해봤다!!!단연코 없을것이다.!!!아니 없다!!그건그렇고 가뜩이나 내수경기침체로 일자로 얻기도힘들다!!신용불량자에.고졸에.특별히 잘하는것도없고,체격도비약하고,!!!거기다 나이까지!!!할수있는것이 없더라!!!그래서 죽어버릴까생각하는 것이다.!!! 살길보다 죽음을 생각하는 내 입장을 생각해봤는가?하여튼 아무리 어려워도 그대들은 행복할것이다.!!!왜냐면 그대들은 내가 언제나 부러워했던것을 마음껏 하면서 살아오기때문이다.!!!그대들에겐...부모가 있지않은가!!만약 돌아가셨더라도 나처럼 태어나서 한번도 아빠!!엄마!!라는 단어를 불러보지않은적은없지않은가!!난 엄마!!아빠!!를 아무 댓가없이 날마다 부르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다..!!아니 내가 가지고 있지않는 부모를 가진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다..!!거기에 덤으로 형,누나,혹은 동생,,,또 거기다 이모,고모,등등.....^^그대들은 얼마나 행복하냐!!난 아무도 없다...!!!아무도없다!!!!그래서 이렇게 정말 한번도 써보지않은글을 이렇게 쓰고있는것이다.!!!잘난부모아니어도 부를수있는 부모가 있다는것,,,정말 얼마나축복인지 그대들은 모를것이다.!!그대들과 더불어사는 가족들에게 잘하시라!!!난 잘하고 싶어도 할수있는 가족이 없는놈이니까!!그대들이 무지 부럽다!!!
초중고시절에 부모없는 고아의 서러움때문에 얼마나 억울한 일이 많았던지...!!!세상사람들은 이해못하더라!!왜 이세상에 태어났으면서 부모가없고,,,친척이없고,형제가 없느냐고,,,오히려 나에게 반문하더라!!물론 어딘가에는 있겠지!!하지만 날 길에 버렸던 부모를 찾고싶지않다!!!만나고싶지도않다!!물론 지금 완전히 알거지가 되었으니 만날수도 없지만...!!!하여튼 이게 바로 나다!!!실제로는 더욱 내 생활이 비참하고,더 많이 외롭고,,,더 많이 힘들다!!물론 요즘같은 사회에 힘들지 않은사람어디있겠냐고 반문하는사람도 있겠지만....그렇게 말하면 할말없다!!!!솔직히 오늘 내가 이렇게 두서없는 글로 갈겨보는이유는 단 한가지다!!!제목에서 알수있듯이 나란인간 살아야하냐!!아니면 죽어야하냐!!그대들에게 묻고싶은것이다.!!!그렇다고 날 비난하지마시라!!격려도 바라지않는다!!게으르다고,!!모두가 자업자득이라고!!안티거는사람들 꼭 있겠지만.....!!난 그런논쟁도 할 힘이 없다!!!어찌보면 나도 피해자아니냐!!단지 아무나 믿는 것때문에 돈빌려주고,보증서준죄밖에없다!!!머리가 나빠서 세상인심을 몰라서,그랬다는것이 죄라면 죄겠지만....흔히들 말하지만 돈은 또 벌면된다!!!나도 전적으로 공감한다!!경제적으로 따지면 나보다힘든사람 훨씬 많을것이다.!!아직 난 가정을 책임질필요도없고,나혼자 괴로워하면 그만이다.!!나혼자굶고나혼자 불편하게 살면 그만이다.!!!그건 나도 안다!!솔직히 돈없는것도 힘들지만 사람이 아니!!정확히 말하면 사람이 고픈것이다.!!!이글읽고,,,나에게 형이라도 한명생겼으면 좋겠다!!!잘나지않은형,,,,,!!!말이다.!!그냥 나에게도 형이있다!!!는것하나만으로도 엄청 힘이 될텐데....!!그렇다고오해는마시라!!어떤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것은 절대 아니다.!!!절대로!!!!나도 자존심은있다!!그리고 지금껏 자존심가지고살아왔다!!
동정이 아니라 열심히 살고싶은데...이를 악물고 열심히 살고싶은데....!!!격려해주는가족이없다는것..!!
하여튼 모르겠다!!이글읽느라 수고많이했다!!!머리숙여 감사드린다.!!!
여러분에게 솔직하게 묻고싶다!!!나같은놈도 살가치가 있는건지 ...!!!절대 교과서같은 대답은 하지
않았으면한다!!!솔직하게 묻는거다!!!!나같은놈도 희망이 있는건지!!!
무일푼에....외모,학벌,인맥,능력,모든것이 없다!!!!거기다 빚만 8천만원,<물론 변명같지만절대 내가
소비해서 진빚은아니다.!!사람에게 속아서 된것뿐!!하여튼 내 잘못을 부인하지는않겠다!!!>
그리고 현재 주머니에 있는돈은 5만4천..원에다 아직 일자리도없다!!경기침체에 뭐하나 잘하는것없는노에게 일자리 얻기는 정말 힘들더라!!!나이만 먹었고!!!
그리고 이글을 읽어준 모든이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그리고 주위에 혼자사는사람있으면 도움이 되지는못할망정 절대로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부모없는 놈은 사회에서 기피대상이다는 그러한 억지의편견을 버려야한다!!!부모없는것도 서러운데...가족이없는것도 서러운데...그런 기피대상의 시선까지 받는다면 마음이 무지 아프고,,,,살의욕조차 생기지 않을것이다.!!!간절하게 부탁드린다!!!그리고 저와 처지가 비슷한 형이나 동생.그외분들있으면 리플달아주기 바란다!!!목숨부지할때까지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싶다!!!동병상련이란 말이 있지않은가?상처를,외로움을 절실히 경험해본사람만이 사람의소중함,가족의소중함을 아는법!!!요즘 무지 고민중이다!!!이 세상 살아야할까?아니면...그냥 ....그런데죽는것도쉽지않더라!!!인명은 제천이란말도 있듯이 절대 쉽지도 않다!!내경험에의하면 죽는것도!!!!
나같은놈도살아야하나?아니면 죽어야하나?
난 살고싶다!!그런데...살 자신이없다!!
그래서 이렇게 생전처음 이런곳에 글을 올려본다!!
부디 남이야기라고 대충읽고,,,대충 말하지마시고....진지하게 답해주시라!!!간절한 부탁이다!!
나이31살이고....
서울사당동에 거주한다!!
그리고 현재 직업은 없다<백수>정확히 표현하면 구하지 못했다!!
가족은없다!!7살때부터 혼자살아왔다!!!지금도쭉!!!!
~~~~
그리고 고등학교를졸업했다<상고>
잘하는것은 없다!!취미도 없다!!!
그냥 열심히 살았다...!!!얼마전까지만도..!!!1내생각이지만.....!!!
그런데...작년초부터 평범한 내 생활에 먹구름이 끼기시작했다!!!
모두들 공감하겠지만 돈때문이다!!정확히 표현한다면...꾸어준돈을
시작으로 내 삶은 완전히 망가졌고,,,지금까지 일어서지 못하고있다..!!
아무리 문장솜씨 없는 글이라도 성심성의껏 읽어주기 바란다!!
왜냐면 여러분이 답장해주는것에 따라 죽느냐 !!사느냐!!가 달려있기때문이다!!!
절대 엄살아니다!!!그런데 왜 죽지않고...이런곳에 글을 올리냐고!!!!그러게 말이다.!!
만약 내가 홀로사는 고아가 아니었다면 ,아니 정확히 말해서 혈육이 한명이라도있다면..
이런글은 올리지 않았을꺼다!!!왜냐면 난지금 무지 외롭다!!!돈때문에도 많이 힘들지만..
나에게 있어서 더 힘들고,,,,삶으포기하고픈 것은 외로움때문이다!!!정말 외롭다!!!!
물론 이글을 읽는 대다수 사람들은 절대 공감하지 못할것이다.!!!왜냐면 그대들에겐...
부모,형제,,아니면 친척한명이라도,그것도 아니면 친구한명은 있을테니...내가 말하는것은 그냥 친구가아니다!!!!!모든것을 털어놓고,,위로받을 친구말이다!!!난 가족이 없다!!!초등학교때부터 가족없는 서러움 정말 많이 경험했다...소풍,운동회.수학여행,등등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 나와서는 오히려 무감각해지면서 살아왔다....!!1그냥 내주위에 있는 모든사람이 가족이라 생각하고 살아왔다...!!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문제는 거기에 있었다.!!!난 조금만 안면있어도 가족이라 생각하고,,,최대한 호의를 배풀고,,,잘해주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내주위의 모든사람들이 날 이용만 한것같다!!그대들은 절대모를것이다!!교과서 내용같은 말로는 이해할수있을것같다고 하겠지만 사나이가 밤마다 배게가 완전 젖을정도로 울어본적있는가?일부러 부모와 통화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혼자서 통화쇼해본적있는가 ?있지도 않은 가상의 부모를 떠올리면서 혼자서 떠들고,,,혼자서 투정부리고,혼자서 ^^무슨말인지 모를것이다...!!이해못해도 괜찮다!!!어차피 이해해달라는것 나만의 욕심일테니...!!!기꺼 해달라는것 다해주고,정말 아끼고,잘해주었는데...부모,형제없는 고아라고 고백했더니 슬그머니 연락두절된것도 한두번아니다!!!그래서 장가도 포기했다...!!물론 지금은 갈수있는 형편도 아니다!!!완전히 알거지되었으니!!!하여튼 이런글로 그대들께
동정구하려는 의도는 절대아니다!!!지금도 그냥 외로워서 그냥 대화라도 속시원히 하고픈데..그럴사람이
내곁에 한명도 없으니 그냥 넋두리쯤 생각하시라...!!!단!!!이글을 읽고,,내가 죽어야할지!!!아니면 살아야할지!!!정확하고 냉정한 판단을 내려주기 바란다!!!!사회나와서 잘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살았다.!!나름대로 좋은일도 하려고했고,,혼자라면 으레 나쁜놈,,,비행을 떠오르는것이 사회의 일반상식인것같아서 일부러 더 열심히 살았다...!!!머리나빠서 고졸에,,,특별히 잘하는것도 없어서 그냥 이것저것하면서 열심히 살아왔다....!!없는놈은 흔히 사람이 재산이라고 해서 만나는 사람,,아니정확히 말하면 !!내가 스치고,또 나에게 스쳐지나가는 사람 모두에게 잘해줬다!!!길거리에서 돈빌려달라고하면 한번도 거절한적없다.!!지하철에서 동냥하는분들 한번도 적선하지 않은적없다!!지금도 그렇지만 난 항상 천원짜리 몇장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지갑에 넣고다니면 그분들이 지나갈때 타이밍놓쳐서 돈을 못줄때도 있으니까..나 자랑하려고하는것이 아니다.!!!단지 외로워서인지..아니면 혼자살아서인지...정이 많은 놈인것같다!!겉으론 으르렁 대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강자에게 먹히지 않으려고 본능적으로 대적할 자세를 취하는것뿐..
한번도 ARS자동응답 불우이웃돕기 참여하지 않은적도없다!!!모르겠다!!!왜 그러는지..!!!ㅡ그냥 불쌍한 이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습성이 있다!!한번은 지하철에서 작년 성탄절이었을꺼다!!종로에서 술마시고,집에오는도중 동냥을 하길래.....다른 동냥하는분들보다 훨씬 애처롭게 보여서 주머니에있는 돈을 전부준적있다...!!!ㅓ정확히 3만5천5백원이었을꺼다!!!그런데 옆에있는 동료는 나에게 너 완전 미쳤냐?라고 하더라!!하지만 난 개의치않았다...!!!그냥 내 마음가는데로 움직였을뿐....건네주면서 자존심상할까봐 "즐거운 성탄절되십시요"했더니 날 끌어안고 울더라!!!퀴퀴한 냄새로 인해서 옆에있던 모든사람들 전부 자리옮기고,나또한 약간 취기가 있었는데도 고약한 냄새로 인해서 술이 확 깼다..!!!그리고 왠지 나도 모르게 한없이 눈물이 나왔다...!!그래서 같이 엉엉 울어버렸다..!!그리고 열심히 사세요!!라고 다시한번 강조하고 지하철을 내린적도있다!!!하여튼 나란 인간 별종이다!!!그대들과 살아온 환경이 너무 상반되어서인지 생각하는것도,행동하는것도 별종이다.!!!가끔은 나랑 다니는 일행들이 나보고 바보란다!!사회를 왜이리 구분못하냐고!!그럼 난 그냥 웃고만다!!!!왜냐면 그네들은 사회친구들일뿐.....내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모르니까!!이 욍설수설글을 읽고 있는 그대들도 웃기는 짬봉이라고 생각하면서 어이없어하면서 내 글을 읽을지도 모르겠다!!괜찮다!!!어차피 자존심은 모두 버렸으니까!!죽기를각오한 마당에 뭐가두려우랴!!!그런데 그럼 그냥 소리없이 자살하지!!왜이렇게 욍설수설하냐고?이유는 한가지다!!!좀억울한 생각도들어서다!!!하루에도 몇번씩 죽고픈 마음있지만 그래도 막상한강물에 빠지려면 그냥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엇그저께는 동작대교위에서 빠지려고했는데..././어떤 연인이 차에서 내려 무작정 날 끌어안고 말리더라!!!처음부터 차안에서 날 주시했다나!!!왜 죽으려고하냐고!!!왜 죽으면 해결되냐고!!!난 아무말도 못하다가 천연덕스럽게 짧막하게 말했다"죽긴 누가 죽는다고요!!미쳤어요!!내가 왜 죽어요 !!!얼마나 살기좋은 세상인데!!!나 지금 산책중인데요"하면서 애써 웃음을 보였더니...울다가 둘다 웃더라!!
그래서 또 미수에 그치고 만것이다.!!!아이고 죽는것도 쉽지않더라!!!나란인간 !!쇼도많이했다!!수면제도 30알먹어봤는데..그떡없고,,,,농약도먹어봤는데....먹다가 토해서 그것도 실패했다!!!정말 편하게 잠에 들어서 영원히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밤마다 한다.!!!내나이 31살 진짜나이인지도,진짜내이름인지도 모르겠다!!!지금 난 고시원에서 지낸다!!방값도 2달치 밀려있다!!!작년 보증한번서주고,빌려준돈 때문에 정확히 8천만원 빚이있다<놀라지마시라!!>...!!!지금 내 수중에 있는돈은 정확히 5만2천원!!^^그러니까 이 못난놈은 죽어야 다른사람에게 피혜를주지않을까 생각한다!!하지만 난 단지 돈때문에 목숨을 버리려는것은 아니다!!!엄청난 빚때문이기도하지만.....가장 큰 이유는 외로움때문이다.!!!난지금 대화상대가 필요하다!!!그냥 속이고,부풀리고,쇼하는 대화가 아니라 있는그대로 내 이야기를 받아줄 사람이 필요하다!!잘난사람말고,,돈많은사람도말고,그냥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인생사는 이야기,할수있는 형,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어떻게해서라도 이용하려는 사람말고,,,잘난것없지만 아무것도 가진것없지만 마음만은 진실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그런데 없다!!!내 주위에 아는 사람들은 모두 내가 잘난줄 안다!!!물론 자존심때문에 평소에 좀 센척했다!!남자라면 공감하는 분들도 있을꺼다!!
그정도지!!너무 오버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아무도 내가 고아라는것,,,,모른다!!!가족과 더불어사는 사람이 혼자생활하는 사람의 정신적 외로움을 이해할수있을까?아마 혼자라고 ,,고아라고 고백한다면 난 무지 피곤할꺼다!! 왜냐면 날 이상한 놈취급할테고,그리고 이해하지못할 사람들에게 열심히 열변을 토해서 설명해야하니까^^그래서 되도록이면 가족이야기 언급 않는다!!간혹나오면 대충 미리 써둔 시나리오로 간단명료하게 가족사를 말하고,화재를 돌려버린다.!!!웃기지!!그래 마음껏웃어라!!아니 비웃어도 좋다!!!하여튼 난 지금 무지 괴롭다!!!또 내가 외롭다는것은 흔히 젊은남자들이 이성에 대해 말하는 외로움만은 아니다.!!!단지 맘편히 대화하고,각본쓰지않고있는 그대로를 말하면서 외로움을 나눌 그런사람이 그리운것뿐이다.!!!
난 얼굴도 못생겼다!!!키도 작고,,,몸도 통통한놈이다.!!!힘도별로없고,,,,안경착용해서 겉보기엔 똑똑해보이는데.절대 똑똑하지 않다!!그렇다고 대화상대못할정도는 아니다!!!이글읽고,,,정말 나같은 사람있을까 생각해봤다!!!단연코 없을것이다.!!!아니 없다!!그건그렇고 가뜩이나 내수경기침체로 일자로 얻기도힘들다!!신용불량자에.고졸에.특별히 잘하는것도없고,체격도비약하고,!!!거기다 나이까지!!!할수있는것이 없더라!!!그래서 죽어버릴까생각하는 것이다.!!! 살길보다 죽음을 생각하는 내 입장을 생각해봤는가?하여튼 아무리 어려워도 그대들은 행복할것이다.!!!왜냐면 그대들은 내가 언제나 부러워했던것을 마음껏 하면서 살아오기때문이다.!!!그대들에겐...부모가 있지않은가!!만약 돌아가셨더라도 나처럼 태어나서 한번도 아빠!!엄마!!라는 단어를 불러보지않은적은없지않은가!!난 엄마!!아빠!!를 아무 댓가없이 날마다 부르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다..!!아니 내가 가지고 있지않는 부모를 가진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다..!!거기에 덤으로 형,누나,혹은 동생,,,또 거기다 이모,고모,등등.....^^그대들은 얼마나 행복하냐!!난 아무도 없다...!!!아무도없다!!!!그래서 이렇게 정말 한번도 써보지않은글을 이렇게 쓰고있는것이다.!!!잘난부모아니어도 부를수있는 부모가 있다는것,,,정말 얼마나축복인지 그대들은 모를것이다.!!그대들과 더불어사는 가족들에게 잘하시라!!!난 잘하고 싶어도 할수있는 가족이 없는놈이니까!!그대들이 무지 부럽다!!!
초중고시절에 부모없는 고아의 서러움때문에 얼마나 억울한 일이 많았던지...!!!세상사람들은 이해못하더라!!왜 이세상에 태어났으면서 부모가없고,,,친척이없고,형제가 없느냐고,,,오히려 나에게 반문하더라!!물론 어딘가에는 있겠지!!하지만 날 길에 버렸던 부모를 찾고싶지않다!!!만나고싶지도않다!!물론 지금 완전히 알거지가 되었으니 만날수도 없지만...!!!하여튼 이게 바로 나다!!!실제로는 더욱 내 생활이 비참하고,더 많이 외롭고,,,더 많이 힘들다!!물론 요즘같은 사회에 힘들지 않은사람어디있겠냐고 반문하는사람도 있겠지만....그렇게 말하면 할말없다!!!!솔직히 오늘 내가 이렇게 두서없는 글로 갈겨보는이유는 단 한가지다!!!제목에서 알수있듯이 나란인간 살아야하냐!!아니면 죽어야하냐!!그대들에게 묻고싶은것이다.!!!그렇다고 날 비난하지마시라!!격려도 바라지않는다!!게으르다고,!!모두가 자업자득이라고!!안티거는사람들 꼭 있겠지만.....!!난 그런논쟁도 할 힘이 없다!!!어찌보면 나도 피해자아니냐!!단지 아무나 믿는 것때문에 돈빌려주고,보증서준죄밖에없다!!!머리가 나빠서 세상인심을 몰라서,그랬다는것이 죄라면 죄겠지만....흔히들 말하지만 돈은 또 벌면된다!!!나도 전적으로 공감한다!!경제적으로 따지면 나보다힘든사람 훨씬 많을것이다.!!아직 난 가정을 책임질필요도없고,나혼자 괴로워하면 그만이다.!!나혼자굶고나혼자 불편하게 살면 그만이다.!!!그건 나도 안다!!솔직히 돈없는것도 힘들지만 사람이 아니!!정확히 말하면 사람이 고픈것이다.!!!이글읽고,,,나에게 형이라도 한명생겼으면 좋겠다!!!잘나지않은형,,,,,!!!말이다.!!그냥 나에게도 형이있다!!!는것하나만으로도 엄청 힘이 될텐데....!!그렇다고오해는마시라!!어떤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것은 절대 아니다.!!!절대로!!!!나도 자존심은있다!!그리고 지금껏 자존심가지고살아왔다!!
동정이 아니라 열심히 살고싶은데...이를 악물고 열심히 살고싶은데....!!!격려해주는가족이없다는것..!!
하여튼 모르겠다!!이글읽느라 수고많이했다!!!머리숙여 감사드린다.!!!
여러분에게 솔직하게 묻고싶다!!!나같은놈도 살가치가 있는건지 ...!!!절대 교과서같은 대답은 하지
않았으면한다!!!솔직하게 묻는거다!!!!나같은놈도 희망이 있는건지!!!
무일푼에....외모,학벌,인맥,능력,모든것이 없다!!!!거기다 빚만 8천만원,<물론 변명같지만절대 내가
소비해서 진빚은아니다.!!사람에게 속아서 된것뿐!!하여튼 내 잘못을 부인하지는않겠다!!!>
그리고 현재 주머니에 있는돈은 5만4천..원에다 아직 일자리도없다!!경기침체에 뭐하나 잘하는것없는노에게 일자리 얻기는 정말 힘들더라!!!나이만 먹었고!!!
묻겠다!!!나같은 놈!!!죽어야 마땅한가?아니면 살가치가 있는놈인가?!!냉정히 판단해주길바란다!!
그리고 이글을 읽어준 모든이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그리고 주위에 혼자사는사람있으면 도움이 되지는못할망정 절대로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부모없는 놈은 사회에서 기피대상이다는 그러한 억지의편견을 버려야한다!!!부모없는것도 서러운데...가족이없는것도 서러운데...그런 기피대상의 시선까지 받는다면 마음이 무지 아프고,,,,살의욕조차 생기지 않을것이다.!!!간절하게 부탁드린다!!!그리고 저와 처지가 비슷한 형이나 동생.그외분들있으면 리플달아주기 바란다!!!목숨부지할때까지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싶다!!!동병상련이란 말이 있지않은가?상처를,외로움을 절실히 경험해본사람만이 사람의소중함,가족의소중함을 아는법!!!요즘 무지 고민중이다!!!이 세상 살아야할까?아니면...그냥 ....그런데죽는것도쉽지않더라!!!인명은 제천이란말도 있듯이 절대 쉽지도 않다!!내경험에의하면 죽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