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 보니 요즘 재테크나 부동산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 오네요 ~~ 그래서 저도 재테크 무개념 직장인이었던 우리 사촌오빠의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도 제 사촌 오빠의 경우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함 보시고 여러분도 시작해 보세요 저희 사촌오빠는 소위 말하는 스펙도 나쁘지 않습니다. 본인이 대학 내내 준비 하더니 가고싶은 컨설팅 회사에 취업을 했어요 문제는 무개념으로 돈쓰는 사촌오빠 입니다. 워낙 동아리,후배, 선배, 친구 좋아하는 통에 누가 밥사달라면 다 사주고 술먹으러 가면 자기가 돈 다내고 보면 자기한테 돈은 안쓰는데 남들 다 퍼줘요 ㅡㅡ; 원룸에 혼자 사는데 맨날 친구들이 그 집에 와있어서 냉장고에 먹을거 다 꺼내 먹고 ㅋㅋㅋ 물어봤더니 모아놓은 돈도 한푼도 없더라구요 ;;;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사촌 오빠가 같은 동아리내에서 어떤 언니를 만나더니 인간이 달라졌습니다.막 결혼 준비 한다 면서 갑자기 재테크에 불이 붙었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엄청난 짠돌이로 변해서 종자돈 마련한다고 갑자기 월급의 60%를 저축하기 시작하더군요 ㅋㅋ 더 놀라운건 몇개가 넘는 신용카드를 다 짤라 버리고 주카드 한개만 만들어 놓고 체크 카드 쓰기 시작하더군요 진작에 그렇게 하지 ㅡㅡ; 그리고 통장쪼개기를 시작하더군요 월급은 CMA로 들어 오게 하고 청약 저축 가입하고 상호 저축은행의 고금리 적금 노후 대비 한다고 변액유니 버셜 보험 가입하고 그리고 자기는 아직 새내기 직장인이라 장기 투자 바라본다고 인덱스 펀드 알아보더니 요즘 그게 괜찮다고 얼마전에 또 가입하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무섭게 하더니 1년만에 4000만원 넘게 모았어요 물론 이게 여러 상품에 분산되어 있긴 하지만 ㅋㅋ 암튼 재테크 개념 제로에서 갑자기 재테크 달인이 되어 버린 사촌오빠 동기부여가 무엇이었던 간에 요즘은 재테크 싸이트 2~3개 들어가는 건 물론 톡 들어 와서 온갖 절약 정보 다 보고 가네요 ㅋㅋ 얼른 소비 부터 줄이는게 첫 단계인거 같아요 종잣돈 모르시고 재테크 당장 시작하세요 !
재테크 개념 제로에서 목돈만든 사촌오빠 ㅋㅋ
안녕하세요?
게시판 보니 요즘 재테크나 부동산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 오네요 ~~
그래서 저도 재테크 무개념 직장인이었던 우리 사촌오빠의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도 제 사촌 오빠의 경우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함 보시고 여러분도 시작해 보세요
저희 사촌오빠는 소위 말하는 스펙도 나쁘지 않습니다.
본인이 대학 내내 준비 하더니
가고싶은 컨설팅 회사에 취업을 했어요
문제는 무개념으로 돈쓰는 사촌오빠 입니다.
워낙 동아리,후배, 선배, 친구 좋아하는 통에
누가 밥사달라면 다 사주고 술먹으러 가면 자기가 돈 다내고
보면 자기한테 돈은 안쓰는데 남들 다 퍼줘요 ㅡㅡ;
원룸에 혼자 사는데 맨날 친구들이 그 집에 와있어서
냉장고에 먹을거 다 꺼내 먹고 ㅋㅋㅋ
물어봤더니 모아놓은 돈도 한푼도 없더라구요 ;;;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사촌 오빠가 같은 동아리내에서 어떤 언니를 만나더니
인간이 달라졌습니다.막 결혼 준비 한다 면서
갑자기 재테크에 불이 붙었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엄청난 짠돌이로 변해서
종자돈 마련한다고 갑자기 월급의 60%를 저축하기 시작하더군요 ㅋㅋ
더 놀라운건 몇개가 넘는 신용카드를 다 짤라 버리고
주카드 한개만 만들어 놓고 체크 카드 쓰기 시작하더군요
진작에 그렇게 하지 ㅡㅡ;
그리고 통장쪼개기를 시작하더군요
월급은 CMA로 들어 오게 하고
청약 저축 가입하고
상호 저축은행의 고금리 적금
노후 대비 한다고 변액유니 버셜 보험 가입하고
그리고 자기는 아직 새내기 직장인이라 장기 투자 바라본다고
인덱스 펀드 알아보더니 요즘 그게 괜찮다고
얼마전에 또 가입하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무섭게 하더니 1년만에
4000만원 넘게 모았어요 물론 이게 여러 상품에 분산되어 있긴 하지만 ㅋㅋ
암튼 재테크 개념 제로에서
갑자기 재테크 달인이 되어 버린 사촌오빠
동기부여가 무엇이었던 간에 요즘은 재테크 싸이트 2~3개 들어가는 건 물론
톡 들어 와서 온갖 절약 정보 다 보고 가네요 ㅋㅋ
얼른 소비 부터 줄이는게 첫 단계인거 같아요
종잣돈 모르시고 재테크 당장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