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 소버린의 갈등구조 해체

최태현200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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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월 21일(일) 방영된 KBS일요스페셜....

SK의 GLOBAL경영과 일본 하청기업의 세 대결 양상에서 나타난

일본자본의 허약성은 당분간  일본기업의 한국에로의 직접 진출

을 어렵게 한 것 같습니다.

배후가 문제인데요. 하지만 최종현 전회장의 지도력과 통찰력이

면 충분히 어려움을 이겨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외적으로 볼 때 SK는 울산대공원을 국가에 기부할 만큼 국민의

기업인지도가 높이 평가되는 실세를 갖추었다고 하겠습니다.

내적으로는 사내 이사, 사외 이사를 가리지 않을 정도의 큰 기

업으로 기업 성향을 뚜렸히 하였다는데 비중을 둔 것이라고 하

겠습니다.

외국 사람은 우리나라의 채소. 과일류를 세계 최고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인 만큼 비판도 많고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무슨 물건이라도 세계에 내어놓으면 다 팔립니다.

이번 경우로 볼 때 외국 기업의 국내기업에의 경영 참여는 쉽사

리 그만두리라고는 판단되지 않습니다. 국내 공조자와의 공조를

공공연하게 발표하기에 이르었으나 제 생각으로는 단지 허상에

불과한 것입니다.

앞으로 국내기업에게 전면적으로 이해득실을 구하려는 외국자본

의 시도가 있겠는데요. 그리 상념치 않으셔도 됩니다. 이 문제

는 비단 SK뿐만 아니라 전경련회원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외환 시세(환율 조작)인데요.

어렵지는 않습니다.

자본은 자본으로 맞서면 되니까요.

그동안 소버린과의 사력을 다한 싸움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제가 조금만 일찍 알았어도 좋았을뻔 했군요.

한국청소년육성회.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