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을 입안에 넣지 않은 이유는.. 극도로 긴장된 상태서 갑자기 놀라면 입안에 머금고 있던 소금물이 잘못하면 숨구멍(기도)로 넘어갈수 있어요. 그렇기 떄문에 입안에 아무것도 넣지 않는게 좋을거라 생각했어요.. 어차피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돼니깐요.. 그리고 저희집은 티비가 없습니다 ㅡㅡ.. 대신에 컴퓨터을 켜놨지요.. 랜선을 타고 귀신이 잠입한다고 하시는분도 계셨지만.. 에이.. 그러면 웃길것 같아요; 손톱을 자꾸 넣고 하라고 하시는데.. 손톱은 사람이 자라면서 온갖 생기 원기.. 흐음 그리고 또 뭐가 있었는데 아무튼... 손톱이나 머리카락 한올만 있으면 다른사람을 복제도 할수 있을만큼에 온갖게 있다고 들었어요 (주어들은 애기라 자세하게는 모르겠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미신이긴하지만 인형 뱃속에 넣고 하는건 제 자신의 또다른 영혼을 만드는거나 마찬가지에요 ... 본문에서는 다른 영혼을 불러서 그 인형에 빙의 시켜야된다고 나와있자나요 손톱과 머리카락을 넣으면 제 자신의 복사된 영혼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다른영혼이 그 인형안에 들어올 자리는 없다고 저는 생각돼네요.. 아니면은 제가 잘못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제 또다른 인격을 만들어 내는 인형 놀이라면은 제가 틀린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어릴적이라 지금은 희미하게 기억이 않나지만은 할머니가 항상 쓰시던 부채가 있거든요. 아직도 생각나는게 닭피 인지 돼지 피인지 그게 고여있는 그릇에 부채을 살짝 담그시고는.. 굿을 받고 계시던 손님에게 피묻은 부채을 펼치면서 춤을 추시면서 부채질을 하셨던게 기억이 나는데 그때 옆에 계셨던 어르신분들 말씀하셨던 애기로는 피바람내을 흘려 보낼수록 귀신이 그 피냄새을 맡고 부채쪽으로 천천히 달려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지금 커서 보면은 참.. 어이없는 광경이기도 하겠지만은 어릴적에는 그 장면이 너무나 무서워 보였지요.. 아무튼 그 생각이 나서 손톱이나 머리카락 대신 피 한방울 대신 넣은거였지요.. 그리고 제가 본문에서처럼 따라 하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어차피.. 인형에게 이름만 붙여주면 돼요 이름만 붙여 주면은 곧 그인형은 살아있는상태가 돼지요.. 이게 참..웃기지도 않은 건데요 일본사람들의 심리적인 고약한 놀이들을 보면은 대게 외적인것보다 내적인걸 무지 중요시 해서 자기 최면에 쉽게 빠져 들게 할수 있는걸 잘 만들어요.. 특히나 주온을 보면은 일본사람들의 성격을 살짝 엿볼수 있어요 아무도 없고.. 음산하고 폐쇄적인 방 분위기...그리고 혼자서 그 방을 걸으면서 일어나는 온갖 정신적인 충격... 뭐 밖에까지 나 돌아다니면서 사람 놀래키는 넘도 있었지만은.. 대표적으로 그 2층방 계단으로 올라오는 귀신 모습이 참 인상 깊었지요.. 에.. 그러니깐 결론은 이름을 붙여주고 칼로 찌르면서 이미 자신의 뇌속 한부분에는 자기 최면이 강한 (저두 전문적인 심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설명이 않돼지만) 즉.. 그 인형은 살아 있는 상태로 인식이 돼고 그때 부터 놀이가 시작돼는거지요.. 본문의 제목 그대로.. 인형과 나홀로 집에서 숨바꼭질이 돼는거겠지요.. 그래서 전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된다고 말했지만..저두 그 시간에 그짓을 하고 있으니 저두 모르게 긴장이 돼고 숨만 헐떡거리고.. 무섭긴 하더군요 ㅡㅡ 아무튼.. 써놓고 보니 제가 또 쓸데 없은 말도 주저리 주저리 써놓은건지 모르겠네요. 오컬트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 제가 하는걸 보고 많이 실망 하셨길래.. 왠지 미안해서 추가 내용을 붙여 봤어요.. 확실히 본문에 있던 것처럼 할려면 똑같이 해서.. 보여줘야 했는데 제가 섣불리 손을 댄건지도 모르겠네요.. 미안해요 하지만 제가 한다고 댓글을 적었을때.. 저는 본문 글을 보고 무섭고..며칠동안 시달릴것 같다는 분들의 댓글을 봐서..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걸 확인시켜 줌으로써 그분들의 무서움을 한낱 헤프닝으로 없애드리고 싶었어요.. 이것도 또 주제넘게 참견 했다면 죄송하고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실필요도 없이.. 재미있는 놀이였다고 생각하고 버리는게 전 제일 좋다고 생각돼네요.. 새벽까지 같이 해주셨던 모든분께 너무나 감사 드리고.. 실망하셨던 분들에게는 너무나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는 재미있지도.. 재미없기도 한 경험을 한것 같네요.. - 후기가 톡톡에 선정이 않돼서 몇명 분들은 실망하셨다고 해명해달라고 하셨는데..미안해요.. 저는 이런데에 올리는거에 익숙치 않아서.. 선정이 않됐나봐요. ㅜ.ㅜ 다음 글 쓸때에는 좀더 확..마음에 와닿고 재미있는 글 써서 올릴게요 ^^ - ------------------------------------------------------------------------ 일단은 원본은 아시죠? 그럼 직접적으로 해보고 경험한걸 올려드릴게요.. 일단은 인형속에 있는 솜들을 다 끄집내 내봤어요..사진이 핸드폰이라서 제대로 찍히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ㅜ.ㅜ 왠지 귀여운 돼지인형의 솜을 다 끄집내 내자니.. 후.. 살짝 이때부터 긴장이 돼더군요 빼는건 쉬웠어요.. 사실 아까 저녁에 살짝 빼났거든요 ㅎㅎ;; 이제 속이 텅빈 돼지인형이 보이는군요 하아..사실 이 사진을 올릴까 생각했어요.. 너무 오해 받을까봐요..ㅜ.ㅜ 전 정상이에요 ;;; 일단 팔다리에는 있는 솜은 다 못빼고 일단 뱃속에 있는 솜은 거의 끄집어 냈습니다 이제 비어낸 속에다가 잿밥을 넣는다고 나왔지요..흐음 사실 이부분에서 그냥 밥통에 대고 절 하고 제사상 잿밥으로 취급해버렸어요 집에있던 쌀밥을요 아침에 생각해보니 제가 왜그랬나 몰라요 ㅡㅡ 진짜 이부분 영상으로 누가 찍어줬으면 미친넘 취급받았을거에요 글고 중요한.. 제 혈액을 약간 섞었는데요 사진은 올리지 않을게요.. 왠지 올렸다가는 후.. 더더욱 이상한놈 취급받을지 모를까봐요 ㅜ.ㅜ 피는 물에 섞여서 녹지 말라고 밥안 중앙에 넣어놨어요.. 이부분이 아까 가위로 손질하다가 찍힌 부분이에요 흐..멍청하게 이런곳에 찔렸네요 ㅜ.ㅜ 피가 저녁에는 잘 않 멎었는데.. 나중에 가서 서서히 아물더라고요.. 마지막 부분좀 약간 짜서.. 섞었지요.. 그리고 붉은 명주실로 꿰메야 돼는데...사실 명주실은 구할때도 없어서.. 그냥 일반실로 했어요..그래도 정성껏 꿰맸답니다 그리고 .. 아까 그 귀여웠던 돼지 얼굴과 몸에 붉은 실로 칭칭 감으면끝.. 흐음 아침에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나름 귀여웠는데.. 아까 2시 30분쯤에는.. 갈라진 배을 봉합하고 칭칭 감으니깐.. 이게 무슨 뻘짓일까 하는생각도 들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더.. 긴장이 추가가 됐어요 솔직히 말해서 좀 겁이 나기도 한것 같아요 그리고 준비된 세숫대야에.. 인형을 올려놓으려고하는데 화장실 조명때문인지.. 무섭게 비치더라고요 돼지 얼굴이 .... 자 이제 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게요.. 우선 제가 경솔하게 3시에 딱 시작한다고 말했는데 그걸 어기고 제가 긴장을 많이해서 그런지 2시50분쯤에 시작을 했어요.. 휴 그시간대도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첫번째 술래는 제 이름을 대고 승길 승길 승길 자 내가 술래야 이렇게 외친다음에 불을 끄고 방안으로 달려온뒤에..10까지 세고.. 다시 않보이는 거실을 지나서 욕실안에 들어가고 세숫대야 안에 있는 다레을 향해 다레 찾았다 외친다음에 준비된 도마칼로 찔렀어요.. 그리고 다시 눈감고 이제 다레야 다레야 다레야 넌 이제 술래다 이렇게 외쳐두고 ... 이때에 솔직히 도마칼인대 인형옆에 두기 싫더군요 아무튼 옆에 두고.. 무작정 방안으로 뛰어 들어와서 방문 잠고 마이크에 살짝 제 목소리을 들리게 한다음 장롱안으로.. 살며시 들어왔어요 그때 엠피3녹음기을 않들고와서 장롱안에 있던 제 목소리을 녹음할수 없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그렇게 한 몇분이 지났나 몰라요..컴퓨터소리만 윙윙거리고.. 아무소리도 않들리는거에요. 그리고 오른손에 있던 핸드폰은 누가 문자을 보내는지 계속 울리더군요 전 이것때문에 솔직히 약간 조마조마했어요.. 이제 제가 정해둔 3시간 30분까지 기다렸다가 인형을 찾고 다시 찌른후에 다시 4시까지 기다릴려고했어요 원래 계획은요.근데 그 30분이 장롱안에 있으니깐 진짜 답답하고 밖에 나가고 싶고 너무 길은거에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지만 핸드폰을 약간 어두운 장롱에서 겁이났지만 살짝 오픈하고 시간을 보니 15분? 그정도 밖에 않된거에요.. 장롱문을 열고 문지방에 둔 헤드셋 마이크으로 다가간 다음에 애기했어요 시간을 .. 그리고 욕실쪽에서 혹시나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해서요 아무 소리가 않들리더군요.. 그래서 다시 장롱으로 들어갔지요 그후로부터 대략 10분?15 분 지난후에 시간을 보니 29분쯤 돼는거에요 아 됐다.. 이제 나가자 장롱 안에서.. 근데 장롱 안에서 나오기전에 방문을 걸어 잠궜는데도 아까랑은 그냥 나가기가 싫더라고요 그래도 용기내서 헤드셋까지 다시 간담에 욕실에서 아무 소리가 들리는걸 확인하고 다시 마이크에 입을 대고 인형을 확인한다고 속삭인담에.. 거실쪽으로 후다닥 뛰어 나갔어요 그리고 바로 욕실에 불을 키고 인형을 확인했어요 전 설마설마 했는데.. 휴 다행이도 물에 둥둥 뜬채 그대로 있더라고요 .. 휴.. 인형을 확인하고 3시 34분쯤에 그냥 게임 종료해버렸어요.. 이겼다는 말을 소금물과 같이 해야돼는데.. 왠지 기분이 묘하게 이상하더라고요 ... 다시 남은 30분을 채울려고도 했는데. 다시 할려니 갑자기 하기 싫은 기분이 팍 드는거에요 그 뒤로는 그냥 방불 켜고 컴터 앞에 앉아서 게임 종료했어요 .. 기대한만큼 후회가 클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두려움에 많이 고민했던분들이 아무일도 없다는 제 말에 안심을 하시는게 다행인것 같았어요.. 물론 많은 분들이 모이고 들어주셔서 기대한만큼 너무 싱겁게 끝내버린게 아닐까 싶어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만 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ㅜ.ㅜ 지금 아침인데 아직 게임 이겼다는 소리을 않했어요.. 자꾸 뭔가가 이상해서.. 팥을 잔뜩 인형 대야에 뿌렸거든요 이제 자야겠네요.. 갑자기 너무 피곤해 지고 아래는 아프리카 방송 녹음한건데 한번 들어보세요 전 계속 들어도 다른 소리을 잡질 못하겠어요 지금 시간은 8시고.. 팥을 뿌리면서 이겼다는 소리는 했어요.. 연습해야돼는데 갑자기 졸음 부터 밀려오네요.. 후기 제대로 올렸는지 모르는 빈사상태로 써버린것 같에요 이따와서 고칠게요 저랑 같이 해주셧던분들 진짜 고맙고 수고하셨고 죄송해요.. 그리고 이걸로 아무일도 않일어 났으니 이제 푹 주무세요 .. 제가 비록 틀린 부분은 있다해도 안심이 되길 바래요..잘게요...녹음 부분은 이상하게 저작권 보호인가 뭔가떄문에 않올려지네요 제 홈피에 올려둘게요 사진 없이 진행했던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잘게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좋은 하루돼고요 - 그리고 아무일 않일어 났으니깐요 마음들 푹 놓으시고 훌훌 털어내시길.. - <사진출처 : http://cafe.daum.net/baekmyo/LIdZ/610> 사실 이런 인형이 아니라는것 부터가 약간 긴장감이 덜했지요.. 근데 이런건 너무 비싸요 ㅜ.ㅜ 242
인형과 나홀로 숨바꼭질 - 후기 - (나레와 다레)
소금물을 입안에 넣지 않은 이유는.. 극도로 긴장된 상태서
갑자기 놀라면 입안에 머금고 있던 소금물이 잘못하면 숨구멍(기도)로 넘어갈수 있어요.
그렇기 떄문에 입안에 아무것도 넣지 않는게 좋을거라 생각했어요..
어차피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돼니깐요..
그리고 저희집은 티비가 없습니다 ㅡㅡ.. 대신에 컴퓨터을 켜놨지요..
랜선을 타고 귀신이 잠입한다고 하시는분도 계셨지만.. 에이.. 그러면 웃길것 같아요;
손톱을 자꾸 넣고 하라고 하시는데..
손톱은 사람이 자라면서 온갖 생기 원기.. 흐음 그리고 또 뭐가 있었는데
아무튼... 손톱이나 머리카락 한올만 있으면 다른사람을 복제도 할수 있을만큼에
온갖게 있다고 들었어요 (주어들은 애기라 자세하게는 모르겠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미신이긴하지만 인형 뱃속에 넣고 하는건 제 자신의 또다른
영혼을 만드는거나 마찬가지에요 ...
본문에서는 다른 영혼을 불러서 그 인형에 빙의 시켜야된다고 나와있자나요
손톱과 머리카락을 넣으면 제 자신의 복사된 영혼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다른영혼이 그 인형안에 들어올 자리는 없다고 저는 생각돼네요..
아니면은 제가 잘못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제 또다른 인격을 만들어 내는 인형
놀이라면은 제가 틀린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어릴적이라 지금은 희미하게 기억이 않나지만은 할머니가 항상 쓰시던 부채가
있거든요. 아직도 생각나는게 닭피 인지 돼지 피인지 그게 고여있는 그릇에
부채을 살짝 담그시고는.. 굿을 받고 계시던 손님에게 피묻은 부채을 펼치면서
춤을 추시면서 부채질을 하셨던게 기억이 나는데 그때 옆에 계셨던 어르신분들
말씀하셨던 애기로는 피바람내을 흘려 보낼수록 귀신이 그 피냄새을 맡고 부채쪽으로
천천히 달려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지금 커서 보면은 참.. 어이없는 광경이기도 하겠지만은 어릴적에는 그 장면이 너무나
무서워 보였지요..
아무튼 그 생각이 나서 손톱이나 머리카락 대신 피 한방울 대신 넣은거였지요..
그리고 제가 본문에서처럼 따라 하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어차피.. 인형에게
이름만 붙여주면 돼요
이름만 붙여 주면은 곧 그인형은 살아있는상태가 돼지요..
이게 참..웃기지도 않은 건데요 일본사람들의 심리적인 고약한 놀이들을 보면은
대게 외적인것보다 내적인걸 무지 중요시 해서 자기 최면에 쉽게 빠져 들게 할수
있는걸 잘 만들어요..
특히나 주온을 보면은 일본사람들의 성격을 살짝 엿볼수 있어요
아무도 없고.. 음산하고 폐쇄적인 방 분위기...그리고 혼자서 그 방을 걸으면서
일어나는 온갖 정신적인 충격... 뭐 밖에까지 나 돌아다니면서 사람 놀래키는 넘도
있었지만은.. 대표적으로 그 2층방 계단으로 올라오는 귀신 모습이 참 인상 깊었지요..
에.. 그러니깐 결론은 이름을 붙여주고 칼로 찌르면서 이미 자신의 뇌속 한부분에는
자기 최면이 강한 (저두 전문적인 심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설명이 않돼지만)
즉.. 그 인형은 살아 있는 상태로 인식이 돼고 그때 부터 놀이가 시작돼는거지요..
본문의 제목 그대로.. 인형과 나홀로 집에서 숨바꼭질이 돼는거겠지요..
그래서 전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된다고 말했지만..저두 그 시간에 그짓을
하고 있으니 저두 모르게 긴장이 돼고 숨만 헐떡거리고.. 무섭긴 하더군요 ㅡㅡ
아무튼.. 써놓고 보니 제가 또 쓸데 없은 말도 주저리 주저리 써놓은건지 모르겠네요.
오컬트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 제가 하는걸 보고 많이 실망 하셨길래..
왠지 미안해서 추가 내용을 붙여 봤어요.. 확실히 본문에 있던 것처럼 할려면 똑같이
해서.. 보여줘야 했는데 제가 섣불리 손을 댄건지도 모르겠네요..
미안해요
하지만 제가 한다고 댓글을 적었을때.. 저는 본문 글을 보고 무섭고..며칠동안
시달릴것 같다는 분들의 댓글을 봐서..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걸 확인시켜 줌으로써 그분들의 무서움을
한낱 헤프닝으로 없애드리고 싶었어요.. 이것도 또 주제넘게 참견 했다면 죄송하고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실필요도 없이.. 재미있는 놀이였다고 생각하고 버리는게 전
제일 좋다고 생각돼네요..
새벽까지 같이 해주셨던 모든분께 너무나 감사 드리고.. 실망하셨던 분들에게는
너무나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는 재미있지도.. 재미없기도 한 경험을 한것 같네요..
- 후기가 톡톡에 선정이 않돼서 몇명 분들은 실망하셨다고 해명해달라고
하셨는데..미안해요.. 저는 이런데에 올리는거에 익숙치 않아서.. 선정이 않됐나봐요.
ㅜ.ㅜ
다음 글 쓸때에는 좀더 확..마음에 와닿고 재미있는 글 써서 올릴게요 ^^ -
------------------------------------------------------------------------
일단은 원본은 아시죠?
그럼 직접적으로 해보고 경험한걸 올려드릴게요..
일단은 인형속에 있는 솜들을 다 끄집내 내봤어요..사진이 핸드폰이라서 제대로
찍히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ㅜ.ㅜ
왠지 귀여운 돼지인형의 솜을 다 끄집내 내자니.. 후.. 살짝 이때부터 긴장이 돼더군요
빼는건 쉬웠어요.. 사실 아까 저녁에 살짝 빼났거든요 ㅎㅎ;;
이제 속이 텅빈 돼지인형이 보이는군요 하아..사실 이 사진을 올릴까 생각했어요..
너무 오해 받을까봐요..ㅜ.ㅜ 전 정상이에요 ;;;
일단 팔다리에는 있는 솜은 다 못빼고 일단 뱃속에 있는 솜은 거의 끄집어 냈습니다
이제 비어낸 속에다가 잿밥을 넣는다고 나왔지요..흐음 사실 이부분에서 그냥
밥통에 대고 절 하고 제사상 잿밥으로 취급해버렸어요 집에있던 쌀밥을요
아침에 생각해보니 제가 왜그랬나 몰라요 ㅡㅡ
진짜 이부분 영상으로 누가 찍어줬으면 미친넘 취급받았을거에요
글고 중요한.. 제 혈액을 약간 섞었는데요 사진은 올리지 않을게요..
왠지 올렸다가는 후.. 더더욱 이상한놈 취급받을지 모를까봐요 ㅜ.ㅜ
피는 물에 섞여서 녹지 말라고 밥안 중앙에 넣어놨어요..
이부분이 아까 가위로 손질하다가 찍힌 부분이에요 흐..멍청하게 이런곳에
찔렸네요 ㅜ.ㅜ 피가 저녁에는 잘 않 멎었는데.. 나중에 가서 서서히 아물더라고요..
마지막 부분좀 약간 짜서.. 섞었지요..
그리고 붉은 명주실로 꿰메야 돼는데...사실 명주실은 구할때도 없어서..
그냥 일반실로 했어요..그래도 정성껏 꿰맸답니다
그리고 .. 아까 그 귀여웠던 돼지 얼굴과 몸에 붉은 실로 칭칭 감으면끝..
흐음 아침에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나름 귀여웠는데.. 아까 2시 30분쯤에는..
갈라진 배을 봉합하고 칭칭 감으니깐.. 이게 무슨 뻘짓일까 하는생각도 들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더.. 긴장이 추가가 됐어요 솔직히 말해서 좀 겁이 나기도 한것 같아요
그리고 준비된 세숫대야에.. 인형을 올려놓으려고하는데 화장실 조명때문인지..
무섭게 비치더라고요 돼지 얼굴이 ....
자 이제 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게요..
우선 제가 경솔하게 3시에 딱 시작한다고 말했는데 그걸 어기고 제가 긴장을 많이해서
그런지 2시50분쯤에 시작을 했어요.. 휴 그시간대도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첫번째 술래는 제 이름을 대고 승길 승길 승길 자 내가 술래야
이렇게 외친다음에 불을 끄고 방안으로 달려온뒤에..10까지 세고..
다시 않보이는 거실을 지나서 욕실안에 들어가고 세숫대야 안에 있는 다레을 향해
다레 찾았다 외친다음에 준비된 도마칼로 찔렀어요.. 그리고 다시 눈감고
이제 다레야 다레야 다레야 넌 이제 술래다 이렇게 외쳐두고 ...
이때에 솔직히 도마칼인대 인형옆에 두기 싫더군요 아무튼 옆에 두고..
무작정 방안으로 뛰어 들어와서 방문 잠고 마이크에 살짝 제 목소리을 들리게 한다음
장롱안으로.. 살며시 들어왔어요
그때 엠피3녹음기을 않들고와서 장롱안에 있던 제 목소리을 녹음할수 없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그렇게 한 몇분이 지났나 몰라요..컴퓨터소리만 윙윙거리고..
아무소리도 않들리는거에요.
그리고 오른손에 있던 핸드폰은 누가 문자을 보내는지 계속 울리더군요
전 이것때문에 솔직히 약간 조마조마했어요..
이제 제가 정해둔 3시간 30분까지 기다렸다가 인형을 찾고 다시 찌른후에 다시 4시까지
기다릴려고했어요 원래 계획은요.
근데 그 30분이 장롱안에 있으니깐 진짜 답답하고 밖에 나가고 싶고 너무 길은거에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지만 핸드폰을 약간 어두운 장롱에서 겁이났지만 살짝
오픈하고 시간을 보니 15분? 그정도 밖에 않된거에요.. 장롱문을 열고
문지방에 둔 헤드셋 마이크으로 다가간 다음에 애기했어요 시간을 ..
그리고 욕실쪽에서 혹시나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해서요
아무 소리가 않들리더군요.. 그래서 다시 장롱으로 들어갔지요 그후로부터 대략 10분?15
분 지난후에 시간을 보니 29분쯤 돼는거에요
아 됐다.. 이제 나가자 장롱 안에서.. 근데 장롱 안에서 나오기전에 방문을 걸어 잠궜는데도
아까랑은 그냥
나가기가 싫더라고요 그래도 용기내서 헤드셋까지 다시 간담에 욕실에서 아무 소리가
들리는걸 확인하고 다시 마이크에 입을 대고 인형을 확인한다고 속삭인담에..
거실쪽으로 후다닥 뛰어 나갔어요 그리고 바로 욕실에 불을 키고 인형을 확인했어요
전 설마설마 했는데.. 휴 다행이도 물에 둥둥 뜬채 그대로 있더라고요 ..
휴.. 인형을 확인하고 3시 34분쯤에 그냥 게임 종료해버렸어요..
이겼다는 말을 소금물과 같이 해야돼는데..
왠지 기분이 묘하게 이상하더라고요 ... 다시 남은 30분을 채울려고도 했는데.
다시 할려니 갑자기 하기 싫은 기분이 팍 드는거에요
그 뒤로는 그냥 방불 켜고 컴터 앞에 앉아서 게임 종료했어요 ..
기대한만큼 후회가 클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두려움에 많이 고민했던분들이
아무일도 없다는 제 말에 안심을 하시는게 다행인것 같았어요..
물론 많은 분들이 모이고 들어주셔서 기대한만큼 너무 싱겁게 끝내버린게 아닐까
싶어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만 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ㅜ.ㅜ
지금 아침인데 아직 게임 이겼다는 소리을 않했어요.. 자꾸 뭔가가 이상해서..
팥을 잔뜩 인형 대야에 뿌렸거든요 이제 자야겠네요..
갑자기 너무 피곤해 지고 아래는 아프리카 방송 녹음한건데 한번 들어보세요
전 계속 들어도 다른 소리을 잡질 못하겠어요
지금 시간은 8시고.. 팥을 뿌리면서 이겼다는 소리는 했어요..
연습해야돼는데 갑자기 졸음 부터 밀려오네요..
후기 제대로 올렸는지 모르는 빈사상태로 써버린것 같에요
이따와서 고칠게요 저랑 같이 해주셧던분들 진짜 고맙고 수고하셨고 죄송해요..
그리고 이걸로 아무일도 않일어 났으니 이제 푹 주무세요 ..
제가 비록 틀린 부분은 있다해도 안심이 되길 바래요..잘게요...녹음 부분은
이상하게 저작권 보호인가 뭔가떄문에 않올려지네요 제 홈피에 올려둘게요
사진 없이 진행했던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잘게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좋은 하루돼고요
- 그리고 아무일 않일어 났으니깐요 마음들 푹 놓으시고 훌훌 털어내시길.. -
<사진출처 : http://cafe.daum.net/baekmyo/LIdZ/610>
사실 이런 인형이 아니라는것 부터가 약간 긴장감이 덜했지요..
근데 이런건 너무 비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