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집에서 매일 톡만 보는 중학생 소녀입니다! 톡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게 하나 있어서요 재미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제딴에는 웃기?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1년전에?하여튼 친구랑 돈까스 전문 음식점에 갔어요 레스토랑?은 아닌데 분위기가 그렇게 보였어요~ 거기가 시내에 있었는데 오랜만에 초등학교 친구랑 시내를 나갔어요 그 음식점을 자주 갔었어요.,.... 거의 시내가면 점심은 거기서 해결을 했죠 갈때마다 입구니 에어컨이니 칸칸마다 A4용지에 '물은 셀프입니다' 하고 적혀있었는데요 전 갈때마다 그 종이를 봤었어요 근데 그거 그냥 넘어갔는데 제가 엄마랑 레스토랑을 가면요 무슨 벨 눌러서 사람 오면 물 더달라고 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 습관때문에 그런지 그때도 친구랑 벨을 눌렀죠 젊고 풋풋한 고딩같은 오빠한명이 오시더라구요 거기서 제가 당당하게 한말 "물좀 더주세요" "물좀 더주세요" "물좀 더주세요" "물좀 더주세요" "물좀 더주세요" ..................................................... "물은 셀프인데요 ^^;;" 완전 민망해 죽는줄 알았는데 그친구는 옆에서 웃기만 하더군요....ㅡ,,ㅡ;; 너무 민망해서 아무 생각없이 "그면 깍두기 더주세요" 버스타고 집에오면서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그냥 물 더달라고 한것으로 만족하면 됬지 거기서 깍두기 더달라고 한것도 장난아닌 개쪽이었습니다....ㅠ 그다음부터는 그 음식점 안간다는.....ㅠㅠ
음식점에서 셀프인지 모르고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집에서 매일 톡만 보는 중학생 소녀입니다!
톡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게 하나 있어서요
재미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제딴에는 웃기?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1년전에?하여튼 친구랑 돈까스 전문 음식점에 갔어요
레스토랑?은 아닌데 분위기가 그렇게 보였어요~
거기가 시내에 있었는데 오랜만에 초등학교 친구랑 시내를 나갔어요
그 음식점을 자주 갔었어요.,....
거의 시내가면 점심은 거기서 해결을 했죠
갈때마다 입구니 에어컨이니 칸칸마다 A4용지에
'물은 셀프입니다' 하고 적혀있었는데요
전 갈때마다 그 종이를 봤었어요
근데 그거 그냥 넘어갔는데 제가 엄마랑 레스토랑을 가면요
무슨 벨 눌러서 사람 오면 물 더달라고 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 습관때문에 그런지 그때도 친구랑 벨을 눌렀죠
젊고 풋풋한 고딩같은 오빠한명이 오시더라구요
거기서 제가 당당하게 한말
"물좀 더주세요"
"물좀 더주세요"
"물좀 더주세요"
"물좀 더주세요"
"물좀 더주세요"
.....................................................
"물은 셀프인데요 ^^;;"
완전 민망해 죽는줄 알았는데 그친구는 옆에서 웃기만 하더군요....ㅡ,,ㅡ;;
너무 민망해서 아무 생각없이
"그면 깍두기 더주세요"
버스타고 집에오면서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그냥 물 더달라고 한것으로 만족하면 됬지
거기서 깍두기 더달라고 한것도 장난아닌 개쪽이었습니다....ㅠ
그다음부터는 그 음식점 안간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