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는 아빠와 재혼 후 새아기를 출산하셨는데... 개가 지금 중3이 된 남동생(의붓동생?) 입니다... 저희 집안장사는 컨테이너 가건물에서 구멍가게를 합니다. 작고 허름하고 낡고 습하지만... 그런대로 생계형으로 하루벌어 애들학비에 저는 참고로 경리4년생 하루벌어 마트가서 장보고 다음날 이윤을 챙기고 하루살이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후진국도 아닌데... 부모님께서 피임을 못하시는 바람에 막둥이 동생이 태어났구요 벌써 3살이네요... 얘때문에 저는 경리허드렛일 하고 있지만 꿋꿋이 버티고 산답니다.ㅜㅜ 근데... 제가 얼굴도 솔직히 호박처럼 못생겼구요... 남자도 꽤 밟힙니다. 제 또래 남자애들보면 백수든 못생겼든 일단 친구삼고 또 여자들과는 못어울리는 이상한 따돌림 현상으로 회사에도 여직원 사이에서 구설수라고하죠??? 입에 오르내리기 일수이고, 좀 힘든 생활을 합니다. 사람을 어떻게든 살살구실려서 의지하려는 성격에 여러사람앞에선 내숭까고 말도 못하면서 뒤에선 친한사람과 호박씨 조낸 잘까는 제 병신 ㅠㅠ 같은 성격 탓이지요NN 게다가 흔히들 말하는 못생긴게 열등감 지나치다고... 맞는말 같아요. 3살짜리 어린 여동생을 때리고 분풀이하는 저는 미친년 같습니다. 휴우 ㅡㅡ; 것도 모자라서 남들에게 손가락질 당한ㄷㅏ고 생각해요 어떤 29살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내나이 24살 ㅜㅜ 차녀인데.. 3살짜리 동생이 있다는게 정상적인 가정은 아니라고 미리 짐작했었다구...ㅜㅜ 그렇게 새엄마의 등장을 입소문 뿐 아니라 누구나 짐작가능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언니가 머리가 좋은건지 모르지만 암튼 이런말 듣고 나니깐 모든 사람이 날 계모의 딸로 보는거 같고 딸리는 못생긴 얼굴만봐도 ㅠㅠ 지레 짜증나고 어려서 아빠를 빼앗긴 상처때문인지 아빠한테 받을 애정을 보상심리로 받고 싶어서 그런지여... 남자들이 날 처다보면 다들 나만 좋아하는거 같궁 말만 걸어도 고백하는거 같구 흔한 예의상도 나한테만 잘해주는거 같궁 남한테 막 자랑하고 싶고 아무래도 열등감 쩌는년같아요 저희집안은 그런데 일병의 집안은 개독교 집안입니다. 아니....제가 그렇게 욕하고 다녔어요 완전 종교에 미친 집인이라고 일병보다 더 무서운것은 그의 어머니 짱이십니다. 인형도 못가지게 놀 정도로 엄격하십니다.. 그런 절 받아주실지. 그것도 고민중이죠 낙태 임신 바람..개판 오분전인데 그집에서 그거 알면 일병 호적 파야하고 저도 맞어 죽습니다.. 일병네 집을 좀 씹고 다녔어요 여기저기..... 그래서 일병 빡돌아서... 저한테. 지랄한거구 일병이....지랄하는 이유도 제가 다 자극줘서 그런거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어저겠어요 제가 미친녀자인걸 바람핀 년이..머가 잘났다고 허구헌날 이 지랄인지 모르겠지만. 전 일병 자극하는게 취미라서 이지랄 떱니다. 우리으 ㅣ일병은 봐주다가..폭발해서 아예 씹고 쳐넣을 려고 하니까 더.대단한 사람이죠 일병이....기억이 좋아서 제가 지랄하는곳마다 다 찾아다가 쑤십니다 전 기억력이 딸려서. 카드도 잘 잊어버리고 다니거든요 어릴적에 뇌를 수술해서. 좀 띠벙합니다. 헛소리 찍찍하고.... 가끔 머리를 흔들어 주지요 그건.. 병신 같은 신호음에.. 뇌가 딸려서.. 그래서 한때는 쳐 죽는줄 알았거든요 그래서일병한테 깝치고 다녔나봐요 죽는다고..ㅋㅋㅋ 아..저 대책없는 사무라이 같은 년이죠..
소원입니다.
입니다... 저희 집안장사는 컨테이너 가건물에서 구멍가게를 합니다.
작고 허름하고 낡고 습하지만... 그런대로 생계형으로 하루벌어 애들학비에 저는 참고로 경리4년생
하루벌어 마트가서 장보고 다음날 이윤을 챙기고 하루살이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후진국도 아닌데... 부모님께서 피임을 못하시는 바람에
막둥이 동생이 태어났구요 벌써 3살이네요...
얘때문에 저는 경리허드렛일 하고 있지만 꿋꿋이 버티고 산답니다.ㅜㅜ
근데... 제가 얼굴도 솔직히 호박처럼 못생겼구요... 남자도 꽤 밟힙니다.
제 또래 남자애들보면 백수든 못생겼든 일단 친구삼고 또 여자들과는 못어울리는
이상한 따돌림 현상으로 회사에도 여직원 사이에서 구설수라고하죠???
입에 오르내리기 일수이고, 좀 힘든 생활을 합니다.
사람을 어떻게든 살살구실려서 의지하려는 성격에 여러사람앞에선 내숭까고 말도 못하면서
뒤에선 친한사람과 호박씨 조낸 잘까는 제 병신 ㅠㅠ 같은 성격 탓이지요NN
게다가 흔히들 말하는 못생긴게 열등감 지나치다고... 맞는말 같아요.
3살짜리 어린 여동생을 때리고 분풀이하는 저는 미친년 같습니다. 휴우 ㅡㅡ;
것도 모자라서 남들에게 손가락질 당한ㄷㅏ고 생각해요
어떤 29살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내나이 24살 ㅜㅜ 차녀인데.. 3살짜리 동생이 있다는게 정상적인 가정은 아니라고
미리 짐작했었다구...ㅜㅜ
그렇게 새엄마의 등장을 입소문 뿐 아니라 누구나 짐작가능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언니가 머리가 좋은건지 모르지만 암튼 이런말 듣고 나니깐 모든 사람이 날 계모의 딸로
보는거 같고 딸리는 못생긴 얼굴만봐도 ㅠㅠ 지레 짜증나고 어려서 아빠를 빼앗긴 상처때문인지
아빠한테 받을 애정을 보상심리로 받고 싶어서 그런지여...
남자들이 날 처다보면 다들 나만 좋아하는거 같궁 말만 걸어도 고백하는거 같구
흔한 예의상도 나한테만 잘해주는거 같궁 남한테 막 자랑하고 싶고 아무래도 열등감 쩌는년같아요
저희집안은 그런데
일병의 집안은
개독교 집안입니다.
아니....제가 그렇게 욕하고 다녔어요
완전 종교에 미친 집인이라고
일병보다 더 무서운것은
그의 어머니
짱이십니다.
인형도 못가지게 놀 정도로
엄격하십니다..
그런 절 받아주실지.
그것도 고민중이죠
낙태 임신 바람..개판 오분전인데
그집에서 그거 알면
일병 호적 파야하고
저도 맞어 죽습니다..
일병네 집을 좀 씹고 다녔어요
여기저기.....
그래서 일병 빡돌아서...
저한테.
지랄한거구
일병이....지랄하는 이유도
제가 다 자극줘서 그런거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어저겠어요
제가 미친녀자인걸
바람핀 년이..머가 잘났다고
허구헌날 이 지랄인지
모르겠지만.
전 일병 자극하는게 취미라서
이지랄 떱니다.
우리으 ㅣ일병은
봐주다가..폭발해서
아예 씹고
쳐넣을 려고 하니까
더.대단한 사람이죠
일병이....기억이 좋아서
제가 지랄하는곳마다
다 찾아다가
쑤십니다
전 기억력이 딸려서.
카드도 잘 잊어버리고 다니거든요
어릴적에 뇌를 수술해서.
좀 띠벙합니다.
헛소리 찍찍하고....
가끔 머리를 흔들어 주지요
그건..
병신 같은 신호음에..
뇌가 딸려서..
그래서 한때는 쳐 죽는줄 알았거든요
그래서일병한테
깝치고 다녔나봐요
죽는다고..ㅋㅋㅋ
아..저 대책없는
사무라이 같은 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