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더욱 빛을 발하는 소셜스킬~~

아자 2009.02.03
조회855

불황에 더욱 빛을 발하는 소셜스킬~~

요즘 워낙 불황이다

직장인이 30대면 명퇴다 말이 많으니 예전에는 서점가면

수필집이나 마인드 컨트롤용 소설에 눈이 가는데

요즘에는 직장인 자기개발서나 소셜스킬에 관련한 책이나 정보에 눈이 가네요

 

불황일수록 인맥, 정보 이런것들이 더 중요해 지는 것 같아요

특히나 요즘같은 회사 분위기에서는 관계를잘 유지하고쌓아 나아가는 것이

정말  중요 한듯 해요

 

실제로 모 영화 홍보 대행사의 여성 대표는

20대 후반의 나이에 독립해 나와 직접 회사를 차리면서

대학때부터 자신의 비전과 확고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런 미래의 모습을 그리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좋아 하는지

그것을 위해 얼마나 단계를 밟아 가고 있는지 스스로 파악하는 시간이

꼭 필요 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러한 확고한 목표가 있어야 이와 관련된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의지와 욕구가 생기고 이것이 바로 소셜스킬을 향상 시키는 동기 부여가 되겠죠

 

또한 이러한 소셜스킬을 배양하는 데는 누군가 자신을 이끌어 줄 멘토가 필요합니다.

소셜스킬이라는 것은 상당한 경험이 필요하고 시행 착오를 거치지 않고

이런 노하우를 얻으려면 누군가 자신을 이끌어줄  멘토가 있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유머감각 역시 소셜스킬의 중요한 요소 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을 보면 일단 말을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과정에서 실수가 있을수 있지만 그만큼 말을 많이 할수록

어떻게 해야 말을 잘 할 수 있을지 연습이 됩니다.

그러나 가끔 잘못했다가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유머로 오히려

관계를 해치는 수가 있는데요

이경우의 팁은 바로 당신 자신을 유머의 소재로 삼는 것입니다.

당신이 얼마나 곤란한 상황에 처했었는지 등등

가볍게 얘기 하면 확실히 분위기 뛰울 수 있겠죠 ㅋㅋ

미리 상황을 예상해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긍정적 동의, 순진한 동의도 중요한 소셜스킬의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을할때 자신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그 자체를 보여 주려고 하는데요 오히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듯한

"그럴 수 있네요"라는 식의 순진한 화법을 구성하면 마찰이나

위화감 조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계에서 중요한것은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일찍 찾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 합니다.

어떤 사람은 호탕한 것이 매력인가 하면

어떤 사람은 침착하면서 따뜻한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이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져야 보다 상대에게 어필 할 수 있고

상대방의 머리에 혼란을 주지 않고 한 구석을 차지 할 수 있습니다.