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여러분들 조심하시라구요. 저 저번주 금요일날 집에 도둑이 들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나름대로 태교를 하는데 전 요즘 임산부 요가를 하거든요. 요가하러 11시에 나갔다가 1시정도에 들어왔는데요,분명히 문을 잠궈놓고 갔는데 현관문이 열려있더라고요. 집에 들어가 보니 난리 난리 그런 난리가 없더군요.(저희집은 신축빌라로 5층이거든요.층에 한집밖에 안 삽니다.)
장농이며,서랍장 심지어 화장품지갑까지 샅샅히 뒤져놨더군요. 그 당시 없어진건 결혼반지랑 물건값대신 받은 돌 반지 한개 였어요. (현금,카드 중요한건 가지고 다니거든요..)저녁때 정리하면서 보니 신랑 옷이랑 제 청바지랑 훔쳐갔데요.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리구 오늘 아침에 보니 신랑 허리띠며,화장품까지...말이 안나오데요..얼마나 훔쳐갈게 없었으면 그런걸 가져갈까.참 어떠케 생겼는지 궁금하데요..
아무래도 어른짓은 아닌거 같고...그날 무지 놀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배가 갑자기 아파 아기한테 무슨일 일어난줄알고 병원가서 검사 했더니 아기는 괜찮다고 안정하라고 하더군요.
다행히 없어진게 많지 않아서 괜찮았지만 나쁜놈들땜에 우리 아기가 넘 놀랐을걸 생각하니 용서할수가 없었어요.신랑한테 그랬죠.만약 우리아기한테 나쁜일이라도 있었다면 그놈들 지옥끝까지라도 쫓아가서 가만두지 않을거라고요...
무지 놀랐습니다...님들도 조심 하세요.
아기를 가진지 6개월로 접어드는 맘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여러분들 조심하시라구요. 저 저번주 금요일날 집에 도둑이 들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나름대로 태교를 하는데 전 요즘 임산부 요가를 하거든요. 요가하러 11시에 나갔다가 1시정도에 들어왔는데요,분명히 문을 잠궈놓고 갔는데 현관문이 열려있더라고요. 집에 들어가 보니 난리 난리 그런 난리가 없더군요.(저희집은 신축빌라로 5층이거든요.층에 한집밖에 안 삽니다.)
장농이며,서랍장 심지어 화장품지갑까지 샅샅히 뒤져놨더군요. 그 당시 없어진건 결혼반지랑 물건값대신 받은 돌 반지 한개 였어요. (현금,카드 중요한건 가지고 다니거든요..)저녁때 정리하면서 보니 신랑 옷이랑 제 청바지랑 훔쳐갔데요.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리구 오늘 아침에 보니 신랑 허리띠며,화장품까지...말이 안나오데요..얼마나 훔쳐갈게 없었으면 그런걸 가져갈까.참 어떠케 생겼는지 궁금하데요..
아무래도 어른짓은 아닌거 같고...그날 무지 놀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배가 갑자기 아파 아기한테 무슨일 일어난줄알고 병원가서 검사 했더니 아기는 괜찮다고 안정하라고 하더군요.
다행히 없어진게 많지 않아서 괜찮았지만 나쁜놈들땜에 우리 아기가 넘 놀랐을걸 생각하니 용서할수가 없었어요.신랑한테 그랬죠.만약 우리아기한테 나쁜일이라도 있었다면 그놈들 지옥끝까지라도 쫓아가서 가만두지 않을거라고요...
모두들 그러데요 아기랑 저랑 무사하니 그걸로 다행이라고.. 저도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하죠..
저 살면서 도둑맞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특히 임부님들 조심하세요.
요즘 여러가지로 살기 힘드니 도둑이 극성이랍니다. 문단속 잘 하시구요..중요한건 웬만한건 갖고 다니세요.
앞으로 들어갈 돈도 많은데 그놈들때문에 옷도 사야되고 이것저것 살것도 많아져서 짜증나네요.
당분간 밖에도 못나가고 ...답답한데... 그놈들도 부모가 있을텐데.. 그놈들 가졌을때 그 부모들도 사랑스런 맘을 갖고 있었을텐데.... 이런일 당하고 보니 아이 키우기도 무섭고...
암튼 여기 들어오는 맘들은 예쁜마음 갖고 있기 때문에 몸과 정신이 건강한 아기로 키우실거예요.
즐태하시구요..문단속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