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기는 한 뇨자입니다ㅋㅋㅋ 친구중에 나중에 결혼해서 남자애기는 절대 낳기 싫다고 하는 아이가 있어요~(지극히 개인적인거ㅋㅋㅋ) 그 이유는 뉴스에서 나오는 범인들...대부분 남자라는거ㅋㅋㅋ 저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상한 남자들...쫌 만났던듯. (물론 정상인 남자들이 더 많죠ㅋㅋ) 호프에서 알바를 했던적이 있어서 알바 끝나구 새벽 3시쯤에 아파트 단지 근처 초등학교를 가고 있는데 나참네~주차되있는 조그만 트럭 같은거.? 무튼 그게 막 흔들리더라구요 저게 왜 혼자 움직이지.? 하고 봤는데... 혼자 열심히 운전석에 누워서 희열을 느끼고 있던 그분... 신성한 초등학교 앞에서 뭥미. 아이들이 없던 새벽이라 감사할뿐. 너무 놀래서 뛰어집에 낼름 들어갔죠 제발 야외에서=ㅁ=자제요망 또 알바 끝나구 그 시간쯤에 집앞 신호등에서 건너려구 기다리구 있는데 아무도 인적이 없는곳에 건너편에 어떤 남자가 신호를 기다리는듯 전화를 받으며 서있더라구요 별 의심없이 건너서 아파트 단지에 다다랐는데 막 따라오면서 놀자고~집 어디냐고~데려다주겠다고. 30~40대 나이도 있으신분이 자식같은 아이한테..ㅉㅉㅉ 경비실쪽으로 후다닥. 친구랑 저녁먹고 집으로 걸어가는길 바로 앞에는 술취해서 몸을 못이기는 아저씨가 주차되있는 차에 몸을 기댄체... 나와 내 친구에게 하는말 x지야~x지야~어디가 이년들아~ 술좀 곱게 쳐드시지. 친구랑 헤어지구 지하철 역으로 가는데 이곳 역시 인적이 드문곳ㅠ 어두 캄캄한데..걷구 있는데 앞에 뭔가 흰 덩어리가 보이는... 뭐지.? 뭐지.? 헐...나체야...엄머 길이 좁았는데...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침착하게 못본척 앞만보고 샥샥 걷는데 정적을 깨는...날 긴장하게 한 흰덩이리의 말 휴지좀 주세요~ 못들은 척하자 또다시 휴지좀 주세요~ 빛의 속도로 걷는 나. 한참 뛴후 뒤돌아 보기는 무서워서 거울로 뒤를 비춰 따라오나 보는 나. 왜 그런데서 홀땅 다 벗어제끼십니까 감기걸리세요...(이러고 있다=ㅁ=ㅋㅋㅋ) 그리고 이건 지극히 일상적인건데... 지하철에서 내려서 우르르 계단쪽을 향해서 걸어갈때 자꾸 뭔가 엉덩이를 살살 치길래 보니까 아저씨들...걸으실때 손을 앞뒤로 왜이렇게 휘휘저여요... 뭐라고 하기도 뭬해요=ㅁ=나만 기분 나쁘고=ㅁ= 전 변태를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것저것 있었네요 변태가 왜 있는걸까...외로워서 그른가... 요즘에 강호순 사건 때문에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봐요 나쁜 강호순.
변태본성을 들키신 몇몇 남자들(사진...글쎄)
톡을 즐기는 한 뇨자입니다ㅋㅋㅋ
친구중에 나중에 결혼해서 남자애기는 절대 낳기 싫다고
하는 아이가 있어요~(지극히 개인적인거ㅋㅋㅋ)
그 이유는 뉴스에서 나오는 범인들...대부분 남자라는거ㅋㅋㅋ
저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상한 남자들...쫌 만났던듯.
(물론 정상인 남자들이 더 많죠ㅋㅋ)
호프에서 알바를 했던적이 있어서
알바 끝나구 새벽 3시쯤에 아파트 단지 근처
초등학교를 가고 있는데
나참네~주차되있는 조그만 트럭 같은거.? 무튼 그게 막 흔들리더라구요
저게 왜 혼자 움직이지.? 하고 봤는데...
혼자 열심히 운전석에 누워서 희열을 느끼고 있던 그분...
신성한 초등학교 앞에서 뭥미. 아이들이 없던 새벽이라 감사할뿐.
너무 놀래서 뛰어집에 낼름 들어갔죠
제발 야외에서=ㅁ=자제요망
또 알바 끝나구 그 시간쯤에 집앞 신호등에서 건너려구 기다리구 있는데
아무도 인적이 없는곳에
건너편에 어떤 남자가 신호를 기다리는듯
전화를 받으며 서있더라구요
별 의심없이 건너서 아파트 단지에 다다랐는데
막 따라오면서 놀자고~집 어디냐고~데려다주겠다고.
30~40대 나이도 있으신분이 자식같은 아이한테..ㅉㅉㅉ
경비실쪽으로 후다닥.
친구랑 저녁먹고 집으로 걸어가는길
바로 앞에는 술취해서 몸을 못이기는 아저씨가
주차되있는 차에 몸을 기댄체...
나와 내 친구에게 하는말
x지야~x지야~어디가 이년들아~
술좀 곱게 쳐드시지.
친구랑 헤어지구 지하철 역으로 가는데
이곳 역시 인적이 드문곳ㅠ
어두 캄캄한데..걷구 있는데
앞에 뭔가 흰 덩어리가 보이는...
뭐지.?
뭐지.?
헐...나체야...엄머
길이 좁았는데...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침착하게 못본척 앞만보고 샥샥 걷는데
정적을 깨는...날 긴장하게 한 흰덩이리의 말
휴지좀 주세요~
못들은 척하자 또다시
휴지좀 주세요~
빛의 속도로 걷는 나.
한참 뛴후 뒤돌아 보기는 무서워서
거울로 뒤를 비춰 따라오나 보는 나.
왜 그런데서 홀땅 다 벗어제끼십니까
감기걸리세요...(이러고 있다=ㅁ=ㅋㅋㅋ)
그리고 이건 지극히 일상적인건데...
지하철에서 내려서 우르르 계단쪽을 향해서 걸어갈때
자꾸 뭔가 엉덩이를 살살 치길래 보니까
아저씨들...걸으실때 손을 앞뒤로 왜이렇게 휘휘저여요...
뭐라고 하기도 뭬해요=ㅁ=나만 기분 나쁘고=ㅁ=
전 변태를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것저것 있었네요
변태가 왜 있는걸까...외로워서 그른가...
요즘에 강호순 사건 때문에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봐요
나쁜 강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