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올해 낭랑18세 람이입니다^^ 식상한 인사말 따위는 여기서 생략하겠어요 지금부터 저보다 다섯 살 많은 엽기적인 제 언니의 만행을 고발하려 합니다. 작년 12월에 있었던 일인데요.. 저희 언니와 전 가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데 그 사건을 이야기 하던 날 언니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고 저는 침대에서 닌텐도를 즐기고 있었지요 그런데 컴퓨터를 하고있던 언니가 갑자기 혼자 화를 내더니만 제게 뜬금없이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명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너 내가 철수랑 무슨일이 있었는 줄 알아!?’하며 제게 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 사건이 있던 날 언니는 아빠와 심하게 다툰 후 형부와 함께 술을 마셨죠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저희언니 커플은 술을 마시다가 또 사소한 다툼을 하였다고해요 화가 난 형부는 앞에 있던 소주를 병째로 원샷하고 그대로 뻗었다고 하는데 언니도 화가나서 아무소리 없이 혼자 술을 마시다가 아빠와 다투어서 기분도 안좋은데 기분을 풀어주진 못할망정 혼자 술에 취해 뻗어버린 형부가 괘씸했던 언니는 형부를 깨워 대화를 나눠보려 깨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해 언니가 귀찮았는지 형부는 ‘아..으...아아..하지마..’하며 언니를 밀쳐냈다죠 계속 그렇게 밀침을 당하던 언니는 끝까지 굴하지 않고 형부를 깨웠다네요 그렇게 깨우기를 10여분.. 언니가 형부에게 말을 걸었는데.. ‘자기야 정신 좀 차려봐!! 내가 누구야?응??내가 누구냐고’ 그렇게 말하자 형부는... (참고로 저희 언니의 가명은 철수의 영원한 짝 ‘영희’) ‘말순이...’ (이런이런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부르네요^^;) ‘어?뭐라고?야!! 너 일어나봐! 정신차려. 방금 뭐라고했어.. 누구??’ ‘말순이이...아..’ ‘뭐?!!말순이?!장난하냐..(불꽃싸다구를 가차없이 날리며) 정신차려라. 말순이가 누구야!!말순이가 누구냐고!!!’ ‘의정부 사는 말순이...’ (참고로 우리집은 양주..;;) ‘의정부 사는 말순이!? 야 너 일어나..일어나라고!!!!!!!!!!!!!!!!!!!!!!!!!’ ‘(*&(^^#$%^&*&&^&^&^dfjsdfhj으...아.......하암..’ 안그래도 기분이 안좋던 언니는 형부를 내팽게치고 다시 혼자 술을 먹었다고 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형부가 괘씸해서 화가 가라앉지 않던 언니의 머릿속을 스쳐지나간 문제의 그 것!!! 그것은 바로... 면. 도. 기. (과연? 이것으로 무엇을 하였을까요??) 화가 머리끝까지 차올라 독기까지 품은 언니의 엽기적인 행각은 시작되었죠... 그 엽기적인 행각은 바로, 자고 있던 형부의 하의를 탈의한 후.. 소중한 그 부위의 털 들을.. 모조리 밀어버렸다고 하네요... 심지어 겨털까지 모두 다.....................................아예..................싹............다..... 여기서 알아둬야 할 점은 저희 언니는 진짜 쩔어주는 초특급 슈퍼 울트라 개토레이 AB형 여자라는 것(저 또한 마찬가지, 사랑스런 AB형자매^^)그렇다고 AB형이 모두 이렇다는건 아닙니다. I♥AB형 AB형 뽀레버~♡ 아 이야기가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ㅈㅅ ㅈㅅ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형부는 화장실로가 모닝쉬를 해주고(이때까지도 상황파악 안됨) 다시 침실로 돌아와 누우려던 찰나.............................. ‘으아아아아아악!!!!!!!!!!!!이게뭐야아!!!!!’ (이제서야 상황파악 되었음) 정신없이 자고있던 언니의 눈앞에 형부는 처참하게 싹 다 밀려버린 ‘그 것’을 들이밀며... ‘야!김영희!!이게뭐야?!!’ ‘으음..뭐어어’ (그 곳을 손으로 가르키며) ‘이게 뭐냐고’ ‘곧휴’ (헛웃음치며) ‘아니..곧휴인건 아는데...곧휴가 왜 이러냐고.....’ ‘내가 밀었어’ ‘그러니까 왜 밀었냐고!!’ ‘어젯밤일...생각안나?’ ‘어제 뭐?아..그..말...순이??..’ ‘잘 아네, 알면 절로가 짜증나니까’ ‘휴.....’ 깊게 한숨을 내쉬며 형부는 진짜로 저쪽편으로가 담배 한대를 말 없이 태웠다고 하네요. 그 다음 날 언니는 친구들을 만나 그 사건을 이야기 했더니 진짜 넌 못말리는 돌+i 라며, 그럼 철수는 지금 진짜로 털이 없느냐고 친구들이 묻자 언니曰:‘응 싹 다 밀었어. 한 가닥도 안남기고 그랬더니 생긴게 꼭 ’백숙‘같아’ 언니의 친구들은 그 대답을 듣곤, 모두다 大폭소 그 자리에서 다 쓰러졌다고 하네요 그리고선 언니 친구들이 '백숙'이의 생김새가 궁금하다고 하자.. 또, 무언가가 번뜩! 생각난 엽기적인 우리언니 그 날 저녁 형부의 집에 찾아간 우리 언니는 또 다시 형부의 하의를 탈의 한 후 핸드폰에 ‘백숙’이의 생김새를 남겨 놓았다고 하네요... 제게 이 말을 다 해주곤 저는 웃느라 거의 다 쓰러져가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핸드폰을 들이밀며 ‘백숙’이를 보여주려 하는 걸 저는 징그럽다며 두 눈을 꼭 감고 보지 않았답니다. 이게 제가 고발하는 엽기적인 저희 언니의 만행 이였습니다. 솔직히 이 사건 말고도 여러 가지 엽기적인 에피소드가 많은데요.. 이게 가장 수위가 높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라 저 혼자 알고있기엔 입이 너무 근질거려서.. 공유하자구요^^! (이 상황에도 형부는 자신의 이야기가 만천하에 알려지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치 못한채 정신없이 자고있고, 엽기적인 우리 언니는 형부 옆에 찰거머리 같이 딱 달라붙어 이제는 '오골계'가 되어버린 ‘백숙’이를 쪼물딱 거리고 있네요^^;) ↓'백숙'이 사진 공개~ ※형부가 직접 골라준 사진입니다※ 푸하하하핫!! '백숙'이의 실카는 차마 올리지 못하여... '백숙'이 친구 사진을 올렸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ㄳ) 2
新 엽기적인그녀 (형부의 '거기'가 백숙이된 사연)사진有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올해 낭랑18세 람이입니다^^
식상한 인사말 따위는 여기서 생략하겠어요
지금부터 저보다 다섯 살 많은 엽기적인 제 언니의 만행을 고발하려 합니다.
작년 12월에 있었던 일인데요..
저희 언니와 전 가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데
그 사건을 이야기 하던 날
언니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고 저는 침대에서 닌텐도를 즐기고 있었지요
그런데 컴퓨터를 하고있던 언니가 갑자기 혼자 화를 내더니만 제게 뜬금없이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명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너 내가 철수랑 무슨일이 있었는 줄 알아!?’하며 제게 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 사건이 있던 날 언니는 아빠와 심하게 다툰 후 형부와 함께 술을 마셨죠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저희언니 커플은 술을 마시다가 또 사소한 다툼을 하였다고해요
화가 난 형부는 앞에 있던 소주를 병째로 원샷하고 그대로 뻗었다고 하는데
언니도 화가나서 아무소리 없이 혼자 술을 마시다가 아빠와 다투어서 기분도 안좋은데
기분을 풀어주진 못할망정 혼자 술에 취해 뻗어버린 형부가 괘씸했던 언니는 형부를 깨워 대화를 나눠보려 깨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해 언니가 귀찮았는지 형부는 ‘아..으...아아..하지마..’하며 언니를 밀쳐냈다죠
계속 그렇게 밀침을 당하던 언니는 끝까지 굴하지 않고 형부를 깨웠다네요
그렇게 깨우기를 10여분.. 언니가 형부에게 말을 걸었는데..
‘자기야 정신 좀 차려봐!! 내가 누구야?응??내가 누구냐고’
그렇게 말하자 형부는...
(참고로 저희 언니의 가명은 철수의 영원한 짝 ‘영희’)
‘말순이...’ (이런이런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부르네요^^;)
‘어?뭐라고?야!! 너 일어나봐! 정신차려. 방금 뭐라고했어.. 누구??’
‘말순이이...아..’
‘뭐?!!말순이?!장난하냐..(불꽃싸다구를 가차없이 날리며) 정신차려라. 말순이가 누구야!!말순이가 누구냐고!!!’
‘의정부 사는 말순이...’ (참고로 우리집은 양주..;;)
‘의정부 사는 말순이!? 야 너 일어나..일어나라고!!!!!!!!!!!!!!!!!!!!!!!!!’
‘(*&(^^#$%^&*&&^&^&^dfjsdfhj으...아.......하암..’
안그래도 기분이 안좋던 언니는 형부를 내팽게치고 다시 혼자 술을 먹었다고 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형부가 괘씸해서 화가 가라앉지 않던 언니의 머릿속을 스쳐지나간 문제의 그 것!!!
그것은 바로...
면. 도. 기. (과연? 이것으로 무엇을 하였을까요??)
화가 머리끝까지 차올라 독기까지 품은 언니의 엽기적인 행각은 시작되었죠...
그 엽기적인 행각은 바로, 자고 있던 형부의 하의를 탈의한 후..
소중한 그 부위의 털 들을.. 모조리 밀어버렸다고 하네요...
심지어 겨털까지 모두 다.....................................아예..................싹............다.....
여기서 알아둬야 할 점은 저희 언니는 진짜 쩔어주는 초특급 슈퍼 울트라 개토레이 AB형 여자라는 것(저 또한 마찬가지, 사랑스런 AB형자매^^)그렇다고 AB형이 모두 이렇다는건 아닙니다. I♥AB형 AB형 뽀레버~♡
아 이야기가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ㅈㅅ ㅈㅅ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형부는 화장실로가 모닝쉬를 해주고(이때까지도 상황파악 안됨)
다시 침실로 돌아와 누우려던 찰나..............................
‘으아아아아아악!!!!!!!!!!!!이게뭐야아!!!!!’ (이제서야 상황파악 되었음)
정신없이 자고있던 언니의 눈앞에 형부는 처참하게 싹 다 밀려버린 ‘그 것’을 들이밀며...
‘야!김영희!!이게뭐야?!!’
‘으음..뭐어어’
(그 곳을 손으로 가르키며)
‘이게 뭐냐고’
‘곧휴’
(헛웃음치며)
‘아니..곧휴인건 아는데...곧휴가 왜 이러냐고.....’
‘내가 밀었어’
‘그러니까 왜 밀었냐고!!’
‘어젯밤일...생각안나?’
‘어제 뭐?아..그..말...순이??..’
‘잘 아네, 알면 절로가 짜증나니까’
‘휴.....’
깊게 한숨을 내쉬며 형부는 진짜로 저쪽편으로가 담배 한대를 말 없이 태웠다고 하네요.
그 다음 날
언니는 친구들을 만나 그 사건을 이야기 했더니
진짜 넌 못말리는 돌+i 라며, 그럼 철수는 지금 진짜로 털이 없느냐고 친구들이 묻자
언니曰:‘응 싹 다 밀었어. 한 가닥도 안남기고 그랬더니 생긴게 꼭 ’백숙‘같아’
언니의 친구들은 그 대답을 듣곤, 모두다 大폭소 그 자리에서 다 쓰러졌다고 하네요
그리고선 언니 친구들이 '백숙'이의 생김새가 궁금하다고 하자.. 또, 무언가가 번뜩! 생각난 엽기적인 우리언니
그 날 저녁
형부의 집에 찾아간 우리 언니는 또 다시 형부의 하의를 탈의 한 후
핸드폰에 ‘백숙’이의 생김새를 남겨 놓았다고 하네요...
제게 이 말을 다 해주곤 저는 웃느라 거의 다 쓰러져가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핸드폰을 들이밀며 ‘백숙’이를 보여주려 하는 걸 저는 징그럽다며 두 눈을 꼭 감고
보지 않았답니다.
이게 제가 고발하는 엽기적인 저희 언니의 만행 이였습니다.
솔직히 이 사건 말고도 여러 가지 엽기적인 에피소드가 많은데요..
이게 가장 수위가 높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라 저 혼자 알고있기엔 입이 너무 근질거려서..
공유하자구요^^!
(이 상황에도 형부는 자신의 이야기가 만천하에 알려지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치 못한채 정신없이 자고있고, 엽기적인 우리 언니는 형부 옆에 찰거머리 같이 딱 달라붙어 이제는 '오골계'가 되어버린 ‘백숙’이를 쪼물딱 거리고 있네요^^;)
↓'백숙'이 사진 공개~
※형부가 직접 골라준 사진입니다※
푸하하하핫!! '백숙'이의 실카는 차마 올리지 못하여... '백숙'이 친구 사진을 올렸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