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톡이 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감사합니다 ^^ 진짜 별 얘기 아닌 거 읽어주신 모든 토커 분들께 감사해요^^ 생각보다 너무 칭찬들 많이 해주셔가지구 ^^ 여러분들도 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ㅋㅋㅋ 저도 소심한 싸이 공개할께요 http://www.cyworld.com/shinsj0330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전공하구 있는 분당사는 24살 처녀 S양이라고 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다들 살기 힘드시죠? 힘내시라구 저의 경험을 좀 얘기해드리고 싶어서요 2005년 대학에 진학하게 된 뒤 용돈벌이는 제 스스로 하고싶어서 알바를 하고 과외를 하고 이렇게 번 돈은 1학년이라 살것도 많았던 시기라 (쇼핑, 머리, 책, 이것저것.. ^^) 한달벌어 한달먹고 사는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1년을 보내고 2학년째 그동안 조금조금 모아둔 돈으로 런던으로 여행을 다녀오고, 친구들과 매달 4~5만원씩 모은 돈으로 홍콩을 다녀오고 이러다보니 저는 여행과 외국 생활 매력에 흠뻑 빠져있었습니다. 왜 그렇거 있잖아요 한번쯤은 다른 나라에서 몇개월 내지 몇년 살아보고 싶은거.......... 고등학교때 미국에서 살아 보고 싶단 생각을 진짜 많이 해서 대학가면 영어공부하러 갈꺼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대학생이 되었고 어느덧 반을 마친 나는 본격적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게 된 거죠 2007년 6월 말까지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바로 휴학을 하고 7월부터 알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월 110 주는 회사에 경리업무 겸 사무보조였습니다. 6시 칼퇴근 할 수 있다는게 장점! 그 이후로는 과외 3개와 학원 시간강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과외는 40만원 주 2회 초등학생 30만원 주 2회 중학교 2학년 30만원 주 2회 중학교 3학년 그리고 학원 시간강사는 중3 아이들 듣기 이건 시간당 만원 받아서 그냥 용돈벌이정도 해서 한달에 110 만원 + 40만원 + 30만원 + 30만원 + 10만원 총 220만원 벌게된 겁니다. 점심값빼고 제 용돈 조금 하고 나면 한달에 200만원 정도 저축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하려고 제가 악착같이 돈 안쓰고 모은것도 있지만 6시 끝나면 과외가 두개 있는 날도 있어서 끝나고 집에 가면 11시 ㅋ 동생 간식 사다주는 일 아니면 돈 들어갈 일도 없더라구요 ㅋ 시간이 없으니까... 이렇게 저는 7월 부터 11월까지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니 거의 1000만원이 되더라구요. 3월 2일 출국날짜 잡아놓고 2월달은 과외 한두개만 하고 저의 영어실력을 조금 올리기 위해 학원 다니고 이렇게 반년이 지나고 저는 2008년 3월 2일 드뎌 꿈에 그리던 외국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벌어 간 것에 너무 만족스럽기도 했고 (사실 아빠가 좀 보태주심.. 애초에 아빠가 '딱 500만 준다 나머진 알아서 해라!' 하셨기에..... ^^)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여행좋아하는 저로서는 제 꿈을 이룬 것 마냥 영어공부도 열심히 친구도 많이 사귀고 정말 꿈같은 생할이었죠 2008년 3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시카고에서 보내고 뉴욕 여행 10일 그리고 런던으로 날아가 유럽여행 25일 그리고 시카고에 있으면서 인디아나폴리스 워싱턴 스프링필드 이렇게 여기저기 다녀오곤 했답니다. 여행비만 아니었음 조금 여유있었겠지만 그래두 저 나름대로 너무 즐거웠던 추억이 되어 이렇게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구 ^^ 어학연수를 꿈꾸는 모든 대학생들 길은 많습니다. 얼만큼 노력하ㄴㅑ에 따라 목표가 이뤄지고 그렇지 못하고 결정되는 것 같아요 저의 소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사진첨부할께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6개월만에 1000만원을 모아봤어요(사진있음)
자고 일어났더니 톡이 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감사합니다 ^^
진짜 별 얘기 아닌 거 읽어주신 모든 토커 분들께 감사해요^^
생각보다 너무 칭찬들 많이 해주셔가지구
^^ 여러분들도 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ㅋㅋㅋ
저도 소심한 싸이 공개할께요
http://www.cyworld.com/shinsj0330
-----------------------------------------------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전공하구 있는 분당사는 24살 처녀 S양이라고 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다들 살기 힘드시죠?
힘내시라구 저의 경험을 좀 얘기해드리고 싶어서요
2005년 대학에 진학하게 된 뒤 용돈벌이는 제 스스로 하고싶어서
알바를 하고 과외를 하고
이렇게 번 돈은 1학년이라 살것도 많았던 시기라
(쇼핑, 머리, 책, 이것저것.. ^^)
한달벌어 한달먹고 사는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1년을 보내고 2학년째 그동안 조금조금 모아둔 돈으로
런던으로 여행을 다녀오고, 친구들과 매달 4~5만원씩 모은
돈으로 홍콩을 다녀오고 이러다보니 저는
여행과 외국 생활 매력에 흠뻑 빠져있었습니다.
왜 그렇거 있잖아요 한번쯤은 다른 나라에서 몇개월 내지 몇년
살아보고 싶은거..........
고등학교때 미국에서 살아 보고 싶단 생각을 진짜 많이 해서
대학가면 영어공부하러 갈꺼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대학생이 되었고 어느덧 반을 마친 나는
본격적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게 된 거죠
2007년 6월 말까지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바로 휴학을 하고 7월부터 알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월 110 주는 회사에 경리업무 겸 사무보조였습니다.
6시 칼퇴근 할 수 있다는게 장점!
그 이후로는 과외 3개와 학원 시간강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과외는 40만원 주 2회 초등학생
30만원 주 2회 중학교 2학년
30만원 주 2회 중학교 3학년
그리고 학원 시간강사는 중3 아이들 듣기
이건 시간당 만원 받아서 그냥 용돈벌이정도
해서 한달에 110 만원 + 40만원 + 30만원 + 30만원 + 10만원
총 220만원 벌게된 겁니다.
점심값빼고 제 용돈 조금 하고 나면
한달에 200만원 정도 저축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하려고
제가 악착같이 돈 안쓰고 모은것도 있지만
6시 끝나면 과외가 두개 있는 날도 있어서
끝나고 집에 가면 11시 ㅋ
동생 간식 사다주는 일 아니면
돈 들어갈 일도 없더라구요 ㅋ
시간이 없으니까... 이렇게 저는 7월 부터 11월까지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니 거의 1000만원이 되더라구요.
3월 2일 출국날짜 잡아놓고
2월달은 과외 한두개만 하고 저의 영어실력을 조금
올리기 위해 학원 다니고
이렇게 반년이 지나고 저는 2008년 3월 2일 드뎌
꿈에 그리던 외국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벌어 간 것에 너무 만족스럽기도 했고
(사실 아빠가 좀 보태주심.. 애초에 아빠가 '딱 500만 준다 나머진
알아서 해라!' 하셨기에..... ^^)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여행좋아하는 저로서는 제 꿈을 이룬 것 마냥
영어공부도 열심히 친구도 많이 사귀고
정말 꿈같은 생할이었죠
2008년 3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시카고에서
보내고 뉴욕 여행 10일 그리고 런던으로 날아가 유럽여행 25일
그리고 시카고에 있으면서 인디아나폴리스
워싱턴 스프링필드 이렇게 여기저기 다녀오곤 했답니다.
여행비만 아니었음 조금 여유있었겠지만
그래두 저 나름대로 너무 즐거웠던 추억이 되어
이렇게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구 ^^
어학연수를 꿈꾸는 모든 대학생들
길은 많습니다. 얼만큼 노력하ㄴㅑ에 따라
목표가 이뤄지고 그렇지 못하고 결정되는 것 같아요
저의 소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사진첨부할께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