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 만행을 ....

억울한 애비심정2004.03.21
조회1,278

 

: 박 x우

주민등록번호:79xxxx-xxxxxxx

불초한 애비가 자식의 억울함을 도저히 묵과할수 없어서 바쁘신줄 알면서

이렇게 억울함을 풀어보고자 문을 두드려 봅니다(현제 아이는 화양리소제 동부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2004년3월19일 자정쯤 건대앞 횡단보도 중앙에서 보행중 서로 어깨가 부딪혓다는 이유로 상대방일행 5명중 4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당하는도중 주민의 신고로 다행이 아이는 출동한 경찰관의 의하여 귀중한생명을 구할수 있었습니다.


출동한 경찰관은 아이를 화양리소제 동부병원으로 이송을 하였으며 응급처치는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담당의사 선생님이 검사및치료를 더 하여야 한다는 것을 경찰관은 뿌리치고 아이를 파출소로 데리고 가고 말았습니다.(응급처치가끝났다고 판단을 하셧겠지요)


중요한 것은 제가 사고소식을 접하고난후 부터입니다.

제가 경찰서에 도착한 시간은20일2시50분am경 이었습니다.


제가 담당경찰  XXX형사를 만난시간은 약20분후 아이가 상처가심하고 의사선생님이 검사 및 치료를 더 하여야하니  빨리 데리고 오라고 하니까 애비인 제가 신병인수를 하여 치료와 검사를 마친다음 다시 데려오겠다고 하였습니다.(저도 지병인 관계로 건대병원 입원중이어서 환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담당형사 하시는말씀이 아직 숨을 꼴딱 꼴딱 잘쉬고 있으니 금방 죽지않는다며 1시간 후에 데리고 가라고 하여서 나도 몸이불편한지라 입원하고 있는 병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3시간이 지나도 아이엄마 에게서 연락이 없으서다시 경찰서로 가니48시간은 경찰관 마음데로 할 수가 있으니 형사계 밖으로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나왔습니다.


아이가 어지러워하고 코뼈가 부러지고 목 인대가 늘어난 긴급한 상황에서 10시간도 더 지난 후에나 병원에 데리고 갈수가 있었습니다


과연 이상황에서 조서가 가능할련지요?


또한 아이가 너무나 많이 맞아 정신이 없는상테에서 담당형사는 막 윽박지르며 조서를 꾸미는 도중 저의 집사람이 형사계 입구에서 들어니 담당형사 하는말 xx야 니가뭔가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얘들은 공무원 시험을볼  애들이고 착하게 살고 있으니 생각을 다시 잘해보아라 하고 회유를 시키고 하였답니다.(확인가능)


그럼 xx는 어떻게 살았단 말입니까?

우리 xx도 2004년3월16일 신성한국방의무를 마치고 제대를 하여 3월20일부터 출근을 하기로 되어있는 근실한 젊은이 임을 밝혀둡니다.


더 중요한 것을 추가하여 말씀을 드리지 않을수가 없군요.

옆에 우리xx 친구가 있는줄도 모르고  구.의원인지 시.의원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뺏지와 얼굴만확인)

형사계 입구에 앉아있는 (20일10시경am) 당직근무자와 악수를 나누며 잘처리 하여줘 하니까 더러운 미소를 뛰우며 네 잘될것입니다 라고 답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xx 친구가 옆에 있는줄 몰랐겠지요.


또한 시. 구. 의원인가 하는 더러운 인간이 상대방 부모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잘 될것이니 걱정 마십시오 라고 하였답니다 (확인가능)


상대방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도중에 xx가 상대방 팔을 꺽었다고 조서를 조작을 하였더군요.

과연 가능할까요 가능한들 정당방위 차원에서 더한일도 할수 있다고 저는판단이 되옵니다 .


이러한 일들이 청탁에 놀아나는 경찰과 불공평한 수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희는 목격자도 확보 하였습니다.

두명이 붙잡고 한명은 머리로 얼굴을 수차레들이 받았으며 기절하여 넘어져있는 사람을 4명이서 발길질과 주먹으로 패며 인도쪽으로 끌고나와서도 또

4명이서 아이를 초죽음으로 만들었답니다 과연 xx가 죽을만큼 잘못을 한것일까요(확인가능)


제가 바라는 것은 지금보다 몇배더 유능한 경찰관님으로부터 옥과석을 분명가려주실 청탁받지 아니한 경찰관서 및 어느곳이라도 좋으니 제조사를 간곡히 원하오며 피해자와 가해자의 회유를 권유한 담당형사 및 20일 형사계 당직근무자 청탁한자 모두를 적절한 조치를 강력히 바라옵니다


서울동부 경찰서 만행

 

긑까지 잃어 주셔서 감사를 드림니다.

복사후 옳겨 주시면 더더욱 고맙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