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눌렸던 가위 이야기를 끄네볼까 합니다. 지금 재가 20살이니깐 4학년이면 11살땐가요? 9년전이군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9년동안 눌렸어요. 요즘은 거의 눌리지 않지만 전에는 거의 1주일에 4~5번 이상은 걸렸었거든요 그럼 이제 처음 눌렸던 때의 예기부터 해나가겠습니다. -------------------------------------------------------ㄱㄱ슁 처음 가위에 눌린것은 초등학교 4학년. 할머니 집에서의 일입니다. 할머니집에서 자고있는데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지요 그런데 보이진 않지만 날라다니다가 도시의 한 회사 건물의 창문으로 누군가가 돌을 던지려 하는겁니다[같이 날던 사람(?)이] 그래서 저는 던지지 말라며 말리자 갑자기 그 사람(?)이 화가 났는지 내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온몸을 간지럽히기 시작하는것입니다. 겨드랑이부터 허리쪽으로 해서 간지럽히기 시작합니다. 계속 그렇게 반복하다 겨우겨우 풀립니다. 그이후로 거의 매일같이 이런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 그 가위에 눌리는중 갑자기 재가 발버둥 치려고 하니깐 그귀신이 날 감당하지 못했는듯 갑자기 다른 귀신을부르는 듯했습니다. 아마 절 괴롭혔던 귀신은 여자인듯 했습니다. 느낌상으로... 그귀신이 오더니 저를 다시 못움직이게 하고 강하게 괴롭히는 것이였습니다. [그 귀신은 아마도 남자였던든. 힘히 쌔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어떤 여자가 보였습니다. 조금 떨어져 보이는곳에서 서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교복을 입고있었습니다. 춘추복이요. 교복 치마도 입고 그리고 얼굴이... 눈 코 입.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머리는 단발이였구요 그리고는 갑자기 재가 업드려 누워있는겁니다. 그리고 다시 못움직이게 하더니 등을 한번 강하게 꼬집더니 그다음부터 온몸을 강하게 꼬집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가위눌리던 것중 가장 고통스러웠죠 아무런 발버둥도 치지못했구요 그리고 고1초기쯤 일입니다. 친구한테 지금까지 가위가 계속 눌린다는 예기를 하니 그친구가 "니가 기가 약해서그래" 그러면서 자기도 가위에 눌린적이 있다는군요 그리고는 가위에 눌리면서 신팔 뭔팔 저팔 욕하더니 괜찮아 졌다는군요 "그러니깐 너도 가위에 눌리면 욕 막해봐" 그래서 전 얼마후 가위에 다시 눌리게 되자 그 귀신에게[보이진 않습니다.] 마구 욕을해댔죠 "야이 신발노마 야이 개의 아이야 니기미 성기소 같은 새끼 손가락아" 등등 욕을 하기 시작했죠 솔직히 좀 겁났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귀신이 재몸을 더욱더 못움직이게 하더니 더심하게 하는것입니다. 괜히 그 친구의 말을 믿고 하다가 저는 성기됭미 입니다. --------------------------------------------------- 지금도 가끔 가위에 눌리고 있으나 전보다 훨씬 덜하게 1달에 한번 걸릴까 말까 합니다. 재생각엔 재가 이제 가위에 익숙해져서 가위에 눌릴때쯤이면 재가 그걸 대충 예상할수 있거든요 하도 눌리다보니 ㄷㄷ 그래서 눌릴것같으면 벌떡 일나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누워서 잡니다. 하지만 이래도 거의 다시 눌리거든요 그럴때는 그냥 태연하게 가만히 뭘 하던말던 있습니다. 하도 익숙해지니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것때문인지 몰라도 재미가(?) 없는지 요즘 통 나타나질 않네요 보고 싶구나 귀신아. 그래도 이젠 오지말아라 귀찮다. 재예기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가위 간지럼 태우는 귀신 [100%실화]
재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눌렸던 가위 이야기를 끄네볼까 합니다.
지금 재가 20살이니깐 4학년이면 11살땐가요? 9년전이군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9년동안 눌렸어요.
요즘은 거의 눌리지 않지만 전에는 거의 1주일에 4~5번 이상은 걸렸었거든요
그럼 이제 처음 눌렸던 때의 예기부터 해나가겠습니다.
-------------------------------------------------------ㄱㄱ슁
처음 가위에 눌린것은 초등학교 4학년.
할머니 집에서의 일입니다.
할머니집에서 자고있는데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지요
그런데 보이진 않지만 날라다니다가 도시의 한 회사 건물의 창문으로
누군가가 돌을 던지려 하는겁니다[같이 날던 사람(?)이]
그래서 저는 던지지 말라며 말리자
갑자기 그 사람(?)이 화가 났는지 내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온몸을 간지럽히기 시작하는것입니다.
겨드랑이부터 허리쪽으로 해서 간지럽히기 시작합니다.
계속 그렇게 반복하다
겨우겨우 풀립니다.
그이후로 거의 매일같이 이런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
그 가위에 눌리는중 갑자기 재가 발버둥 치려고 하니깐
그귀신이 날 감당하지 못했는듯 갑자기 다른 귀신을부르는 듯했습니다.
아마 절 괴롭혔던 귀신은 여자인듯 했습니다. 느낌상으로...
그귀신이 오더니 저를 다시 못움직이게 하고 강하게 괴롭히는 것이였습니다.
[그 귀신은 아마도 남자였던든. 힘히 쌔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어떤 여자가 보였습니다.
조금 떨어져 보이는곳에서 서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교복을 입고있었습니다. 춘추복이요. 교복 치마도 입고
그리고 얼굴이... 눈 코 입.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머리는 단발이였구요
그리고는 갑자기 재가 업드려 누워있는겁니다.
그리고 다시 못움직이게 하더니 등을 한번 강하게 꼬집더니
그다음부터 온몸을 강하게 꼬집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가위눌리던 것중 가장 고통스러웠죠
아무런 발버둥도 치지못했구요
그리고 고1초기쯤 일입니다.
친구한테 지금까지 가위가 계속 눌린다는 예기를 하니
그친구가 "니가 기가 약해서그래" 그러면서
자기도 가위에 눌린적이 있다는군요 그리고는 가위에 눌리면서
신팔 뭔팔 저팔 욕하더니 괜찮아 졌다는군요
"그러니깐 너도 가위에 눌리면 욕 막해봐"
그래서 전 얼마후 가위에 다시 눌리게 되자
그 귀신에게[보이진 않습니다.] 마구 욕을해댔죠
"야이 신발노마 야이 개의 아이야 니기미 성기소 같은 새끼 손가락아"
등등 욕을 하기 시작했죠 솔직히 좀 겁났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귀신이 재몸을 더욱더 못움직이게 하더니
더심하게 하는것입니다.
괜히 그 친구의 말을 믿고 하다가 저는 성기됭미 입니다.
---------------------------------------------------
지금도 가끔 가위에 눌리고 있으나 전보다 훨씬 덜하게 1달에 한번 걸릴까 말까 합니다.
재생각엔 재가 이제 가위에 익숙해져서
가위에 눌릴때쯤이면 재가 그걸 대충 예상할수 있거든요 하도 눌리다보니 ㄷㄷ
그래서 눌릴것같으면 벌떡 일나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누워서 잡니다.
하지만 이래도 거의 다시 눌리거든요 그럴때는 그냥 태연하게
가만히 뭘 하던말던 있습니다.
하도 익숙해지니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것때문인지 몰라도 재미가(?) 없는지 요즘 통 나타나질 않네요
보고 싶구나 귀신아. 그래도 이젠 오지말아라 귀찮다.
재예기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