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을 사귀고 남친하고 헤어진지 1달이 됐네요 2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좋아했구 의심한번 한적없이 그렇게 지냈는데 남친이 바람이 나서 이별했네요 자기가 딴 사람이 생겼다고 입으로 말하기에는 좀 그랬나봅니다 그냥 일이힘들고 지방으로 내려가야한다 하더라고요 '여자생겼어?' 이렇게 물어보니 '내눈봐봐..내가 거짓말할것같아?' 이러면서 화까지내면서 뻔뻔하게 쳐다보더라구요 그리고 있는게 확실한 증거대니까 그냥 불쌍해서 사귄다는둥 어이없는이유를대고.. 그리고 알고보니 학교도 거짓말했더군요.. 결혼을 약속하고 사귄사이었는데 2년동안이나 학교를 속인게 정말 화나더군요 이별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그냥도 아니고 연세대라고 속였습니다. 그러면서 사귀는동안 자기가 학교를 일산서다녔다 외국인친구가 있다 cc도 해봤다 등등등 학교에 대한 거짓말이 엄청났습니다. 제학교 친구들학교 무시까지했습니다.. 저 제친구들 나쁜학벌도아닙니다 인서울에 이름들음 딱 알만한 학교입니다.. 사귄지 1년반정도되서는 하고싶은일이있어 학교를 자퇴할까말까 고민중이라까지 상담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속인거 알고 헤어지는날 물어보니 그러더라구요...'내가 다닌다고 말한적없어' 이렇게.. 솔직히 사귀는 중이었다면 사랑하고있으니 저 문제에대해 화내지않고 그냥 덮어줬겠죠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거짓말한게 한두가지가 아닌거같더군요..그리고 이런 사람 사랑하며 사랑한다는 말에 첫순결을 잃고 이 사람 사정에 맞춰 처음으로 가져보는 태어나지도 못한 첫아기를 지우고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입니다... 나중에는 헤어질 마음이 있었는데도 혼자는싫고 하니 마치 돈안드는 창녀취급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 필요할때만 보고싶다 불르더군요..성욕해결위해.. 거기에 또 정말 보고싶어 찾아간 저는 병신같네요.. 2년중 마지막 반년은 몸만 이용당하고 정말 비참하네요... 사귀면서 함께한 시간에 진심이 있었을지.. 마음만은 진실이었을지..어디까지가 진실이었을지.. 너무 큰 거짓말을 알아버려 그동안의 시간들마저 거짓말이었을거란 생각이드네요 지방에서 먼짓을 했을까요? 로봇을 만들었을까요? 입만 열면 거짓말 투성이 친구 애인 보러 갔을까요? 따먹었으니까.ㅋㅋㅋ 궁금하네요. 저 새끼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입만 열면.. 죽상에 머리에 벌레가 기어다니는지..원.. 왜 이러고 살가요??? 맨날 시간이 없다고 죽는다고 쳐 소리 합니다. 뒈질라면 뒈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또 안죽는다고 합니다. 저 새끼 똘끼 짱이죠 죽을 인간이.그리 쉽게 행동할까요.ㅋㅋㅋ 정말 챙피하네요........
신작
헤어진지 1달이 됐네요
2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좋아했구
의심한번 한적없이 그렇게 지냈는데
남친이 바람이 나서 이별했네요
자기가 딴 사람이 생겼다고 입으로
말하기에는 좀 그랬나봅니다
그냥 일이힘들고 지방으로 내려가야한다 하더라고요
'여자생겼어?'
이렇게 물어보니
'내눈봐봐..내가 거짓말할것같아?'
이러면서 화까지내면서 뻔뻔하게 쳐다보더라구요
그리고 있는게 확실한 증거대니까
그냥 불쌍해서 사귄다는둥 어이없는이유를대고..
그리고 알고보니 학교도 거짓말했더군요..
결혼을 약속하고 사귄사이었는데
2년동안이나 학교를 속인게 정말 화나더군요
이별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그냥도 아니고 연세대라고 속였습니다.
그러면서 사귀는동안 자기가 학교를 일산서다녔다
외국인친구가 있다 cc도 해봤다 등등등
학교에 대한 거짓말이 엄청났습니다.
제학교 친구들학교 무시까지했습니다..
저 제친구들 나쁜학벌도아닙니다
인서울에 이름들음 딱 알만한 학교입니다..
사귄지 1년반정도되서는 하고싶은일이있어
학교를 자퇴할까말까 고민중이라까지 상담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속인거 알고 헤어지는날 물어보니
그러더라구요...'내가 다닌다고 말한적없어'
이렇게..
솔직히 사귀는 중이었다면 사랑하고있으니
저 문제에대해 화내지않고 그냥 덮어줬겠죠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거짓말한게 한두가지가
아닌거같더군요..그리고 이런 사람 사랑하며
사랑한다는 말에 첫순결을 잃고 이 사람 사정에 맞춰 처음으로 가져보는
태어나지도 못한 첫아기를 지우고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입니다...
나중에는 헤어질 마음이 있었는데도 혼자는싫고 하니
마치 돈안드는 창녀취급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 필요할때만 보고싶다 불르더군요..성욕해결위해..
거기에 또 정말 보고싶어 찾아간 저는 병신같네요..
2년중 마지막 반년은 몸만 이용당하고
정말 비참하네요...
사귀면서 함께한 시간에 진심이 있었을지..
마음만은 진실이었을지..어디까지가 진실이었을지..
너무 큰 거짓말을 알아버려 그동안의 시간들마저
거짓말이었을거란 생각이드네요
지방에서 먼짓을 했을까요?
로봇을 만들었을까요?
입만 열면 거짓말 투성이
친구 애인 보러 갔을까요?
따먹었으니까.ㅋㅋㅋ
궁금하네요.
저 새끼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입만 열면..
죽상에
머리에 벌레가 기어다니는지..원..
왜 이러고 살가요???
맨날 시간이 없다고
죽는다고 쳐 소리 합니다.
뒈질라면 뒈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또 안죽는다고 합니다.
저 새끼
똘끼 짱이죠
죽을 인간이.그리 쉽게 행동할까요.ㅋㅋㅋ
정말 챙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